원본 · 2026-09-19

summary.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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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md

2026-09-19 발굴 요약

  • 장부 해결(임계값): P008이 YES로 해결됐다. Claude 25% → Brier 0.5625, casiopia 미기입. 개정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12(법률 제21305호, 2026-07-07 시행)가 플랫폼 제재에 대한 법정 이의신청·분쟁조정을 신설했고, 조문 해설 원문을 열어 확인했다. 장부의 첫 해결 건이고 내가 틀렸다. 새 예측 P009 등록(중진법 개정안 연내 본회의 통과, 40%)
  • 후보 0개(이틀 연속). 두 게이트를 다 통과한 군집은 둘인데, "공공 SW 을의 무상 과업"(격차 4.7)은 C-20260917-1과 같은 것이라 다시 안 냈고, "통과용 서류의 무자격 대행"(2.2)은 60일 변화의 방향이 거꾸로다. 정부가 유료 중개를 처벌하면서 같은 기능(AI 초안, 유사중복 검증, RCMS 상시점검)을 무료로 공급한다. 논지 밖 강한 군집 없음, thesis-proposal 없음
  • 가장 강한 군집: 수요 기준 "통과용 서류의 무자격 대행"(20). 정책자금 성공보수 1.510%, ISO 컨설팅 300만1,500만원. 무자격자에게 가는 큰돈은 판정료가 아니라 "통과"에 대한 성공보수이고, 판정만 떼어 판 상품은 건당 5천원이다
  • 어제까지의 후보 C-20260917-1: SW진흥법 개정 시행일 오늘도 미확인(WebSearch로는 안 닫힘). 새 사실은 07-01 계약예규 개정 추진으로 을이 과심위 개최를 요청할 수 있게 된 것. 확률 22% 유지. 판정 0건이라 가중치·verdicts.md는 그대로. reddit은 나흘째 검색 결과 0건
  • 반대: P008에서 틀린 이유는 WebSearch 하네스의 "0건"을 부재의 증거로 읽은 것이고, 엿새간 반복한 결론 셋("을의 불만이 없다", "사무국 대행 가격이 없다", "판정 단독 지불이 없다")이 같은 0건 위에 서 있다. 그래도 T002b는 33으로 본다. 오늘의 하락분은 0건이 아니라 있는 것(정부 무료 공급 5건)에서 나왔다. casiopia에게: P009 칸에 숫자 하나만. 그리고 오늘은 토요일인데 PROTOCOL의 일일 주기는 평일이다

pain-global.md

pain-global — 2026-09-19

읽는 법: 모든 판단은 WebSearch 스니펫·요약만으로 했다(본문 미열람, WebFetch·fetch 미사용). "vendor claim"은 판매자 측 수치라 할인해서 읽는다. 독립 출처 수는 검색 결과에 실제로 나온 서로 다른 사이트 수이며, 커뮤니티 원문(포럼·이슈·Q&A)과 벤더·매체 글을 구분해 적었다. 창 = 2026-08-05 ~ 2026-09-19 (date -d로 확인). 날짜가 스니펫에 없으면 "날짜 미확인"으로 남겼다.

#고통우회책·지불 신호독립 출처 수URL최근성
1영국 회계사·북키퍼와 연소득 £50K+ 개인사업자·임대인. MTD 소득세 **첫 분기 신고 기한(2026-08-07)**이 "chaos"로 도달. 8월 내내 agent services account 권한·인증 장애, 서비스 자체 불가. 소프트웨어는 "success"인데 HMRC 의무(obligation)가 안 닫히는 알려진 결함(MTD-17249). 잘못된 연도로 등록, 정정 미반영. 대상 864,000명 중 436,000명만 제출(AccountingWEB industry-insights = 스폰서 섹션 수치, 할인 필요). 실무자 댓글: "MTD is not 'ready', it doesn't work properly". 이후 매 분기(11/7, 2/7, 5/7) 반복회계사 MTD 수수료 월 £15–60 또는 £30–120 패키지, 셋업 £100–300. MoneyWeek: 20만+ 명이 최대 10% 비용 상승. AccountingWEB 제목 "Agents do the heavy lifting" = 고객 대신 회계사가 시간으로 지불. 벌점은 첫 해 유예(4점 = £200)6 (AccountingWEB 기사 + Any Answers 원문 스레드 3건을 1로, ICAEW, ATT, GOV.UK, MoneyWeek, accountingfirms.co.uk)https://www.accountingweb.co.uk/practice/general-practice/how-mtd-reached-its-first-deadline-in-chaos · https://www.accountingweb.co.uk/any-answers/hmrc-saying-mtd-quarterly-update-not-submitted · https://www.accountingweb.co.uk/community/industry-insights/survived-the-first-mtd-deadline-428000-clients-didnt2026-08 (기한 8/7, 창 내). 개별 기사 날짜 미확인
2컴플라이언스 부서가 없는 소규모 SaaS. 구매사 보안 설문(XLSX/CSV/포털/PDF, 50–500문항, 프레임워크 없는 커스텀 시트가 가장 흔함)이 딜 막판에 도착 → 창업자·개발자가 "security questionnaire department"가 됨. "five days and three people every time"(어느 URL의 문장인지 스니펫으로 특정 못함). HN(2026-05-25): SOC2는 "an infectious secret handshake company security teams swap in lieu of filling out security questionnaires"SOC 2 attestation 구매(시드 단계에는 "a $15k distraction"), 설문 자동화 SaaS(ResponseHub 등 7종 비교글 존재 = 붐비는 시장). HN 조언: PO가 SOC2를 조건으로 걸 때 그 매출로 지불5 (dev.to 1인칭 글, HN Ask 스레드, Causo Hub, DevBrows, ResponseHub) / 커뮤니티 원문 2https://dev.to/bertb20/security-questionnaires-are-where-small-saas-deals-get-weird-2c1a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45524 · https://hub.causo.ai/guides/soc2-for-seed-startups-enterprise-deals-20262026-05-25 (HN, 창 밖). dev.to 날짜 미확인
3소규모 MSP 오너(전 세계 약 73,000곳, substack 추정). PSA/RMM 벤더(ConnectWise, Kaseya/Datto) 갱신 때마다: 승인한 적 없는 자동갱신, 1년→다년 계약 전환, 제거한 라이선스 과금, 해지에 새 계약 서명 요구, 60–90일 전 서면 통지 놓치면 1기 더 묶임. 사례: 2026-03 Datto BCDR +47% "the new floor for their tier"; ScreenConnect 최대 +17.2%. "Because the software is load-bearing, owners absorb the increase and re-price nothing" → 마진 직격. 별도: 고객당 연 $25K+ 쓰는 MSP 비중 75%→41%인상분 그대로 흡수(마진으로 지불), 전환 비용 최대 $325K(대형 MSP, vendor claim), 갱신 협상 플레이북, substack 저자는 "고정비 원가 산정 + 벤더 계약 감사" 서비스를 기회로 제시. MSP가 제3자에 쓰는 돈 연 $3.5–6.0B(추정)3 (m3thods substack, Flamingo 블로그 다수를 1로 = 경쟁 벤더, Syncro = 경쟁 벤더) / Trustpilot은 스니펫 내 언급만. 커뮤니티 원문 직접 확인 0https://m3thods.substack.com/p/pain-points-small-it-service-providers · https://www.flamingo.run/blog/the-vendor-lock-in-trap-why-your-msp-renewal-just-got-more-expensive · https://www.flamingo.run/blog/kaseya-renewal-negotiation2026-03 (가격 사례). 글 날짜 미확인
4오픈소스 메인테이너·개발팀. Dependabot/Renovate가 호출되지도 않는 취약 함수에 대해 PR·경보를 열어 "noise machine"이 됨. 전 Google Go 보안 리드 Filippo Valsorda가 2026-02 "꺼라"고 공개 권고: 오탐이 "reduce security by causing alert fatigue". 보안 PR의 85%가 미머지(Pixee 2025, vendor claim). 두 봇 동시 가동 시 중복·충돌 PR(GitHub 이슈 #1068)봇 끄기, grouping·cooldown 설정(16개 수칙 글이 돌 정도), govulncheck류 도달성 분석으로 대체. GitHub가 2026년 중반 기본 cooldown을 도입(dev.to 스니펫) = 플랫폼이 "빈도를 낮추고 사용자가 통제"하는 쪽으로 물러섬. 금전 신호 약함5 (The Register, nesbitt.io, dev.to 2건을 1로, GitHub 이슈, Renovate 문서)https://www.theregister.com/2026/02/24/github_dependabot_noise_machine/ · https://nesbitt.io/2026/01/10/16-best-practices-for-reducing-dependabot-noise.html · https://dev.to/instasla/taming-dependabot-a-2026-guide-to-grouping-cooldowns-and-cutting-pr-noise-246e2026-02-24 (창 밖). 기본 cooldown 도입 시점은 "mid-2026"만 확인
5회계사·북키퍼. 고객이 ChatGPT류 조언대로 처리한 세무·회계 오류를 뒤에서 수습. 캐나다 회계사·북키퍼 500명 조사: 50%가 AI 조언 때문에 직접 금전 손실(과납, 공제 누락, 벌금)을 본 사업체를 앎. 수습 시간: 44%가 월 3시간 이하, 27%가 4–6시간, 11%가 7–10시간. 조사 주체는 스니펫에 없음(벤더 의뢰 조사 가능성)"unnecessary hours billed to businesses" = 고객이 회계사 시간으로 지불. CNBC·Bloomberg가 같은 주제를 세무 시즌에 보도3 (CPA Practice Advisor, CNBC, Bloomberg) / 커뮤니티 원문 0https://www.cpapracticeadvisor.com/2026/01/13/are-businesses-losing-money-by-using-chatgpt-style-tax-and-financial-advice/176233/ · https://www.cnbc.com/2026/03/31/ai-tax-help-pitfalls.html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8/claude-and-chatgpt-tax-prep-is-here-use-caution2026-01-13 ~ 2026-03-31. 창 밖
6이커머스 셀러·브랜드 CS팀. 구매자가 멀쩡한 상품의 AI 생성 파손 사진으로 환불 청구. Amazon Seller Forum 원문: 책 모서리 파손 사진을 SynthID로 돌리니 "most or all of this image was edited or generated with Google AI". Boll & Branch: 시트 파손 사진에 AI 워터마크 → CEO가 최근 티켓을 뒤지니 여러 건 더 나옴. Vinted·Amazon·Fnac 사례(OECD.AI 사건 등록 2026-03-02). 소비자 65%가 "AI로 허위 환불이 쉬워졌다"(Ravelin 조사, vendor). (09-17에서 제외한 "AI 위조 영수증"의 이웃 — 경비 영수증이 아니라 반품·환불 증빙)셀러가 직접 SynthID 등으로 수동 판별, 이미지 메타데이터·청구 패턴 탐지 벤더(Ravelin, TruthScan), 개봉·포장 영상 증빙(TrackVid). 환불·반품이 이커머스 티켓의 30–40%(vendor claim). 금액 미확인6 (Amazon Seller Forum 원문, PYMNTS, Modern Retail, OECD.AI, Practical Ecommerce, Ravelin)https://sellercentral.amazon.com/seller-forums/discussions/t/990745b4-0676-47b3-9a21-070eeda42676 · https://www.pymnts.com/news/retail/2026/ai-generated-damage-claims-trigger-retail-crackdown-on-return-fraud/ · https://www.modernretail.co/technology/from-boll-branch-to-bogg-brands-are-battling-a-surge-of-ai-driven-return-fraud/2026-03-02 (OECD 등록). PYMNTS는 2026만 확인. 창 내 날짜 미확인
7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중견 공급사. 고객마다 다른 ESG/지속가능성 설문(EcoVadis, CDP, 자체 양식)이 동시에 옴. EcoVadis 첫 응답 중앙값 15–20시간. 2026 Omnibus로 CSRD 의무 대상은 줄었는데 "suppliers are still asked for data" — 규제가 빠져도 고객 요구는 남음. 네덜란드 SME 연구(MDPI): 시스템·라이선스·인증·외부 전문가 비용이 "significant burden"EcoVadis 평가 수수료(금액 미확인), 외부 컨설턴트, 공급사용 응답 관리 SaaS(esgforsuppliers 등). EFRAG VSME(자발적 SME 표준)가 2026년 중반 위임법으로 나올 예정 = 표준 응답 1벌로 돌려막기5 (MDPI 논문, Emerald 블로그, csrdpro, Socialsuite, esgthereport) / 커뮤니티 원문 0https://www.mdpi.com/2071-1050/17/17/8029 · https://blog.emeraldbe.com/new_blog/why-mid-market-companes-are-suddenly-being-asked-for-ecovadis-and-cdp · https://www.csrdpro.com/en/csrd-supplier-requirements-2025/날짜 미확인 (Omnibus 2026 언급)
8폴란드 사업자·회계사무소(2/1부터 KSeF 단독 발행 의무 기업, 소기업 유예는 09-17 메모 기준 9/30 종료 예정). 로그인 실패, 인보이스 번호(UPO) 대기, 장애 시 발행·수신·상태 확인 전부 정지. Infor.pl 제목: "Miał być przełom, jest frustracja. KSeF paraliżuje biznes". 장애 시 offline/비상 모드로 발행 후 복구 뒤 7영업일 내 전송 (09-17 "뺀 약한 신호: KSeF"의 갱신)제3자 상태 모니터 사이트(status-ksef.pl)와 소프트웨어 벤더의 "장애 시 대응" 가이드 다수 = 수요 신호. 2026년은 무제재, 2027-01-01부터 제재 최대 인보이스 세액의 100%5 (Infor.pl, Prawo.pl, Taxe.pl 회계사무소, ksef.pl 블로그, kluczesoft·rafsoft 벤더를 1로) / 포럼 원문 0https://ksiegowosc.infor.pl/ksef/7549129,mial-byc-przelom-jest-frustracja-ksef-paralizuje-biznes.html · https://www.prawo.pl/podatki/problem-z-logowaniem-do-ksef-co-z-wystawianiem-faktur-i-rozliczeniem-vat,1537822.html · https://status-ksef.pl/날짜 미확인 (2026). 9월 신규 장애는 확인 못함
9조달팀(구매 측). AI 소싱·공급사 탐색 도구가 ERP·CLM·스프레드시트에 흩어진 중복·낡은 공급사 마스터 위에서 돌아 "infer, guess, and reconcile contradictions" → 환각, 놓친 리스크 신호, 자동화 실패. 업계 표현 "Lazy Supplier Data". 결과적으로 사람이 공급사에 다시 확인공급사 데이터 정제·검증 벤더(Gainfront, supplier.io), 수동 재확인. 금액 미확인. 3개 매체 기사가 같은 표현을 쓰는 것으로 보아 동일 보도자료 기반 가능성 높음3 (Supply Chain 24/7, ecommercenews.uk·cfotech.news를 1로, Gainfront 벤더) / 구매 담당자 원문 0https://www.supplychain247.com/article/procurement-ai-hallucinations-supplier-data-problem · https://ecommercenews.uk/story/lazy-supplier-data-blamed-for-failures-in-procurement-ai · https://www.gainfront.com/blog/ai-procurement-fails-without-supplier-data-the-hidden-problem-nobody-talks-about날짜 미확인 (2026)
10유통·도매·제조의 구매·카테고리 담당. 공급사가 가격표를 이메일 PDF·엑셀·포털 다운로드로 연 여러 차례 재발행 → 파일을 열어 마스터와 대조하고 ERP(SAP, Epicor 등)에 재입력. "주 20–30시간, 오류율 15–20%"(duvo, vendor claim). 오타 1건이 PO 불일치·마진 오계산·인보이스 매칭 실패로 번짐가격표 파서(Apify 마켓에 전용 actor 존재), PDF·B2B 포털 변경 감시(PageCrawl), ERP 일괄 import. 금액 미확인4 (duvo, ERPAG, PageCrawl, Apify) / 전부 벤더, 커뮤니티 원문 0https://blog.duvo.ai/how-to-automate-supplier-price-list-updates-sap-spreadsheets · https://apify.com/invincible_nova/supplier-price-list-parser · https://pagecrawl.io/blog/supplier-distributor-price-list-monitoring날짜 미확인
11시스템 관리자. 공개 TLS 인증서 최대 수명이 2026-03부터 200일(2027-03 100일, 2029-03 47일). ACME를 못 쓰는 구형 로드밸런서·VPN 장비·벤더 방화벽은 "renewal means a portal upload and a service restart". 유료 CA 수동 갱신 + 캘린더 알림 방식은 "stops being sustainable in 2027 and stops being possible in 2029". 200일 인증서의 첫 갱신 물결이 2026년 가을에 도래(3월 + 200일, 스니펫 "within a matter of months")인증서 수명주기 관리(CLM) 벤더, ACME 프록시, 대학 IT가 전 구성원 공지 발행(wisc, colorado, psu). IBM 커뮤니티에 "update ssl certificates monthly" 원문 스레드. 금액 미확인6 (dev.to, TechTarget, The Register 2025, IBM Community 원문, 대학 IT 공지 3곳을 1로, MatrixGard 벤더)https://dev.to/lukethomas_tw/your-tls-certificates-will-only-last-47-days-soon-most-teams-have-not-done-the-math-20ko · https://www.techtarget.com/searchsecurity/feature/TLS-certificate-lifetime-changes-What-CISOs-must-do-now · https://community.ibm.com/community/user/discussion/update-ssl-certificates-monthly2026-03 발효. 창 내 장애 사례는 확인 못함
12의사. ambient AI scribe 초안 검토 의무. 31명·7,545건 파일럿(2024-07~08 데이터, 2026 게재): 검토한 노트에서 누락 18%, 환각 11.5%, 우발 포함 9.3%; 94.7%는 중대 오류 없음 — 그러나 소수 오류가 "risk of serious harm"이라 전수 검토가 필수. 리뷰 논문: "habituation threatens vigilance" (검토가 반사 행동이 됨). 영국 리뷰: 환자 경험 서술 누락의사의 검토 시간(절감분 일부 반납). 검수 전용 도구의 지불 신호는 못 찾음4 (PMC/PubMed 파일럿 논문, CDT 리뷰 논문, Medical Economics, arXiv 2606.00018) / 의사 커뮤니티 원문 0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3089619/ · https://www.medicaleconomics.com/view/ai-scribes-fail-to-note-patient-experiences-u-k-review-finds · https://arxiv.org/pdf/2606.000182026-06 (arXiv ID). 나머지 날짜 미확인. 창 밖
13소규모 에이전시·프리랜서(카피, 디자인, 개발). 고객이 갱신 때 "AI 쓰니까 깎아 달라"고 요구. 에이전시 약 3분의 1이 명시적 "AI discount" 요청을 받았고 절반이 곧 받을 것으로 예상(출처 불명, 블로그 인용). ITBrief 2026 조사: 서비스 제공자 66%가 "고객은 더 요구하면서 덜 내려 한다". Clutch 2024: 고객 61%가 갱신 때 AI를 거론시간제 → 성과·고정가 재포장, 가격 모델 가이드 글 다수. 금액 미확인4 (wunderlandmedia, aismartventures, TechBullion = 반대 논조 "Discounting Myth", gautamkhorana) / 전부 블로그, 커뮤니티 원문 0https://wunderlandmedia.com/clients-getting-harder-to-work-with-not-in-your-head · https://aismartventures.com/posts/how-agency-owners-handle-ai-discount-demands/ · https://techbullion.com/the-discounting-myth-why-most-agencies-arent-losing-money-to-ai-competition/날짜 미확인 (2026)
14북키퍼·소형 회계법인. 월말마다 고객에게 영수증·명세서 독촉: 고객 30곳 기준 월 15–20시간(Enterprise DNA, vendor claim), 직원 1인당 연 $6,300 무수익 인건비. r/Bookkeeping 간접 인용(벤더 블로그 경유, 원문 미확인): 체크리스트를 보내면 일부만 돌아오고 나머지를 몇 주간 하나씩 독촉. Accountex 2026에서 Dext·Sage가 각각 MTD를 "operational, not technical"이라 표현 —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고객이 제때 기록을 내는 것 (행 1과 연결)문서 수집 포털·자동 리마인더 SaaS, VA. 금액: $525/월/직원(vendor claim)3 (Enterprise DNA 2건을 1로, PennyAI, getkleercard) / 전부 벤더. reddit 원문은 검색에 안 나옴https://enterprisedna.co/resources/guides/accounting-reduce-client-document-collection-time/ · https://pennyai.site/blog/why-bookkeepers-spend-more-time-chasing-clients/날짜 미확인 (2026)
15HubSpot·Gusto를 쓰는 소기업(G2/Capterra 저평점 주제). HubSpot: Starter $20/seat → Professional $890/월 = 44배 점프가 G2·Capterra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불만, Professional에 환불 불가 온보딩 $3,000(Enterprise $7,000). Gusto: Capterra 리뷰 1건 — 급여일 누락, 출금은 됐는데 입금 미도착, 직원 45명 영향, 몇 시간 상담에도 미해결; 저녁 7시(CST) 이후 사람 상담 없음HubSpot: 상위 플랜 강제 지불 또는 이탈. Gusto: 대안 급여 서비스 비교. 금액: $890/월 + $3,0003 (Capterra Gusto 리뷰 원문, docket.io 리뷰 집계, getmacha)https://www.capterra.com/p/131882/Gusto/reviews/ · https://www.docket.io/resources/research/hubspot-marketing-hub-review날짜 미확인 (2026 페이지)
16소기업·프리랜서. 연체 인보이스 독촉. Ask HN 스레드 요지(스니펫): 회계 SW 자동 리마인더 → 안 통하면 WhatsApp 개인 메시지("effective but completely manual and done inconsistently") → 관계 때문에 그냥 넘어감. 별도 Ask HN(2026-05-11) "What do you still do manually in 2026": 주 5회+ 반복, 도구 없음, 월 $10–20 지불 의향 조건의 질문 — 답글 본문은 이번에도 못 읽음수동 WhatsApp 독촉, 선금·마일스톤 결제, 연체료 조항, 소액재판·변호사. 금액 미확인2 (HN 스레드 2건을 1로, 프리랜서 블로그·Substack 다수를 1로)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638685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0452372026-05-11 (HN 2번째 스레드, 창 밖). 1번째 스레드 날짜 미확인

수집 메모

검색 횟수: WebSearch 35회(일부 호출은 도구가 내부적으로 2~4회 재검색). WebFetch·mcp fetch·curl 미사용. 본문은 하나도 열지 않았다 — 모든 수치는 스니펫·요약에서 왔고 원출처 재확인이 필요하다.

창(2026-08-05~09-19) 안 날짜가 확인된 행: 행 1(MTD, 기한 8/7과 "Across August" 서술)뿐이다. 나머지 15행은 고통은 반복 확인되지만 창 안의 새 사건 날짜를 잡지 못했다. 지어내지 않고 "날짜 미확인" 또는 "창 밖"으로 남겼다. 어제(6행)보다 최근성 성적이 나쁘다 — 의도적으로 넓힌 영역(설문·조달·회계 증빙)은 사건이 아니라 상시 고통이라 날짜가 안 붙는다.

0건이거나 쓸모없던 질의

  • "reddit r/procurement RFP response burden AI-generated proposals flood" → reddit 0건, 관련 원문 0건(RFP 공고 문서와 벤더만). reddit.com 도메인은 35회 중 한 번도 결과에 안 나왔다(3일 연속).
  • "hired a VA / hired a virtual assistant ... every week" → VA 알선 업체 마케팅만.
  • "indiehackers is there a tool that" → 고통 채굴 도구를 파는 글만(메타). 당사자 고통 0.
  • "government procurement officers AI-written bids surge" → 평가자 측 불만 원문 0. 벤더·컨설팅 글만. "입찰서 작성 노력 30–50% 절감"(vendor claim)과 정부 측 AI 평가 도구 시범은 확인되나, "AI 입찰서 홍수로 평가가 마비"라는 1차 증거는 못 찾았다.
  • "buyers AI-generated RFP responses all sound the same" → 검색 도구 스스로 "not extensively documented"라고 답함. 09-17에 이어 RFP 축은 2회 연속 공급자·구매자 원문 0.
  • "lawyers clients AI-drafted contracts review more expensive" → 법률 AI 도구 비교글만.
  • "auditors PBC list ... frustrated" → 전부 벤더·회계법인 마케팅. 표에서 제외.
  • "nonprofit grant reporting different portals duplicate data entry" → 신뢰기반 자선 옹호 글과 SaaS만. CCS Philanthropy Pulse 2026: 데이터 활용 곤란 36%(전년 14%) 1건 외 새 증거 없음. 09-18 행 5에 추가할 것 없음.
  • "agency client reporting monthly reports hours" → 벤더만("고객당 월 5–10시간", "clients don't read dashboards" → agent-written narrative로 이동 주장). 표에서 제외.

확신이 낮은 행: 10(전부 벤더, 수치 출처 1곳), 9(동일 보도자료 기반 의심), 13(핵심 수치 출처 불명, 반대 논조 글 존재), 14(벤더 경유 간접 인용), 16(본문 미열람, 요지만), 3(핵심 인용문이 어느 URL 것인지 특정 못함 + 출처가 경쟁 벤더). 행 1의 "864,000 중 436,000" 수치는 AccountingWEB의 스폰서 섹션(industry-insights) 글 제목·요약에서 왔다.

이미 다뤄서 표에서 뺀 것: M365 Copilot 강제 설치 + 2026-07-01 가격 인상(E3 $36→$39 등; 09-17이 "Copilot 푸시"를 기채굴로 분류). 새 점 하나만 기록: Microsoft Q&A에 "Copilot has been switched on without consent" 원문 스레드(https://learn.microsoft.com/en-us/answers/questions/5899033/copilot-has-been-switched-on-without-consent), 2026-04 관리자 제거 정책 도입 후 6–7월 자동 설치 재개(windowsforum). ChatGPT Pulse 종료(2026-06-17 릴리스 노트, "proactive updates move into scheduled tasks")도 검색에 떴지만 evidence/2026-09-13-T003.md에 이미 있어 생략.

논지별 관련 행

  • T001: 9, 10 (간접: 2, 7 — 공급사가 구매사의 기계·양식에 맞춰 자기 정보를 반복 재입력하는 구조).
  • T002: 5, 6, 12 (간접: 2, 7 — "설문 응답을 누가 보증하나", 13 — 생성이 싸지자 고객이 가격을 깎음)
  • T003: 4 (간접: 12 — 검토의 습관화)
  • 논지 밖: 1, 3, 8, 11, 14, 15, 16

논지에 반대되거나 불편한 증거

  • T001 반대 방향: 행 9는 "공급사가 AI에 안 읽혀서 탈락"이 아니라 "구매사 내부의 공급사 마스터가 더러워서 AI가 헛소리"라는 서술이다. 병목이 공급사 웹사이트·카탈로그가 아니라 구매사 ERP 안에 있다면, 공급사가 자기 데이터를 아무리 구조화해도 후보 선정에 영향이 없다. 또한 anyreach 블로그(벤더): 엔터프라이즈 BPO 구매 결정의 70%가 RFP 점수가 아니라 비공식 채널(레퍼런스, 동료 네트워크)에서 난다 — 기계 가독성의 비중을 낮추는 주장.
  • T002 반대 방향: 행 12에서 AI scribe 노트의 94.7%는 중대 오류가 없고, 검수 전용 도구에 돈을 내는 신호는 못 찾았다. 검증 부담은 있지만 별도 "판정기" 시장으로 분리되지 않고 기존 전문가의 무급 시간으로 흡수되고 있다(행 5도 같은 구조: 회계사 청구 시간으로 흡수). 행 13의 TechBullion "Discounting Myth"는 AI 때문에 단가가 무너진다는 서사 자체를 부정한다.
  • T003 지지이지만 주의: 행 4에서 이긴 것은 "사용자가 통제하는 빈도로 말하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플랫폼이 기본 빈도를 낮춘 것 + 사용자가 그냥 끈 것"이다. 통제권을 줘도 다수는 조정하지 않고 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반복 패턴 (수집자의 관찰)

  1. 정부가 만든 기한 + 덜 된 시스템 = 회계사가 무급으로 흡수. 행 1(영국 MTD), 행 8(폴란드 KSeF), 09-17 행 1·2·14(프랑스·벨기에·독일 e-invoicing)가 전부 같은 모양이다. 의무화 일정은 고정, 시스템은 미완성, 첫 해는 무제재, 그 사이 간극을 중개 전문가(회계사·세무사)가 시간으로 메운다. 분기·월 단위로 반복되고 2027년부터 제재가 붙는다는 점에서 일회성이 아니다. 이번 주 표에서 유일하게 창 안 날짜와 1차 포럼 원문이 동시에 있는 군집이다.
  2. "같은 질문에 고객마다 다른 양식으로 답하기". 행 2(보안 설문), 행 7(ESG 설문), 09-17 행 9(Ariba 등록), 09-18 행 10(사이버보험 신청서). 작은 공급사가 큰 구매사의 양식에 맞춰 같은 사실을 반복 입력한다. 우회책은 매번 "인증서 1장으로 설문을 대체"(SOC 2, EcoVadis 메달, VSME)인데, 인증이 있어도 설문은 계속 온다.
  3. AI 산출물 검수 비용은 새 시장이 아니라 기존 전문가의 청구 시간·무급 시간으로 흡수된다. 행 5, 12, 09-17 행 3·4·5. 돈이 따로 붙는 곳은 검수가 아니라 사기 탐지(행 6: 환불 사진, 09-18 행 3: 가짜 지원자)처럼 상대가 적대적일 때뿐이다.
  4. 글이 많은 주제일수록 당사자 원문이 없다. PBC 목록, 가격표 재입력, 고객 리포팅, grant 보고, RFP 응답은 벤더 글이 넘치지만 포럼 원문은 0이었다. 반대로 원문이 나온 곳(AccountingWEB Any Answers, Amazon Seller Forum, Microsoft Q&A, IBM Community, HN)은 전부 벤더·기관이 운영하는 자체 포럼이었다. reddit이 막힌 상태에서는 "제품명/기관명 + community/forum/any-answers"가 가장 잘 먹히는 질의 형태다.
  5. 가격 인상을 그대로 흡수하는 "하중을 받는 소프트웨어". 행 3(MSP의 PSA/RMM +47%), 행 15(HubSpot 44배 점프), 09-17 행 12(Wild Apricot +27~65%), 09-18 행 13(VMware). 불만은 크지만 전환 비용이 더 커서 이탈하지 않는다 — 지불 신호는 강하되 신규 진입자에게 유리한 신호는 아니다.

pain-kr.md

pain-kr — 2026-09-19

WebSearch 스니펫만으로 판단했다(본문 미열람). 금액·날짜·건수는 검색 결과에 실제로 나온 것만 적었다. "벤더 주장"은 솔루션·대행사 블로그가 출처인 경우다. 독립 출처 수는 같은 보도자료를 받아쓴 언론을 1개로 묶어 셌다. 날짜가 URL의 기사 번호에서만 읽히는 경우 "URL상"이라고 표시했다.

#고통우회책·지불 신호독립 출처 수URL최근성
1(09-18 메모에서 뺀 "과업변경"의 갱신, 새 사건 3개) 공공 SW 수주 업체: 분석·설계 뒤 과업이 늘어도 대가 없이 수행("공짜 과업"). 과업심의위원회는 발주기관 재량이라 "제대로 열리지 않거나 심의 결과가 계약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과거 실태조사에서 참여 기업 27.3%가 과업변경 경험(조사 연도는 스니펫상 불명확). 2026-07-01 재정경제부 조달정책심의위: 계약상대자가 과업변경·과심위 개최를 요청할 수 있게 계약예규 개정 추진. 2026-07-23 SW진흥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분석·설계 후 과심위 의무화). 업계 반응: "예산 확보가 성패 좌우", "이번엔 시행령까지 잡아야"지불 신호 없음. 지금까지의 우회책은 소송(대법원 2026-06 판결: 추가 구현 과업 비율×진척도로 대가 산정). 과심위에 낼 과업변경 근거 자료(FP 재산정·요구사항 변경 이력)를 누가 만드는지는 검색에서 확인 못 함5 (ZDNet 2건, 디지털데일리 2건, 전자신문, 아이티데일리; 네이트 전재는 묶음)https://zdnet.co.kr/view/?no=20260727174357 ,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72317135564859 , https://zdnet.co.kr/view/?no=202607011949242026-07-23 (법 통과) / 2026-07-27 (업계 반응)
2공공 SI 개발자·PL: "1년 중 개발은 23개월 정도 차지하네요". 20억 미만 공공 SI는 사업기간 67개월 중 순수 개발 약 2개월, 나머지는 요구사항정의서·유스케이스·ERD·테이블/클래스/화면 정의서·단위/통합 테스트 시나리오·검사검수기준서 등 산출물 작업. 감리 기준이 안 바뀌면 산출물 목록도 유지된다는 인식. 감리 대응 핵심은 "산출물 간 추적성"지불 신호 없음. 우회책은 자작 도구: GitHub에 "공공/SI 프로젝트 산출물 이름으로 부르면 만들어주는 플러그인"(gx-pm) 등장. NIA가 「SW사업자를 위한 정보시스템 감리 준비 및 대응 가이드」(2023-02) 배포3 (OKKY 당사자 글, GitHub 도구, NIA 가이드)https://okky.kr/articles/580281 , https://github.com/bs-koo/gx-pm , https://www.nia.or.kr/site/nia_kor/ex/bbs/List.do?cbIdx=99860OKKY 글 날짜 미확인(글 번호상 수년 전 추정, 오래됨). gx-pm 날짜 미확인
3공공 IT 수주 업체(SI·HW): 예산이 2025년 견적에 묶인 채 HW 단가가 전년 대비 최대 2배 이상 올라 응찰 자체를 포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26년 제1차 정보자원 통합관리 사업 HW1~5차(1,642억원) 전부 유찰. "올 상반기 공공정보화사업 절반가량 유찰". 총액입찰제라 조달 리스크를 SI가 전부 떠안음지불 신호 없음. 우회책 = 무응찰. 2026 공공 정보화 수요는 6.4조원(+4.2%)인데 유찰이 늘어나는 역설3 (디지털데일리, 네이트 전재 기사, 정책브리핑)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61610004146654 , https://news.nate.com/view/20260606n03060 ,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2014&call_from=rsslink2026-06-16
4(09-17 행 1의 갱신, 새 각도=하자보수) 공공에 납품한 중소 SW·SI: 무상 하자보수 기간(통상 1년)을 이용해 발주기관이 유상 대상인 요구사항 변경·업그레이드를 무상으로 요구, "납품사는 대부분 수용", "중소 업체일수록 계약에 없던 처리 요구가 많이 발생". 유지보수 요율은 여전히 평균 10% 안팎지불 신호 없음. 제도상으로는 하자보수(무상)와 유지관리(유상)를 분리 명문화했지만 관행은 남음3 (SPRi 기고, 전자신문 2건, 디지털타임스)https://spri.kr/post/22840 , https://www.etnews.com/20210720000067 , https://www.dt.co.kr/article/110770362021-07-20 (오래됨). 2026년 현재 불만 원문은 못 찾음
5(09-18 행 6의 갱신, 새 각도=대기 기간) 중소 SW기업: GS인증 대기만 6개월 이상, 시험 포함 접수발급 7개월 안팎. 2023년 19월 발급 521건 중 410건(약 79%)이 TTA로 쏠림. 지연되면 나라장터 등록·마케팅 일정이 밀림. "GS 인증 비용 너무 비싸다"(아이뉴스24 제목)과기정통부 2024-04 인증 5종 개선(기간 단축·수수료 경감), 인증기관 분야 8→13개 확대. 컨설팅 지불은 09-18과 동일(새 금액 없음)4 (전자신문 2건, ZDNet, 정책브리핑, 아이뉴스24)https://www.etnews.com/20240321000268 , https://zdnet.co.kr/view/?no=20240425061600 , https://www.inews24.com/view/4802162024-03-21 (오래됨). 개선 후 2026년 대기 기간은 확인 못 함
6SI 하도급 중소 SW업체: "선용역 후계약".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부문)이 2022-01~2024-10 용역 516건을 위탁하며 착수 전 서면 미발급, 착수 후 291일 지나 계약서를 준 사례 포함. 공정위 과징금 2.3억원. 과거 중견 SI 5곳도 대금 지연·부당특약(원청이 깎으면 2배 상계, 추가 업무 거절 불가)으로 적발지불 신호 없음. 우회책은 공정위 신고뿐. 계약서 없이 일한 기간의 과업 범위·대금 증빙을 하도급사가 어떻게 남기는지는 확인 못 함3 (네이트 전재 기사, 한국일보, 중기이코노미)https://news.nate.com/view/20260510n05759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508311469116845 , https://www.junggi.co.kr/article/articleView.html?no=113342026-05-10 / 2015-08 (오래됨)
7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 신청 서류·사업계획서를 못 써서 브로커에게 맡김. 성공보수, 선입금 강의료, 보험 가입 조건, 허위 매출자료까지. 중기부 불법 브로커 신고센터 접수 2026-01~05-26 누적 432건(신고센터 없던 전년 연간 70건의 6배 이상). "신고 늘어도 수사결과 깜깜"승인액의 1.510% 성공보수(녹색경제), "평균 15%대"(세무회계 블로그). 자격 없는 컨설팅 업체가 받는다. 대응: 중진법 개정안으로 보수 상한을 대통령령으로 정함, 중기부가 AI 사업계획서 초안 서비스·유사중복 검증 시스템 도입, 신청 서류 절반 이상 감축5 (녹색경제, 헤럴드경제, 네이트 전재 기사, 제니스세무회계, 법무법인 블로그)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203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5548 , https://m.news.nate.com/view/20260526n424432026-05-26
8식품 제조·수입 소사업자: 제품마다 한글표시사항(원재료·영양정보·원산지·식품유형)을 법 기준대로 만들어야 하고 틀리면 수입 통관·행정처분 문제. 신제품·수입 품목마다 반복크몽 "식품 표시사항 작성 및 검토(원산지·영양정보 포함)" 5,000원~, 3일, 판매 111건. "식품 표시사항 작성/검토·컨설팅" 100,000원~, 2일, 판매 4건. 수입식품 한글표시사항 시안 작성 gig 2개 더(가격 미노출), 수입신고 대행까지 묶은 14일 패키지. 판매자 자격(식품기술사 등) 여부는 스니펫에서 확인 못 함. 식약처가 무료 "식품 표시봇" 견본 제공3 (크몽 gig 4개=1, 식약처, 포워더 자료실)https://kmong.com/gig/556256 , https://kmong.com/gig/696156 ,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onlinesample/onlinesampleView.do?menu_no=4400&menu_grp=MENU_NEW01gig 날짜 미확인
9건기식·화장품 온라인 판매자: 상세페이지 문구가 심의·모니터링 대상. "여드름 치료·트러블 개선·아토피 완화" 등은 식약처 상시 모니터링, 적발 시 광고·판매업무정지(화장품법 위반 21곳 제재 기사). 건기식은 협회 자율심의, 병의원은 의료광고 사전심의(심의필 유효 3년, 매체마다 표시)크몽 "심의 걱정없는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제작" 33,000원~, 1일. 심의 자체 수수료는 심의기구별(치협·의협·의료기기협회 수수료표 존재, 금액은 스니펫 미노출). 문구 가이드를 내는 제작사 블로그(벤더 주장)4 (크몽, 코스인코리아, 심의기구 3곳=1, 제작사 블로그)https://kmong.com/gig/382874 , https://www.cosinkorea.com/mobile/article_comment.html?no=56341&comment_mode=write , https://dentalad.or.kr/main/index.php?m_cd=1011날짜 미확인
10입찰·납품하는 중소기업: ISO 9001·14001·45001. 최초 인증 후 매년 사후심사, 3년마다 갱신. 옴부즈만·설문에서 "인증 취득 비용 경감" 요구 78.0%, "파생 모델 재인증 부담 완화" 58.5%(조사 주체·연도는 스니펫상 미확인)컨설팅 300만500만원(현직 심사원 블로그), 다른 컨설팅사는 500만1,500만원(벤더 주장). 연 유지 자문은 초기 컨설팅비의 20~30%. 한국중소기업인증협회 2026 상반기 지원사업: 신규 인증 비용 300만원 책정, 70% 지원, 기업 부담 90만원, 약 80개사. 컨설턴트는 법정 자격자가 아니다(심사원 자격은 민간)5 (directiso, 넥스온, dxforms, 한경, 인증기관 수수료표 2곳=1)https://directiso.kr/blog/iso-9001-guide/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93059O , https://www.kosre.or.kr/site/html/iso/fee.htm2026-02-09 (한경)
11중소기업: 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 확인을 3년(이노비즈)마다 갱신. 중기 옴부즈만이 "벤처 확인서류 간소화"를 애로 과제로 다룸 = 서류 부담이 공식 애로로 접수됨이노비즈 공식 수수료 신규 77만원, 연장 44만원(부가세 포함). 벤처와 중복 신청 시 55만원/33만원. 대행 컨설팅사 6곳 이상(중기경영진흥원, 엠아이파트너스, 한국인증연구원, ALL인증센터 등)이 "합리적 수수료"로 실무 대행, 금액 미노출. 09-18 행 4의 같은 대행사군이 연구소+인증을 묶어 판다4 (이노비즈협회, 이데일리, 대행사군=1, 컨설팅 비용 안내 페이지)https://www.innobiz.net/authen/authen1.asp , https://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2512486632332856 , https://mbiz-certcenter.com/insights/inobiz-consulting-cost-fee날짜 미확인
12창업지원사업 선정 기업: 협약 종료 때 전담·주관기관이 지정한 회계법인의 사업비 정산 검증을 받아야 하고, 그 비용을 사업비에 의무 계상. 증빙 누락은 불인정·환수. 인건비는 고시 단가가 아니라 "실제 지급액×참여율"이라 차액 전액 환수되는 실수가 잦음(클로브, 벤더 주장)회계감사비 50만원 의무계상, 통상 20만~50만원(씬디스). 회계법인이 "사업비 정산 서비스"를 상품으로 판매(PKF서현, 로엘). 정산 SaaS(클로브, wellobiz) = 벤더. 돈은 자격자(회계법인)에게 간다4 (씬디스, 회계법인 2곳=1, 클로브·wellobiz=1, HRD 가이드북)https://seenthis.kr/seenthisstudy/11 , https://pkfkorea.com/page/business01_6.php?me_code=1016 , https://clobe.ai/blog/subsidy-settlement-strategy-labor-20262026 (클로브 글) / 씬디스 날짜 미확인
13이노비즈 기업: R&D 세액공제에서 인건비가 어디까지 공제되는지 판단이 안 섬. 연구인력이 사업지원을 겸하거나 HW+SW 결합 개발이면 공제 범위·증빙 기준이 모호. 이노비즈협회가 국세청에 "판단 기준 명확화" 요청. "별도 세무 인력을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에는 상당한 부담"(09-18 행 4와 같은 군집, 새 각도=세무 판정)지불 신호 미확인. 국세청 R&D 세액공제 사전심사 제도가 있으나 이번 검색에서는 안 나옴(확인 못 함)2 (벤처스퀘어, MSN 전재 기사)https://www.venturesquare.net/1113886 ,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B%85%B8%EB%B9%84%EC%A6%88%EA%B8%B0%EC%97%85%EB%93%A4-%EA%B5%AD%EC%84%B8%EC%B2%AD%EC%97%90-r-d-%EC%84%B8%EB%AC%B4-%EB%B6%88%ED%99%95%EC%8B%A4%EC%84%B1-%EC%A4%84%EC%97%AC%EB%8B%AC%EB%9D%BC/ar-AA2ceYNu날짜 미확인 (2026 추정, 확인 못 함)
14직원 5명 이하 소기업 대표: 전표 입력, 세금계산서 발행, 통장 입출금 정리, 미수금 관리, 급여를 매달 반복. 경리 1명 고용은 월 220만원·연 4,000만원 이상(공급자 주장)경리 아웃소싱 월 30만~80만원. 공급자 9곳 이상이 전부 세무법인·세무사 사무소(기장+경리 묶음) = 돈은 자격자에게 간다. 릭택스 "1개월 무료"3 (흠택스 비교글, 세무법인 다수=1, 다원세무회계) 전부 공급자https://www.heumtax.com/contents/posts/tax-outsourcing-comparison , https://enjoytax.net/blog/%EA%B2%BD%EB%A6%AC-%EC%95%84%EC%9B%83%EC%86%8C%EC%8B%B1-%EC%99%84%EB%B2%BD-%EA%B0%80%EC%9D%B4%EB%93%9C-%EB%B9%84%EC%9A%A9-%EC%A0%88%EA%B0%90%EB%B6%80%ED%84%B0-%EB%8F%84%EC%9E%85-%EB%B0%A9%EB%B2%95%EA%B9%8C%EC%A7%80 , https://www.rictax.kr/service/ops-outsourcing날짜 미확인
15배달 음식점 사장: 배민·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에 매일 답글사람 대행 월 10만원 이상(장부대장 블로그, 벤더 주장), "외식 전문가가 직접 관리" 리뷰똑똑. 이미 AI 자동답글 SaaS 5곳 이상(ReviewAI, 바리뷰, 리뷰오토, 장부대장프차, Otter) = 사람 대행이 SaaS로 넘어간 뒤2 (장부대장 블로그, SaaS군=1) 전부 공급자https://inblog.ai/foodnote/%EC%9B%94%EB%A7%A4%EC%B6%9C-3%EC%96%B5-%ED%94%84%EB%9E%9C%EC%B0%A8%EC%9D%B4%EC%A6%88-%EB%A7%A4%EC%9E%A5%EC%9D%80-%EB%B0%B0%EB%8B%AC%EC%95%B1-%EB%A6%AC%EB%B7%B0-%EA%B4%80%EB%A6%AC%EB%A5%BC-%EC%96%B4%EB%96%BB%EA%B2%8C-%ED%95%A0%EA%B9%8C%EC%9A%94-4946 , https://www.revai.co.kr/ , https://www.eatbrand.co.kr/rpm날짜 미확인
16(09-17 행 2의 갱신, 새 각도=수주 업체 쪽) 지방공기업과 소액 수의계약으로 반복 거래하는 소기업: 용인도시공사가 2026년부터 1천만원 이하 계약은 업체별 연 3회, 1천만~2천만원은 연 1회로 제한, 3년 초과 연속 계약 지양. 모든 계약의 사전 발주계획(사업명·물량·예산·수의 사유)을 나라장터·홈페이지에 공개지불 신호 없음. 반복 소액 용역의 "매년 같은 업체" 구조가 기관 규정으로 깨지는 사례. 특정 용역명(만족도 조사 등)의 반복 발주 공고는 이번에도 검색에 안 잡힘2 (비전21뉴스·중부시사신문=같은 보도자료 1, cliwant 수의계약 한도 글)https://www.vision21.kr/news/article.html?no=585127 , https://www.cliwant.com/blog/private-contract-limits-2026 , https://www.ice.go.kr/contract/ir/selectCntrInfoList.do?mi=113072026 (기사 날짜 미확인)
17학원·교습소 원장: 교육청 지도점검 대비 비치 서류(현금출납부, 수강료 영수증 원부, 수강생 대장, 강사 명부, 출석부, 문서 접수대장). 교습비 미게시·등록 금액과 다르면 벌점+300만원 이하 과태료. 기수·반 개설 때마다 "수십 장 문서를 새로 작성"지불 신호 미확인. 전자서명 SaaS(모두싸인, 벤더 주장)가 유입용 가이드 작성. 학원 행정 대행 가격은 안 나옴3 (모두싸인, 생활법령, 교육지원청 안내 다수=1)https://blog.modusign.co.kr/insight/business/academy_required_document ,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1140&ccfNo=2&cciNo=3&cnpClsNo=2 , http://akas.or.kr/down/2025_edubook.pdf2025-04 (서울교육청 연수 교재) / 나머지 날짜 미확인
18소기업·개인: 문서 타이핑, 엑셀 표 정리, 웹 데이터 수집·정리를 건별로 외주크몽 타이핑 5,000원~, 한글문서 타이핑+표·그래프 A4 1쪽 15,00020,000원, 엑셀 작업 최저 5천3만원·평균 7만원, 데이터 전처리·분석 평균 12만원대(간단 5만원 이하, 시각화 포함 40만원 이상)1 (크몽 가격 페이지 2개+gig 5개, 전부 크몽)https://kmong.com/prices/%EC%97%91%EC%85%80%EC%8A%A4%ED%94%84%EB%A0%88%EB%93%9C%EC%8B%9C%ED%8A%B8 , https://kmong.com/prices/%EB%8D%B0%EC%9D%B4%ED%84%B0-%EC%A0%84%EC%B2%98%EB%A6%AC-%EB%B6%84%EC%84%9D , https://kmong.com/category/4092026 추정(가격 페이지 날짜 미확인)

돈 주고 시키는 일 Top 5

순위일누가 누구에게건당/월 금액빈도근거 URL
1정책자금 신청 서류·사업계획서 대행소상공인·중소기업 → 무자격 컨설팅 업체(브로커)승인액의 1.510% 성공보수(평균 15%대라는 서술도 있음) + 선입금 강의료·보험 가입자금 신청 때마다. 신고만 2026-01~05 432건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5203 , https://m.news.nate.com/view/20260526n42443
2ISO 인증 컨설팅 + 연 유지 자문입찰·납품 중소기업 → ISO 컨설턴트(법정 자격 아님) + 인증기관컨설팅 300만500만원(다른 곳 500만1,500만원), 유지 자문 초기비의 20~30%/년. 지원사업 기준 신규 인증 300만원(자부담 90만원)최초 1회 + 매년 사후심사 + 3년 갱신https://directiso.kr/blog/iso-9001-guide/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93059O
3경리 업무 아웃소싱5인 이하 소기업 → 세무법인·세무사 사무소월 30만~80만원매월https://www.heumtax.com/contents/posts/tax-outsourcing-comparison
4식품 한글표시사항 작성·검토식품 제조·수입 소사업자 → 크몽 프리랜서건당 5,000원~(판매 111건), 컨설팅 포함 100,000원~신제품·수입 품목마다https://kmong.com/gig/556256 , https://kmong.com/gig/696156
5지원사업 사업비 정산 검증창업지원사업 선정 기업 → 지정 회계법인회계감사비 50만원 의무계상(통상 20만~50만원)협약 종료마다(연 1회꼴)https://seenthis.kr/seenthisstudy/11 , https://pkfkorea.com/page/business01_6.php?me_code=1016

참고(표 밖): 이노비즈 확인 수수료 신규 77만원/연장 44만원(행 11), 건기식 상세페이지 "심의 걱정없는" 제작 33,000원~(행 9), 배달앱 리뷰 답글 대행 월 10만원 이상(행 15), 크몽 엑셀 작업 평균 7만원(행 18).

수집 메모

  • 검색 횟수: WebSearch 35회(상한). 전부 한국어 질의. WebFetch·mcp fetch·curl 미사용. 본문은 열지 않았다.
  • 질의 축: (1) 공공 SI·SW 을 쪽 불만 13회 — 과업변경 3, 검수·대금, 유지관리 요율 성명, 감리·산출물 2, 보안약점 진단, 하자보수, 유찰, GS 대기, 원격지·상주, 블라인드 (2) 자격자 없는 검증·사전점검 대행 7회 — 입찰 대행, 식품 표시, 위험성평가, 벤처·이노비즈, 광고 심의, ISO, 의료광고 (3) 지원사업·정책자금 3회 (4) 소규모 사업 운영 대행 5회 — 제안서 2, 경리, 데이터 입력, 리뷰 답글 (5) 협회·학회, 병의원 청구, 학원 3회 (6) 나라장터 반복 소액, 옴부즈만, R&D 정산 3회. 나머지 1회는 OKKY 글 재확인.
  • 0건 또는 빈손이었던 질의
    • "한국상용SW협회 유지관리 요율 성명 건의 2026": 2021년 기사만 나옴. 2026년 협회 성명·설문은 못 찾았다.
    • "SW 보안약점 진단 용역 비용": 가이드와 KISA 무료 진단 안내만. 단가 0건(09-18과 같은 결과).
    • "블라인드 공공 SI 발주처 검수 하소연", "원격지 개발 상주 강요 2026": 당사자 원문 0건. 브런치 "SI 프로젝트 검수를 잘 받는 방법"(일반론)과 2017 SPRi 보고서만.
    • "나라장터 입찰 대행 수수료 낙찰가 %": 입찰정보 서비스(케이비드)와 행정사 가이드만, 수수료율 0건.
    • "학회 사무국 위탁 운영 대행 비용": 0건. 협회·학회 사무국 축은 09-17, 09-18에 이어 3일 연속 빈손이다. 검색 스니펫으로는 안 잡히는 시장이라고 봐야 한다.
    • "의원 요양급여 청구 대행 수수료": 법령·심평원 교재만. 대행청구단체라는 법적 개념이 있다는 것만 확인, 금액 0건.
    • "위험성평가 대행 비용": 정부·서울시 무료 컨설팅(549인, 34개월 5회 방문, 1만 개소로 확대)만 나옴. 무료 공급이 유료 시장을 덮고 있을 가능성. 유료 단가 0건.
    • "수의계약 만족도 조사 용역 반복 발주": 특정 공고 0건. 기관별 수의계약 공개 페이지만 나옴(행 16).
    • 비즈폼 제안서 작성대행 "가격" 페이지가 검색에 나오지만 스니펫에 금액이 없다. 제안서 대행 단가는 09-18 행 13에서 한 발도 못 나갔다.
  • 요청받은 "공공 SI 을 쪽 불만 원문"에 대한 정직한 결과: 당사자 1인칭 원문은 OKKY 글 1건(행 2)뿐이고 오래된 글로 추정된다. 나머지는 업계지가 전한 업계 발언(행 1, 3)과 SPRi 기고(행 4)다. 협회 설문 수치는 27.3%(과업변경 경험) 하나이고 조사 연도가 불명확하다. 웹접근성·보안약점·하도급 승인 서류에 대한 업체 쪽 불만은 이번에도 못 찾았다. 검수 지연에 대한 공공 발주처 사례도 못 찾았다(나온 것은 민간 SI 원청의 하도급 갑질, 행 6).
  • 확신이 낮은 행: 2(글 날짜 미확인, 오래됨 추정), 4(2021 자료), 5(2024 자료, 개선 조치 이후 상태 모름), 10의 설문 수치(78.0%, 58.5%는 조사 주체·연도 미확인), 13(출처 2개, 날짜 미확인), 15·14·17(출처가 전부 공급자), 18(크몽 단일 출처). 행 7의 "1.510%"와 "평균 15%대"는 서로 다른 출처의 서술이라 함께 적었다.
  • "판정 수요의 돈은 자격자에게 간다"를 깨는 증거
    • 행 8(식품 표시사항 검토): 크몽에서 건당 5,000원에 111건 팔렸다. 법 기준 대조 검토인데 자격 표시 없이 거래된다. 단, 판매자가 실제로 무자격인지는 확인 못 했고, 단가가 너무 낮아 "판정에 돈을 낸다"기보다 "서식 채우기에 돈을 낸다"에 가깝다. 식약처가 무료 표시봇을 제공한다는 점도 천장을 누른다.
    • 행 10(ISO 컨설팅): 건당 300만~1,500만원이 법정 자격 없는 컨설턴트에게 간다. 이번 표에서 가장 큰 무자격 지불이다. 다만 최종 판정은 인증기관이 하고, 컨설턴트는 "심사 통과용 문서 작성자"다.
    • 행 7(정책자금 브로커): 승인액의 최대 10%가 무자격자에게 간다. 그러나 정부가 이것을 불법·부당 개입으로 규정하고 보수 상한과 AI 초안 도구로 없애려 한다. 무자격 대행이 커지면 규제가 따라온다는 사례이기도 하다.
    • 행 9(광고 심의 통과용 상세페이지 33,000원~): 무자격, 저단가.
  • 반대 증거(결론을 지지): 행 12(정산 검증 50만원은 지정 회계법인), 행 14(경리 아웃소싱 공급자 9곳이 전부 세무법인), 행 13(R&D 인건비 공제 판단은 국세청·세무사 영역). 무자격 쪽 돈은 건당 5천~3만원대 저단가이거나(8, 9, 18), 큰돈이면 규제 대상(7)이거나 최종 판정권이 없는 서류 작성(10, 11)이다. 나흘간의 결론은 이번에도 깨지지 않았고, "무자격자가 받는 것은 판정료가 아니라 서류 작성료"로 좁혀진다.
  • T002에 불리한 증거: 행 7에서 중기부가 직접 AI 사업계획서 초안 서비스와 유사·중복 검증 시스템을 만든다. 검증기를 정부가 무료로 공급하는 경로다. 행 8의 식약처 표시봇, 위험성평가 무료 컨설팅 1만 개소도 같은 패턴이다. 한국의 작고 국지적인 판정 도메인은 미국 VC가 아니라 한국 정부가 무료로 메울 수 있다.
  • 반복 패턴
    1. 공공 SW 을의 고통은 2026년에 법으로 옮겨갔다(대법원 06 → 계약예규 07-01 → SW진흥법 07-23). 남은 빈칸은 "과심위에 낼 과업변경 근거를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인데 이에 대한 지불·도구 증거는 아직 없다. 시행령 제정 시점이 다음 관찰 지점이다.
    2. 공공 SI의 문서 부담은 돈으로 외주되지 않고 개발자가 자작 도구로 푼다(gx-pm). 지불 신호 없는 고통이다.
    3. 인증류(ISO·이노비즈·GS·연구소)는 "공식 수수료 공개 + 컨설팅비 비공개" 구조가 반복된다. 가격이 스니펫에 안 잡히는 것이 나흘째 같은 한계다(T001의 약한 방증).
    4. 무료 공공 공급(표시봇, 위험성평가 컨설팅, AI 초안)이 유료 대행 시장의 천장을 누른다.
    5. 협회·학회 사무국, 청구 대행, 입찰 대행 수수료는 3일 연속 검색으로 가격이 안 나왔다. WebSearch만으로는 한계이고, 크몽·숨고 카테고리 페이지를 직접 열어야 확인된다(이 에이전트의 도구 규칙 밖).

shifts.md

shifts — 2026-09-19

#변화날짜(발표/시행/마감)누구의 무엇이 바뀌는가URL확신
109-18 행 1의 갱신 — SW진흥법 개정(과업심의위원회 의무 개최 + 심의결과 후속 재원 확보 의무, 이해민 의원 등 13인 2025-11-27 발의). 서로 다른 질의 2회에서 검색 요약이 "부칙: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 "8월 11일 공포"를 반복함. 단 두 문구 모두 검색 요약일 뿐 기사 원문 스니펫·법제처 제개정문으로는 여전히 미확인. 요약 중 하나는 본회의 통과일을 07-27로 잘못 적어(실제 07-23) 요약 자체의 신뢰도도 낮음. 부칙의 적용례(시행 후 체결 계약부터인지)는 확인 못 함통과 2026-07-23 / 공포 2026-08-11(2차 출처) / 시행 2027-02-11(목) 추정 — 공포일+6개월 산술, 미확정공공 SI 벤더, 발주기관 계약 담당. 추정이 맞다면 2027년도 사업 발주분부터 과심위 개최·예산 확보가 의무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72317135564859하
2이의 창구 신설(특별 질문 해당 행):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이용자 간 정보 매개, 직전 3개월 일평균 이용자 100만 명 이상)는 신고 접수 통지 의무, 조치(삭제·접근차단·노출 제한·계정 정지/해지·수익화 제한) 시 정당한 이유와 이의신청 절차를 신고자·게재자 양쪽에 통지할 의무. 신고자·게재자는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 플랫폼에 이의신청 가능, 플랫폼의 조치 및 이의신청 결정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분쟁조정부에 조정 신청 가능. 자율운영정책 수립·투명성 보고서 공표 의무도 같은 날 적용. 수집 창(07-21 이후)보다 2주 앞이지만 특별 질문의 12개월 창 안시행 2026-07-07(화) (시행령 동일자 시행)유튜브·네이버·카카오 등 대형 플랫폼의 신고처리·제재 운영팀, 그리고 게시물·계정·수익을 제재당한 게재자(크리에이터·사업자 채널 포함)와 신고자. 플랫폼의 판정에 대해 법정 이의 통로가 처음 생김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186중
309-13 행 13의 갱신 —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4(정보의 투명성 확보 조치) 계도기간 종료 임박. 사이버몰 사업자는 후기 작성 권한자 범위, 게시기간, 등급평가 기준·효과, 삭제 기준 및 삭제 시 이의제기 절차를 후기 첫 화면(또는 바로 연결 화면)에 공개해야 함. 공정위가 온라인쇼핑협회·인터넷기업협회 질의를 모아 예시 문안이 든 문답서 배포. 위반 시 과태료 1천만원 이하. 법이 요구하는 것은 절차의 "공개"이며, 절차를 반드시 "두어야" 하는지는 스니펫으로 확인 못 함(그래서 행 2와 달리 특별 질문 분류에 넣지 않음)법 시행 2026-07-21 / 문답서 배포 2026-09-07 / 계도 종료 2026-10-21(수) / 단속·제재 2026-10-22(목)후기를 노출하는 모든 쇼핑몰·플랫폼(자사몰 포함). 후기 화면 UI와 삭제 운영정책을 문서로 고정해야 함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0709585986157상
409-15 행 8의 갱신 —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정무위 의결 09-03 → 본회의). 직매입 대금 지급기한 상품수령일부터 60일→35일, 특약매입 등은 월 판매마감일부터 40일→20일. 천재지변·채권 압류 등 유통업자 귀책 없는 사유는 예외 인정. 같은 날 73건 처리본회의 통과 2026-09-17(목) / 공포일·시행일 미확인백화점·대형마트·쿠팡 등 대규모유통업자의 재무·정산팀, 납품 중소업체(운전자금 회전). 시행일 부칙은 공포문 확인 필요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17001223상(통과) / 하(시행일)
509-13-run2 행 11의 보강 — 개정 전자금융거래법 시행 시 함께 적용되는 세부(7월 시행령 보도 기준): (a) 가맹점 수수료 고지 시 결제수수료를 구분 표기, 계약 체결·갱신·부과기준 변경 때마다 고지, 가맹점에 불리한 변경은 변경일 1개월 전 사전 고지, (b) 선불업자·상위 PG는 하위 PG와 계약 체결·갱신 때 재무건전성·불법행위 위험(등록 여부, 경영지도기준, 자기자본, 정산자금 관리현황) 정기 평가 의무, (c) 대규모유통업법·전자상거래법·가맹사업법 등에 따른 업무에 부수해 내부 정산만 하는 사업자는 PG 등록 의무에서 제외공포 2025-12-16 / 시행 2026-12-17(목) / 시행령 보도 2026-07-15PG·선불업자(하위 PG 심사 업무 신설), 다단계 결제 구조의 하위 PG(심사 대상이 됨), 자체 정산하는 마켓플레이스(PG 등록 부담 해소 가능)https://m.news.nate.com/view/20260715n33657중
6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공포: 인공지능기술 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이용 특례 신설. 법률 제21910호본회의 통과 2026-08-20 / 공포 2026-09-08(화) / 시행 2027-03-09(화)AI 모델을 개발·학습하는 사업자. 원래 수집 목적 밖의 개인정보를 AI 개발에 쓰는 법적 경로가 열림. 특례의 요건(개인정보위 심의·승인 절차 여부, 안전조치 기준)은 스니펫에 없어 확인 못 함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10중
7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확대(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 상장사 '매출 3,000억 이상' 요건 삭제 → 코스피·코스닥 전체(666곳 → 2,673곳), ISMS 인증 의무 기업 신규 포함, 공공기관·금융회사·소기업·전자금융업자 예외 삭제. 매년 6월 30일까지 직전 사업연도 정보보호 투자액·인력·인증·활동을 KISA 포털에 등록, 미이행 과태료 1천만원 이하. 시행령의 국무회의 의결·공포 여부는 확인 못 함(입법예고·정책브리핑 기준)입법예고 보도 2026-01-09 / 시행 2027-01-01(금) / 첫 공시 기한 2027-06-30처음 공시하는 상장 중소·중견 약 2,000곳의 CISO·재무팀. 투자액·인력 산정 증빙을 처음 만들어야 함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7777중
82026년도 국가연구개발 행정제도개선안 확정: 연구수당 배분·과제평가·연구비 정산 기준 손질, 범부처 표준 정산 가이드 + 연구비 인정·불인정 사례집 제작·배포 예정, 협약기간 6개월 미만 연도는 다음 연도 연차보고서에 통합, 국제공동연구 관리 강화. 9월부터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등 개정 착수과기자문회의 심의·의결 2026-08-26 / 산학협력단 간담회 2026-09-18 / 시행 2027년(일자 미확인)국가 R&D 과제 수행 기업·대학 산학협력단의 연구비 정산 담당. 부처마다 달랐던 인정·불인정 기준이 하나의 사례집으로 수렴https://www.mt.co.kr/tech/2026/09/18/2026091807503898202중
9디지털포용법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의 규모별 계도기간: 대·중견 2026-04-22 종료(창 밖), 중소기업 2026-07-22 종료, 소기업·소상공인 2027-01-22 종료. 시정명령 불이행 시 과태료 3천만원 이하. 제조사도 접근성 의무 주체. 계도기간 수치는 2차 출처(블로그·보도) 기준법 시행 2026-01-22 / 중소 계도 종료 2026-07-22(수) / 소상공인 계도 종료 2027-01-22(금)키오스크를 둔 중소 매장(이미 집행 대상), 소상공인(4개월 남음), 키오스크 제조·렌탈사https://m.news.nate.com/view/20260121n27601중
1009-18 행 14의 갱신 —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온라인플랫폼법: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에 상정 불발(여야 합의 실패). 10월 국정감사 일정상 이달 추가 소위가 없으면 논의는 연말로 밀린다는 전망. 시민단체는 "민생 1호 법안" 처리 촉구 회견소위 2026-09-15(화) 상정 불발 / 시행일 없음(입법 전)배달앱 입점 소상공인·배민·쿠팡이츠. 6개월 창 안에 법정 수수료 상한이 생길 가능성이 낮아짐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421중
11형사사법 개편 후속 법안 51건 본회의 통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후 불송치 결정 이의신청에 '통지받은 날부터 3개월' 기한 신설(기존 통로의 기한 제한이며 새 통로가 아님). 기한 관련 내용은 법률사무소 칼럼 기준후속 법안 통과 2026-09-17 / 공소청·중수청 출범 및 개정 형소법 시행 2026-10-02(금)고소·고발을 한 개인·사업자(사기·횡령 피해 기업 포함)와 대리 변호사. 불송치 통지 후 기한 관리가 새로 필요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56중
12미국 뉴욕주 RAISE Act 시행: 프런티어 모델(학습 연산 10^26 FLOPs 초과, 연산비용 1억 달러 초과) 개발자 중 연매출 5억 달러 초과 기업은 공시 제출, 위험관리 프레임워크 공개, 중대 안전사고를 인지·판단 후 72시간 내 주에 보고. 뉴욕 금융서비스국(DFS) 내 신설 조직에 규칙 제정권서명 2025-12(창 밖) / 시행 2027-01-01(금)프런티어 모델 개발사(한국 소규모 개발자는 직접 대상 아님). 캘리포니아에 이어 두 번째 주 — 모델 공급자의 안전 공시가 주 단위 표준이 됨https://www.wiley.law/alert-New-York-Finalizes-RAISE-Act-for-Frontier-AI-Models-Law-Takes-Effect-January-1-2027중
13전자인보이스 2027-01-01 추가 단계(09-18 행 16의 독일·폴란드 외): UAE는 연매출 5천만 디르함 이상 기업 의무 시작(정부기관은 2027-10-01), 2026-07 자율 파일럿 개시. 크로아티아는 VAT 미등록 사업자까지 의무 확대(VAT 등록 사업자는 2026-01-01 시작). 참고: 스페인은 Royal Decree 238/2026으로 B2B 의무화 확정, 매출 800만 유로 초과 기업 2027-10 추정(6개월 창 밖)2027-01-01(금)UAE·크로아티아 거래처가 있는 수출 기업, 인보이스 SaaS. Peppol 계열 구조화 인보이스 수신·발행 필요https://www.fiskaly.com/blog/e-invoicing-mandates-in-europe-2026하(UAE 세부는 집계 블로그 기준)
1409-14 행 17의 갱신 — Google Play 타깃 API 요건: 신규 앱·업데이트는 2026-08-31부터 API 36 타깃 필수, 기존 앱은 API 35 이상이어야 신규 사용자에게 노출. Play Console에서 연장 신청 시 유예 마감 2026-11-01기본 마감 2026-08-31 / 연장 마감 2026-11-01(일)안드로이드 앱을 유지하는 1인 개발자. 연장 신청한 앱은 6주 안에 타깃 SDK 상향 필요https://support.google.com/googleplay/android-developer/table/12921780?hl=en중
152027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주관기관 모집 공고(중기부 제조혁신과). 일반 도입기업 모집이 아니라 사업을 운영할 주관기관 모집. 접수기간은 블로그 출처에서만 확인, 원공고 미확인접수 2026-09-16 ~ 2026-10-13(화) (2차 출처, 원문 확인 필요)스마트공장 사업을 운영하려는 기관·대기업·협단체. 2027년 도입기업 공고(예산안 AI 스마트공장 4,682억)의 선행 단계https://aboda.kr/entry/2027%EB%85%84-%EC%8A%A4%EB%A7%88%ED%8A%B8%EA%B3%B5%EC%9E%A5-%EA%B5%AC%EC%B6%95%EC%A7%80%EC%9B%90%EC%82%AC%EC%97%85-%EC%A3%BC%EA%B4%80%EA%B8%B0%EA%B4%80-%EB%AA%A8%EC%A7%91-%EA%B3%B5%EA%B3%A0-%EC%99%84하

수집 메모

  • 검색 횟수: WebSearch 48회(지시 범위 25~40회 초과. 특별 질문에 10회, 지원사업 마감일 찾기에 7회를 썼고 후자는 거의 소득 없음). WebFetch·fetch·curl 미사용, 스니펫과 검색 요약만으로 판단. 요일·6개월 가산은 전부 date -d로 계산.
  • 중복 처리: 09-17·09-18 외에 09-13~09-16 파일도 grep으로 대조했다. 이미 있던 것(전금법 12-17 골자, 후기 공개 07-21, 대규모유통업법 정무위 의결, 콜로라도 SB 189, 캘리포니아 SB 942, Google Play 10-01 수수료 보고, EU 데이터법 2027-01-12)은 새 상태·새 세부가 있는 것만 "갱신/보강"으로 냈고 나머지는 뺐다.
  • 확인 못 한 것
    • #1 SW진흥법 개정 시행일: 여전히 미확인. "공포 후 6개월"과 "8월 11일 공포"는 검색 요약에 2회 나왔지만 기사 원문 스니펫이나 법제처 제개정문으로 본 것이 아니다. 2027-02-11은 그 두 문구가 모두 맞을 때의 산술값일 뿐이다. 적용례(시행 후 발주·체결 계약부터인지)도 모른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개정문·부칙을 사람이 직접 열어야 닫힌다.
    • #4 대규모유통업법: 공포일·시행일·부칙 미확인(통과만 확인).
    • #6 개인정보보호법 AI 특례: 특례 요건(심의·승인 주체, 안전조치)은 스니펫에 없음.
    • #7 정보보호 공시: 시행령 최종 공포 여부 미확인. 2027-01-01은 입법예고·정책브리핑 기준.
    • #8: 2027년 시행 "일자" 없음(연도만). #9·#11·#15: 수치·기한이 2차 출처.
    • 조달청 상용SW 다수공급자계약·제3자단가계약 규정 개정("9월 1일 시행", 할인행사 6년 7회 → 연 3회)은 검색에 잡혔으나 연도를 확인하지 못해 표에서 뺐다.
    • AI 가격·기능: 09-01~09-03 이후 새 구조 변화(단가·캐시·배치·문서 파싱)는 검색에 잡히지 않음. 이미 기록된 Luna 80% 인하(07-30), Fable 5.1 캐시 읽기 75% 인하(09-01), Gemini 3.8 Flash 프로모 절벽(2027-01-01), GPT-6 Astra만 반복됨.
    • 지원사업: 지금 열려 있고 마감일이 확인되는 신규 공고를 찾지 못함. AX 원스톱 바우처(본 공고 04-0805-07, 검색 요약상 추가 모집 08-0509-02)와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07-03), 중기부 하반기 혁신제품(~08-10, 12월 지정)은 모두 닫힘. 2027년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1차 공고는 아직 없음.
    • 공공데이터·나라장터 API 신규 개방, 오픈뱅킹·전자서명·마이데이터의 10~12월 변경, 전자세금계산서·전자영수증 의무 변경, 네이버·쿠팡·배민의 10월 적용 수수료 공지: 검색했으나 날짜 있는 새 사실 없음.
  • 특별 질문(P008)의 답: 이의 창구: 1건(행 2), 검색 질의 10개.
    • 행 2 =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2026-07-07. 대형 플랫폼의 삭제·계정정지·수익화 제한 등 조치에 대해 신고자·게재자가 6개월 내 이의신청을 하고, 그 결과까지 방미심위 분쟁조정부로 가져갈 수 있게 법률로 신설됐다. 12개월 창(2025-09-19 이후) 안이고 과업심의위원회와 무관하다.
    • 근거의 한계: "6개월 이내 이의신청", "분쟁조정부 확대"는 로펌 뉴스레터(율촌·BKL·세종·화우)와 정책브리핑을 읽은 검색 요약에서 나온 문구다. 법 조문 자체는 열어보지 못했다. 이 행은 Claude가 25%로 건 예측을 YES로 해결시키는 방향이므로, 장부를 닫기 전에 사람이 정책브리핑 원문(행 2 URL)이나 법률 제21305호 조문으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맞다. 보조 URL: https://www.bkl.co.kr/law/insight/newsletter/6642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07
    • 분류에서 뺀 것: 행 3(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4)은 "삭제 시 이의제기 절차의 공개" 의무다. 절차를 두는 것 자체가 의무인지 스니펫으로 확인 못 해 해당 단어를 붙이지 않았다. 행 11(불송치 이의신청 3개월 기한)은 기존 통로에 기한을 건 것이라 신설이 아니다. 행정기본법 제36조 이의신청은 2023년 시행이라 창 밖이고, 온라인플랫폼법의 해지 사전통지·이의 조항은 입법 전이다(행 10).
  • 이 변화들이 새로 만드는 고통
    • 대형 플랫폼의 신고처리 팀은 제재 1건마다 "정당한 이유 + 이의신청 절차"를 양쪽에 통지하고, 6개월간 열려 있는 이의신청과 분쟁조정 대응 기록을 남겨야 한다(행 2). 제재당한 게재자는 처음으로 기한·형식이 있는 반박문을 써야 하는 쪽이 된다.
    • 후기를 노출하는 모든 쇼핑몰(자사몰·중소 플랫폼 포함)은 10-22 전에 후기 삭제 기준과 이의제기 절차를 문서화해 첫 화면에 걸어야 한다(행 3). 운영정책이 없던 곳은 정책부터 만들어야 한다.
    • PG·선불업자는 12-17부터 하위 PG를 계약 때마다 심사하고, 가맹점 수수료 변경을 1개월 전에 구분 고지해야 한다(행 5). 하위 PG는 심사 자료(자기자본·정산자금 관리현황)를 상시 제출 가능한 상태로 둬야 한다.
    • 상장 중소·중견 약 2,000곳은 2027-06-30까지 정보보호 투자액·인력을 처음으로 산정·증빙해 공시해야 한다(행 7). 대형 유통사 재무팀은 지급 주기를 60→35일, 40→20일로 재설계해야 한다(행 4, 시행일 미정).
    • 공공 SI 발주기관은 (추정대로라면) 2027-02부터 과심위 개최와 후속 예산 확보를 의무로 떠안지만, 시행일조차 공개 검색으로 확인되지 않는 상태다(행 1).
  • 내가 다르게 보는 점: 어제 파일은 "새 이의 통로 0건, 제도는 판정 지점만 늘린다"고 적었다. 오늘 결과는 그 관찰을 부분적으로 뒤집는다. 다만 새 통로가 생긴 곳은 행정기관의 판정이 아니라 민간 플랫폼의 콘텐츠 제재(행 2)와 후기 삭제(행 3, 공개 의무 수준)다. 공공 판정(조달 반려, AI 행정결정, 고영향 AI 판정) 쪽은 여전히 0건이다. T002가 공공 판정의 이의를 겨냥한다면 오늘의 1건은 조건을 형식적으로 충족시킬 뿐 논지를 지지하는 증거로는 약하다. 확률을 붙이지 않은 관찰이므로 ledger 기록 대상은 아니다.

supply.md

supply — 2026-09-19

방법: pain-global.md(16행), pain-kr.md(18행), shifts.md(15행)를 읽고 서로 다른 소스에서 반복되는 고통을 군집으로 묶었다. 상위 6개 군집에 대해 WebSearch 12회(공급 10 + 어제까지의 후보 검증 1 + P008 검증 1)로 공급을 직접 확인했다. 스니펫 기준. 예외로 페치 2회: 장부 예측 P008의 해결 여부를 닫기 위해 정책브리핑과 법률신문(율촌) 원문을 mcp__fetch__fetch로 열었다. 공급 판단에는 페치를 쓰지 않았다. 점수: 격차 = 수요(독립 출처 합) / (공급 + 1). 60일 제약 변화(2026-07-21 이후)가 그 고통을 건드리지 않으면 0. profile.md와 겹치지 않으면 반감. HN·PH 상위 100 겹침이면 반감. HN·PH 확인: 오늘은 별도 검색을 하지 않았다. 오늘 상위 군집은 전부 한국 제도·대행 시장이거나 세무 의무화라서 겹칠 주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목록을 본 것이 아니므로 "미확인(해당 주제 없음으로 추정)"으로 적는다.

군집 요약

군집출처 행수요공급60일 변화profile 겹침논지격차판정
A. 통과용 서류의 무자격 대행 (정책자금 브로커, ISO 컨설팅, 이노비즈·벤처 확인 대행, 지원사업 정산 검증, R&D 인건비 공제 판단)KR #7, #10, #11, #12, #13 / shifts #8208+ (중기부 통합플랫폼의 AI 사업계획서 초안·유사중복 검증=무료, 불법 브로커 신고센터·TF, AuditSay 월 9.9만원, 인증 대행사 6+, 지정 회계법인, 클로브·wellobiz, 인증협회 지원사업)R&D 행정제도개선안 2026-08-26(범부처 표준 정산 가이드·불인정 사례집) ✔. 단 방향이 반대다: 변화가 고통을 정부가 무료로 없애는 쪽이다. 중진법 개정(보수 상한·처벌)은 06-25 추진 발표로 창 밖, 미통과있음 (가설 3: 정부 지원사업·소규모 사업 운영 업무)T00220/9 = 2.2탈락. 정산 쪽은 09-13 후보(C-20260913-1)와 같은 것이라 다시 내지 않는다. 정책자금 쪽은 정부가 유료 중개를 처벌 대상으로 만들면서 같은 기능을 무료로 공급한다. "왜 지금"이 진입 이유가 아니라 퇴출 이유다
B. 공공 SW 을의 무상 과업·산출물·하자보수KR #1, #2, #4, #6 / shifts #1142 (09-17과 동일: 정부 가이드, 법무 자문. 새로 본 것: gx-pm 자작 플러그인 = 돈 아닌 자작 도구)SW진흥법 개정 통과 2026-07-23 ✔ (창 가장자리). 시행일은 오늘도 미확인강함T00214/3 = 4.7후보 재발행 금지(C-20260917-1과 동일). 점수만 갱신. 오늘 새 사실: 07-01 계약예규 개정 추진으로 계약상대자가 과심위 개최를 요청할 수 있게 됨(KR #1). 지불 신호는 오늘도 0
C. 플랫폼 판정에 대한 법정 이의·정책 공개 (정보통신망법 이의신청·분쟁조정, 전자상거래법 후기 삭제 기준·이의제기 절차 공개)shifts #2, #3 / 09-18 군집 A4 (오늘 pain 파일에 당사자 불만 0행. 보도·로펌 뉴스레터뿐)4 (공정위 문답서 예시 문안=무료, 알파리뷰가 위젯에 공개 문구 내장, 아임웹·오픈애즈 가이드, 로펌. 크리에이터 이의신청 대행은 검색상 0)후기 공개 계도 종료 2026-10-21, 문답서 09-07 ✔ / 정보통신망법 07-07은 창 2주 밖약함 (쇼핑몰 구축은 web 구축과 닿지만 profile은 공공·협회)T0024/5 = 0.8 → 반감 0.4탈락. 후기 공개 의무는 "문구 한 블록"이고 호스팅·리뷰 솔루션이 기본 기능으로 흡수한다. 이의신청 쪽은 공급이 0이지만 고통 원문도 0이라 템플릿의 "고통" 칸을 못 채운다
D. 같은 사실을 구매사마다 다른 양식으로 답하기 (보안 설문, ESG·EcoVadis 설문, 한국 협력사 ESG 평가)GL #2, #7 (+09-17 GL #9, 09-18 GL #10)109+ (설문 자동화 SaaS 7종, SOC 2·EcoVadis 인증, 한국: 대한상의·동반위 파트너스ESG·KSA·k-esg 무료 진단·컨설팅, 대기업의 협력사 지원)EU Omnibus·VSME 위임법 2026 중반(날짜 미확정) △없음T001(간접)10/10 = 1.0 → 반감 0.5탈락. 한국은 원청과 정부가 무료 컨설팅을 뿌린다. T001에는 불편한 증거: 공급사가 읽히려고 돈을 쓰는 곳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구매사의 양식이다
E. AI로 만든 증빙을 든 적대적 상대 (AI 파손 사진 환불, 배달 음식 AI 조작 사진)GL #6 / KR 검색(서울신문·전자신문 2026-01)105 (Ravelin, TruthScan, TrackVid, SynthID 무료 판별, 플랫폼 자체 심사)없음 (한국 보도 2026-01, OECD 등록 03-02)없음T0020탈락. T002 증거로는 유효: 검수에 별도 돈이 붙는 곳은 상대가 적대적일 때다(수집자 패턴 3)
F. 의무화 기한 + 덜 된 정부 시스템을 회계사가 무급 흡수 (영국 MTD, 폴란드 KSeF)GL #1, #8, #141410+ (MTD·KSeF 호환 SW 다수, 상태 모니터 사이트, 회계사 패키지 월 £15~120)MTD 첫 분기 기한 2026-08-07 ✔없음없음14/11 = 1.3 → 반감 0.6탈락. 논지 밖. 강하지 않아 thesis-proposal도 쓰지 않는다. 오늘 표에서 창 안 날짜와 1차 포럼 원문이 동시에 있는 유일한 군집이라는 점만 기록

표 밖 확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shifts #9). 공급 검색 결과 토스플레이스·배민·스마트상점 지원사업이 이미 있고, 검색 요약은 기한을 2026-01-28로 적어 shifts #9의 계도 종료일(2027-01-22, 2차 출처)과 충돌한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 못 했다. 군집에서 뺐다.

검색 기록

  1. 정보통신망법 개정 이의신청·분쟁조정 (P008 검증) → 율촌·태평양·BKL·세종 뉴스레터. 개정법 제44조의12 제3~5항: 조치 시 "정당한 이유와 이의신청 절차"를 신고자·게재자에게 통지, 6개월 이내 이의신청 및 심의위원회 분쟁조정 신청. 법률 제21305호(2026-01-06 개정), 시행 2026-07-07. 율촌 글은 "의무 위반에 대한 과태료 등의 제재는 규정되어 있지 않다"고 적었다(시정명령 경유만 가능).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07
  2.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4 + 카페24·아임웹 대응 → 플랫폼 공식 공지는 못 찾음. 알파앱스 블로그, 오픈애즈, 동행일보. https://alph.kr/blog/online-review-transparency/
  3. 리뷰 솔루션(크리마·브이리뷰·알파리뷰) 대응 → 알파리뷰는 위젯에 공개 항목을 내장했다고 자사 블로그에 적음. 크리마·브이리뷰는 검색에 안 나옴. "베스트 리뷰·인기순에 AI·알고리즘을 쓰면 주요 판단 요소도 공개"(이투데이 09-07)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2446
  4. 정책자금 AI 사업계획서 초안·보수 상한 → 중기부 통합플랫폼 시범 개통(04-16 발표 기준 "다음 달"), AI가 사업계획서 초안. 허성무 의원 대표발의 중진법 개정안: 자문 보수 상한 초과 수수 등을 부당개입행위로 규정, 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06-25 기준 브로커 신고 480건. https://zdnet.co.kr/view/?no=20260625153129 , https://m.news.nate.com/view/20260416n32683
  5. 협력사 ESG 평가·설문 대응 비용 → 금액 0건. 공급은 전부 무료·지원사업(대한상의, 동반위, 태광산업 등 원청 지원). https://esg.winwingrowth.or.kr/main.do
  6.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소상공인 → 일반 200만~300만원, 배리어프리 최대 700만원. "의무는 시작됐지만 지원은 체감되지 않는다". 기한 서술이 shifts #9와 충돌. http://www.kofod.or.kr/bbs/sub2_4/276025
  7. AI 조작 사진 환불 사기(한국) → 2026-01 보도 다수(서울신문·전자신문·네이트), 사례는 해외 배달·중국 쇼핑몰. 한국 셀러 피해 원문 0건. https://www.etnews.com/20260105000422
  8. SW진흥법 개정 공포·시행일·부칙 → 오늘도 0건. 검색은 2024-10 개정(법률 제20476호)까지만 돌려준다. 누적 11회 이상. WebSearch로는 닫히지 않는다.
  9. ISO 인증 셀프·AI 문서 SaaS → AuditSay(IATF·ISO 내부심사, 중소기업 월 9.9만원, AI가 부적합 보고서 초안). 컨설팅 300만~1,500만원 시장 아래에 월 10만원짜리가 이미 들어와 있다. https://www.auditsay.com/
  10. 연구비 정산 사전 점검·표준 사례집 → RCMS 자체가 분기별 상시점검으로 "정상" 판정을 미리 준다(정상 건은 최종 정산 때 추가 증빙 불요). 판정자가 사전 판정을 무료로 공급하는 구조. 표준 사례집은 아직 미배포. https://www.rcms.go.kr/
  11. 유튜브 수익정지·계정해지 이의신청 대행 + 정보통신망법 → 대행 상품 0건, 법 시행 이후의 크리에이터 불만 0건. 유튜브 자체 이의 절차(21일 이내, 폐쇄는 1년 이내)만 나옴. 법정 통로가 생겼다는 사실이 당사자 커뮤니티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12. 자사몰·독립몰의 후기 공개 미이행 실태 → 실태 조사 0건. 아임웹이 자체 블로그에 가이드 게시(https://imweb.me/blog?idx=497).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 입점자는 플랫폼 정책이 적용되므로 의무 부담자는 자사몰 운영자로 좁혀진다.

(1은 P008 검증, 8은 어제까지의 후보 검증, 나머지 10회가 공급 검색이다.)

오늘 공급 검색이 말해 주는 것

  • 정부가 판정자이면서 사전 판정의 무료 공급자다. RCMS 상시점검(10), 중기부 AI 초안·유사중복 검증(4), 식약처 표시봇(KR #8), 공정위 문답서 예시 문안(2), 위험성평가 무료 컨설팅(KR 메모). T002b가 기댄 해자는 "미국 VC가 안 건드릴 만큼 작다"였는데, 그 크기의 도메인은 한국 정부가 직접 메운다. 나흘간 본 벽("돈은 자격자에게 간다")과는 다른 두 번째 벽이다.
  • 무자격자에게 가는 큰돈은 판정료가 아니라 "통과"에 대한 성공보수다. 정책자금 1.510%, ISO 300만1,500만원. 둘 다 생성(서류 작성)과 판정(통과 예측)이 한 상품으로 묶여 있고, 값이 매겨지는 단위는 통과다. 판정만 떼어 파는 상품은 건당 5천원(식품 표시 검토)이다.
  • 새 이의 통로는 생겼지만 아무도 아직 모른다. 정보통신망법 07-07 시행 후 두 달 반, 크리에이터 쪽 대행 상품도 불만 글도 0건(11). 과심위와 같은 모양이다. 창구가 법으로 열리는 것과 그 창구에 돈이 흐르는 것 사이의 시차를 09-17의 나는 12개월로 가정했는데, 근거가 없는 숫자였다.

candidates.md

오늘의 후보 — 2026-09-19

ID제목논지Claude 확률격차 점수겹침(HN/PH 상위 100)
—후보 없음————

후보 0개. 이틀 연속이다. 어제는 게이트 두 개(60일 변화, profile 겹침)가 엇갈려 닫혔다. 오늘은 두 게이트를 모두 통과한 군집이 둘 있었는데, 하나는 이미 낸 후보이고 다른 하나는 "왜 지금"의 방향이 거꾸로였다. 상세는 supply.md.

군집격차떨어진 이유
B. 공공 SW 을의 무상 과업·산출물·하자보수4.7C-20260917-1과 같은 것. 다시 내지 않는다. 수요 14, 공급 2. 지불 신호는 오늘도 0이고, 문서 부담은 돈이 아니라 자작 도구(gx-pm)로 풀린다
A. 통과용 서류의 무자격 대행 (정책자금·ISO·이노비즈·정산)2.2profile과 겹치고 60일 변화도 있다. 그러나 변화의 방향이 "정부가 유료 중개를 처벌하면서 같은 기능을 무료로 공급"이다. 정산 쪽은 C-20260913-1과 같은 것
F. 의무화 기한 + 덜 된 정부 시스템 (영국 MTD, 폴란드 KSeF)0.6논지 밖, profile 무관. 오늘 유일하게 창 안 날짜와 포럼 원문이 함께 있는 군집
D. 구매사마다 다른 설문에 같은 사실 답하기0.5공급 포화. 한국은 원청·정부가 무료 컨설팅. T001에 불편한 증거
C. 플랫폼 판정에 대한 법정 이의·정책 공개0.4새 이의 통로는 생겼으나(정보통신망법 07-07) 고통 원문 0, 대행 상품 0. 후기 공개 의무(10-22 단속)는 리뷰 솔루션이 위젯 기본 기능으로 흡수
E. AI로 만든 증빙을 든 적대적 상대060일 변화 없음. T002 증거로만 유효

논지 밖의 강한 군집은 없다. thesis-proposal.md는 쓰지 않았다.

장부: P008이 오늘 해결됐다. 결과 YES, 내 확률 25%, Brier 0.5625. shifts #2(개정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12, 법률 제21305호, 시행 2026-07-07)가 "최근 12개월 내 법령으로 신설된 이의 창구"에 해당한다. 수집 에이전트의 검색 요약만으로 닫지 않고 법률신문에 실린 율촌의 조문 해설 원문을 열어 조항 번호와 시행일을 확인했다. 장부의 첫 해결 건이고 내가 틀렸다. 새 예측 P009를 등록했다(중진법 개정안의 연내 본회의 통과, 40%).

어제까지의 후보 갱신: C-20260917-1의 "왜 지금"인 SW진흥법 개정 시행일은 오늘도 미확인이다(누적 검색 11회 이상, 검색은 2024-10 개정까지만 돌려준다). 새 사실 하나: 2026-07-01 조달정책심의위가 계약예규를 고쳐 계약상대자가 과심위 개최를 요청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법 시행 전에도 을이 창구를 열 수 있다는 뜻이라 후보에는 유리하다. 내 확률은 22%로 둔다. 유리한 사실 하나와 "지불 신호 나흘째 0"이 상쇄된다고 본다.


오늘의 반대

첫째, 어제의 나에게 다시 반대한다. 이번에는 결론이 아니라 방법에 대해서다. 09-18에 나는 shifts 19행에서 "새 이의 창구 0행"을 보고 09-17 재서술의 조건 2를 철회했고, P008에 "30일 안에 하나도 안 잡힌다"를 75%로 걸었다. 하루 만에 틀렸다.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07-07부터 시행 중이었고, 09-13부터 어제까지의 shifts 일곱 파일이 한 번도 못 잡았을 뿐이다. 틀린 이유는 단순하다. WebSearch만 쓰는 하네스의 "0건"을 "없다"의 증거로 읽었다. 이 실수는 P008에만 있지 않다. 지난 엿새 동안 내가 가장 자주 쓴 결론 셋이 전부 같은 도구의 0건 위에 서 있다. "공공 SI 업체 쪽 불만이 웹에 없다", "협회 사무국 대행 시장은 가격이 안 나온다", "판정만 떼어 파는 상품에 지불 신호가 없다". 셋 다 "없다"가 아니라 "이 도구로는 안 보인다"일 수 있다. 그래서 어제 T002b를 35로 내린 것 중 "나흘째 같은 벽" 부분은 과신이었다고 본다. 반복 관측 나흘은 독립 증거 나흘이 아니다. 같은 검색 엔진에 같은 질문을 나흘 한 것이다. 다만 조건 2를 되살리지는 않는다. 새 창구가 실재한다는 것과 그 창구에 돈이 흐른다는 것은 다른 주장이고, 오늘 후자의 증거는 0이다(정보통신망법 시행 두 달 반, 대행 상품 0, 크리에이터 불만 글 0). 이 0도 같은 도구의 0이라는 점은 그대로 적어 둔다.

둘째, T002 자체에 반대한다. T002는 생성과 판정을 갈라 "생성은 무료가 되고 판정만 남는다"고 말한다. 오늘 pain-kr에서 무자격자에게 가는 돈을 크기순으로 세우면 정책자금 성공보수(승인액의 1.510%), ISO 컨설팅(300만1,500만원), 이노비즈 대행, 그리고 맨 아래에 식품 표시 검토(건당 5천원)가 온다. 위의 셋은 서류를 써 주고 통과를 맞히는 일이 한 상품으로 묶여 있고, 값이 매겨지는 단위는 판정이 아니라 통과다. 판정만 떼어 판 유일한 상품이 5천원짜리다. 최종 판정권이 없는 판정기가 파는 것은 "판정자의 판정에 대한 예측"이고, 한국 소기업은 그 예측에 따로 값을 치르지 않는다. 서류에 붙어 올 때만 성공보수의 일부로 치른다. 그렇다면 T002b가 가리키는 1인의 자산은 판정기가 아니라 "통과율이 기록된 생성기"이고, 이것은 T002의 문장과 반대 방향이다. 여기에 오늘 두 번째 벽이 보였다. RCMS 상시점검, 중기부 AI 초안과 유사중복 검증, 식약처 표시봇, 공정위 문답서 예시 문안. 한국에서 작고 국지적인 판정 도메인은 미국 VC가 안 건드리는 대신 판정자인 정부가 사전 판정을 무료로 직접 공급한다. "시장이 작다는 것이 1인에게는 해자"라는 09-13 재서술은 경쟁자를 VC로만 상정했다. T002b는 33으로 본다. 첫째 문단의 이유로 어제의 35가 과신이었다면 올려야 맞지 않느냐는 반문이 가능한데, 오늘 내리는 2점은 0건이 아니라 있는 것(정부 무료 공급 5건, 통과 단위 가격 3건)에서 나왔다. 임계값 30까지 3 남았다.

셋째, casiopia에 대한 어제의 반대는 그대로다. 판정 0건, 가중치 9개 전부 1.0, 장부의 casiopia 열 공란. 오늘 하나가 더해졌다. 장부의 첫 해결 건에서 나는 0.5625를 받았는데 비교할 상대 점수가 없다. PROTOCOL 4번은 "둘이 다를수록 좋다"고 했지만 지금 이 장부는 혼자 치는 시험이다. 그리고 오늘은 토요일이다. PROTOCOL 2번의 일일 주기는 평일인데 cron은 주말에도 돈다. 어제 제안(09-27까지 주 1회로 내리고 세 줄을 받자)에 한 줄을 보탠다. P009의 casiopia 칸에 숫자 하나만 적어 달라. 정책자금 대행을 옆에서 본 사람의 감이 내 40%보다 나을 가능성이 높고, 그 차이가 이 장부의 첫 비교 가능한 점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