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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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발굴 요약

  • 후보 0개(사흘 연속). 지난 7일 주제를 막고 새 영역(협회 사무국, 웹 접근성 인증, 입찰 대행, EU 수출 문서, 스팸 규제)을 팠는데 같은 자리에서 닫혔다. profile과 겹치는 군집(웹 접근성 갱신, 협회 사무국 보고 달력)은 60일 변화가 없어 0점, 변화가 분명한 군집(EU PPWR 08-12 적용 0.8, 스팸 과징금 10-01 시행 0.6)은 profile과 무관하거나 빌더가 흡수했다. 논지 밖 강한 군집 없음, thesis-proposal 없음
  • 가장 강한 군집: 수요 기준 "매년 갱신되는 인증·사후관리"와 "생성이 싸지자 받는 쪽 심사가 무너진다"(각 20). 후자에서 심사자는 도구를 사지 않고 상한·추첨으로 수요를 막는다(NIH PI당 연 6건). 격차 최고는 "공공 입찰 제안서·분석 대행" 1.4인데 C-20260913-4와 같은 영역이다
  • T002에 가장 아픈 발견: SK AX 제안서 AI가 "RFP 요구사항 ↔ 제안서 cross check"를 생성기에 번들로 판다. T002의 "가장 싼 반증 실험"이 고른 바로 그 도메인이다. 실험 도메인 교체를 제안했고 T002b는 32로 본다(임계값 30까지 2)
  • 어제까지의 후보 C-20260917-1: SW진흥법 "공포 후 6개월 → 2027-02-11" 추정의 출처가 2020년 전부개정 기사였다. 추정 철회, 시행일 여전히 미확인, 확률 22→20%로 봄. 판정 0건이라 가중치·verdicts.md는 그대로. reddit은 오늘도 0건. 장부에 P010 등록(55%)
  • 반대: 한국 소기업이 값을 치르는 단위는 판정도 통과도 아니라 "유지"다(연구소 신청 100만원 vs 사후관리 300만원, ISMS 사후심사, WA 1년 유효, 기장 월정액). 유지 상품의 모양은 T003의 재서술과 같아서 T002와 T003은 한 상품의 두 면이다. casiopia에게: 오늘은 일요일인데 cron이 돌았고 09-27 점검까지 7일, 장부에 사람이 쓴 줄은 0이다. 한 줄만. "웹 접근성 인증 갱신에 작년에 얼마 썼고, 그 돈이 아까웠나"

pain-global.md

pain-global — 2026-09-20

방법 주석: WebSearch만 39회 썼다(지침 2030회를 넘겼다. 새 영역을 파느라 빈 검색이 많았다). WebFetch·fetch·curl은 쓰지 않았고 본문은 한 건도 열지 않았다. 모든 판단은 검색 결과의 제목·스니펫·검색 도구가 붙여 준 요약에 근거한다. 요약은 검색 모델이 쓴 것이라 수치가 어느 URL에서 왔는지 특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런 곳은 "출처 URL 특정 못함"이라고 적었다. 창 = 2026-08-06 ~ 2026-09-20(date -d로 확인). reddit: site:reddit.com 1회 + "r/smallbusiness" 인용 검색 1회 모두 0건. reddit을 인용한 2차 출처도 못 찾았다. Ask HN은 창 안의 새 고통 스레드 0건(월간 "Who wants to be hired" 류만 나옴). indiehackers는 날짜 불명의 오래된 판매세 스레드만 나왔다. 커뮤니티 원문으로 잡힌 것은 BBB 민원(ServiceTitan), The Register 포럼, windowsforum 정도다. 나머지는 로펌·회계법인 알림, 업계지, 벤더 블로그다. 벤더 글만 있는 행은 그렇게 표시했다. 오늘 새 영역을 팠더니 창 안 날짜가 확인된 행이 적다(대부분 2026-0407 기사). 이건 결과의 약점이다.

#고통우회책·지불 신호독립 출처 수URL최근성
1연구·재단 펀더의 심사자와 프로그램 오피서. AI로 쓴 지원서가 밀려들어 심사 용량을 넘었다. 영국·유럽 12개 펀더의 지원 건수가 2022년 대비 평균 57% 증가, EU MSCA 펠로십은 142% 증가(RoRI 연구, 스니펫). 제안서가 전부 매끈해져 차이가 좁아지고 "assessment becomes increasingly arbitrary". "grant system could collapse in 18 months"(Research Professional News 제목·스니펫). 심사자도 같은 에이전트 도구를 쓰게 되면 판정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경고(Nature). T002 직격: 생성이 무료가 되자 판정 쪽이 무너진다.지불이 아니라 수요 차단으로 대응 중: ERC는 탈락 이력자 재지원 제한, NIH(NOT-OD-25-132)는 PI당 연 6건 상한 + "substantially developed by AI" 지원서 거부, 추첨(lottery) 논의. Health Research Alliance가 "Managing the Surge" 자료 발행. 심사 도구·서비스에 돈을 쓴다는 신호는 못 찾음6 (Times Higher Education, Research Professional News 3건을 1로, Inside Higher Ed, Nature 2건을 1로, RoRI, Health Research Alliance). techxplore는 RoRI 받아쓰기로 보고 제외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news/research-funders-flooded-ai-assisted-applications · https://www.insidehighered.com/news/faculty/research/2026/07/02/new-ai-agents-pose-existential-threat-grant-awarding ·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6-01422-x · https://researchonresearch.org/could-agentic-ai-topple-grant-funding-systems/ · https://www.researchprofessionalnews.com/rr-news-uk-research-councils-2026-6-ian-chapman-ai-driven-bid-surge-means-things-have-to-change/ · https://healthra.org/meeting-the-moment-managing-the-surge-in-grant-applications/창 밖. 확인된 최신 날짜 2026-07-02(Inside Higher Ed URL). 나머지 2026-04~06(URL 경로). 창 안 새 사건은 검색으로 못 찾음
2방산 공급망에 걸친 MSP/MSSP와 하위 하도급사. 고객사의 CMMC Level 2 심사에 MSP 자신의 도구·프로세스·벤더·증빙이 심사 범위로 끌려 들어간다. "'Our MSP handles that' does not end the audit conversation. It usually starts the next one." 방화벽 관리·백업·보안 모니터링·관리자 권한이 있으면 assessment boundary 안. 하위 하도급사는 자기가 대상인지도 모른다. 핵심 질문은 "can providers prove the security work they say they are doing?"정부 추정(스니펫 요약, 출처 URL 특정 못함. kioptrix 또는 intersecinc로 추정): 소기업 Level 2 자체평가 약 $34,277, C3PAO 인증 주기 약 $101,752. 실제 큰 비용은 CUI 범위 산정·갭 수정·증빙 수집·클라우드 이전. Kaseya·Cynomi·Huntress·N-able 등이 MSP용 CMMC 상품을 팜(붐비는 공급)5 (MSSP Alert 기사 3건을 1로, Huntress, Kaseya, Scopable, Dragnet). 전부 업계지·벤더. 커뮤니티 원문 0https://www.msspalert.com/news/cmmc-pressure-is-turning-msps-into-part-of-the-audit · https://www.msspalert.com/news/the-cmmc-deadline-moved-security-requirements-did-not · https://www.huntress.com/blog/cmmc-msp-readiness-check · https://scopable.io/blog/cmmc-2026-deadline-msps · https://www.dragnetsecure.com/blog/youre-a-subcontractor.-cmmc-is-now-your-problem-too창 밖 2026-07-06(MSSP Alert, 스니펫 요약). 스니펫 요약은 "Phase 2(2026-11-10 예정)가 2026-07-13 검토로 중단"이라고 하나 본문 미확인, 재검증 필요
3Visa 가맹 소규모 이커머스 상인. VAMP "excessive" 기준이 2026-04-01에 2.2% → 1.5%로 내려갔다. TC40(사기 신고)과 TC15(차지백)를 한 비율로 합산하므로 같은 거래가 두 번 분자에 들어간다. 경고 단계 없이 기준 초과 시 건당 $8 벌금. 차지백의 45~75%가 friendly fraud(정상 구매 후 "미승인"으로 분쟁). "the businesses getting hurt aren't the big retailers Visa is targeting. They're small operators who didn't realize the thresholds had moved."차지백 대응 SaaS(Chargeflow, Corgi Labs), 사전 알림(fraud alert) 서비스 구독. 차지백 $1당 실비용 $3.75~4.61 추정(스니펫, vendor claim 가능성). 집행은 Visa가 아니라 매입사(acquirer)가 함 → 계정 조치 위험5 (Merchant Risk Council, Practical Ecommerce, Beancount.io 2건을 1로, cside, SignaPay). Chargeflow·Corgi Labs는 벤더라 제외https://merchantriskcouncil.org/learning/resource-center/member-news/blog/2026/stricter-vamp-ratio-thresholds-are-now-in-effect-heres-how-to-stay-compliant · https://www.practicalecommerce.com/visas-vamp-could-cost-banks-and-merchants · https://beancount.io/blog/2026/08/25/visa-vamp-chargeback-ratio-small-merchant-guide · https://cside.com/blog/vamp-2026-merchant-playbook창 안 2026-08-25(Beancount URL). 기준 변경 자체는 2026-04-01. Beancount 제목에는 0.9%라는 다른 기준치가 보임 → 수치 불일치, 재검증 필요
4캘리포니아에 파는 모든 CPG·포장 브랜드(규모 예외 없음). SB 343: 2026-10-04 이후 제조분부터, 주 인구 60%가 실제 재활용하는 재질이 아니면 chasing arrows 기호·"recyclable" 문구·분리배출 안내를 못 쓴다. 그런데 2026-07에 연방지법이 집행 예비금지명령을 냈다(Morgan Lewis 제목). "Just Got Complicated": 기한은 그대로인데 집행은 막혀서, 브랜드는 라벨을 바꿀지 말지를 스스로 판정해야 한다.포장 아트워크 전수 검수·재인쇄. 로펌 알림(Nixon Peabody 2건, Morgan Lewis), 아트워크 검수 SaaS(GoVisually). 벌금 1차 $500 / 2차 $1,000 / 3차 이후 $2,000(LegalClarity 스니펫). 재인쇄 비용 금액은 못 찾음5 (Nixon Peabody, Morgan Lewis, Portco Packaging, GoVisually, LegalClarity). 브랜드 당사자 목소리 0https://www.morganlewis.com/pubs/2026/07/federal-court-blocks-enforcement-of-california-truth-in-recycling-law · https://www.nixonpeabody.com/insights/alerts/2026/06/25/sb-343---will-california-hit-pause-on-recyclable-claims-enforcement · https://www.portco.com/portco-packaging/californias-sb-343-just-got-complicated-heres-what-food-packaging-manufacturers-need-to-know · https://govisually.com/blog/california-sb-343-what-cpg-brands-need-to-fix-before-the-october-2026-recycling-label-deadline/기사 2026-06-25, 2026-07 = 창 밖. 기한 2026-10-04는 창 직후(2주 뒤)라 고통은 지금 진행형
5EU의 CBAM 대상 수입자(철강·알루미늄 등)와 그들에게 납품하는 비EU 제조사. 2026-01-01 확정기 시작. 수입자는 공급사에서 설비 단위 실제 배출량을 받아내야 하고, 못 받으면 EU 기본값을 써야 한다. 기본값은 실제의 3~4배일 수 있고 가산이 2026년 10% → 2027년 20% → 2028년 30%. "While the CBAM does not impose any obligations on third-country suppliers, their support … is crucial." EU 구매자가 계약에 배출 데이터 제출·미제출 시 가격 재협상·해지 조항을 넣는다 → 공급사 쪽은 데이터를 못 내면 후보에서 빠진다(T001 인접).CBAM 플랫폼(CarbonChain, osapiens, carbmee, Coolset, IntegrityNext), EY 등 자문. 연 50톤 미만 수입자는 면제(약 182,000곳, 대부분 SME) → 소규모 수입자 고통은 줄었고, 남은 고통은 중견 수입자와 비EU 공급사 쪽4 (EC 세관총국 공지, Linklaters, Bipartisan Policy Center, 벤더 글 다수를 1로). 당사자 불만 원문 0https://taxation-customs.ec.europa.eu/news/officially-published-simplifications-carbon-border-adjustment-mechanism-cbam-2025-10-20_en · https://sustainablefutures.linklaters.com/post/102lrbo/eu-cbam-simplification-what-has-changed-for-importers · https://bipartisanpolicy.org/article/high-cbam-default-values-underscore-the-need-for-u-s-data/ · https://www.carbmee.com/knowledge-insights/blog-article/cbam-primary-data-vs-default-values · https://www.coolset.com/academy/how-to-collect-supplier-emissions-data-for-cbam-compliance-step-by-step-guide불명(벤더 글 날짜 미확인). EC 공지 2025-10-20 = 창 밖
6미국 건설·서비스 소기업(원청). 산재보험 연말 premium audit에서, 보험증서(COI)를 받아 두지 않은 하도급사에게 준 돈이 자기 직원 급여로 간주되어 직원 요율로 추가 보험료가 나온다. 보험연도 종료 몇 달 뒤 일시불 청구, "sometimes tens of thousands of dollars more". 예상 밖 조정의 "nearly 40%"가 하도급 관련(스니펫 요약, "industry data"라고만 함. 출처 URL 특정 못함). 매년 반복.COI를 작업 시작 전에 받아 연중 최신본 유지(수작업 폴더·스프레드시트). 감사 분쟁 대행 컨설턴트(cutcomp.com "Workers Compensation Audit Help"). 브로커가 감사 대비를 부가서비스로 제공6 (Fuller, Carolina Risk Partners, Coyle Group, Artisan, OCMI, negozee) — 전부 보험 브로커·대행사 글. 같은 내용을 독립적으로 반복https://carolinariskpartners.com/blog/workers-comp-audit-traps-in-north-carolina-why-payroll-class-codes-1099-labor-and-owner-pay-create-surprise-premium-bills-in-2026/ · https://ocmiworkerscomp.com/2026/07/workers-comp-premium-audit-what-to-expect-and-how-to-prepare/ · https://fuller.insure/blog/gl-and-work-comp-audits-for-florida-contractors/ · https://www.cutcomp.com/audit.htm창 밖 2026-07(OCMI URL). 나머지 불명. 09-14에 다룬 "COI 추적 도구 재확인" 행과 인접하나 각도가 다름(감사 시점의 금전 청구)
7R&D 세액공제를 신청하는 미국 기업과 CPA. Form 6765 Section G가 과세연도 2025는 선택, 2026부터 대부분 의무. QRE를 business component별로 쪼개고 임금을 직접연구·감독·지원으로 나눠야 한다. 비용 내림차순으로 전체 QRE의 80% 또는 50개 컴포넌트까지 보고. Anchin 제목: "More Burdensome Reporting Requirements". "considerable additional time and effort will still be required".R&D 크레딧 스터디 전문업체(KBKG 등)·회계법인에 외주. 프로젝트 단위 시간 추적을 연중에 해 둬야 함. 면제: 급여세 상계 QSB, 또는 QRE ≤ $1.5M 이고 총수입 ≤ $50M → 가장 작은 회사는 빠지고 중간 규모가 맞는다6 (KBKG, Aprio, Cherry Bekaert, Grant Thornton, Anchin, CMP) + IRS 지침. 전부 회계법인 알림. 납세자 불만 원문 0https://www.anchin.com/whitepapers/form-6765-more-burdensome-reporting-requirements-for-rd-tax-credit-filings/ · https://www.kbkg.com/research-and-development/irs-extends-transition-period-for-research-credit-reporting-on-form-6765 · https://www.cbh.com/insights/articles/irs-finalizes-form-6765-instructions-rd-credit-implications/ · https://blog.cmp.cpa/form-6765-changes-2026/불명. IRS 지침 12/2025 = 창 밖. 실제 고통은 2027 신고철에 터질 것(추정)
8보험사·기업 고객을 둔 로펌의 빌링 담당과 파트너. 고객사 outside counsel guidelines(OCG)·e-billing 포털·반려 코드·이의 절차가 계속 늘어난다. OCG 위반 time entry는 플랫폼이 자동 반려 → 재제출 → 지급 지연. "Many firms write down rejected entries rather than fight for them". 양쪽 다 판정 작업: 고객은 AI로 청구서를 심사하고, 로펌은 제출 전에 AI로 자기 청구서를 검수한다(T002).사전 검수 SaaS: BillSync(벤더 주장: 실현율 최대 +17%, 반려 최대 −97%, 회수일 최대 −45일), PointOne, LuMay. e-billing 전담 외주팀(Smart eBill Team), 빌링 컴플라이언스 비교글 "9 Best"가 존재 = 돈이 도는 시장3 (LawSites=보도자료 게재라 Scan Logic과 1로, Orion Law, Smart eBill Team 블로그) + 벤더 3(PointOne, LuMay, Accurate Legal Billing). 수치는 전부 vendor claimhttps://www.lawnext.com/2026/07/scan-logic-announces-major-billsync-enhancements-to-help-law-firms-reduce-revenue-leakage-and-get-paid-faster.html · https://www.orionlaw.com/blog/law-firm-invoices-common-ebilling-errors-and-how-to-prevent-them/ · https://www.smartebillteam.com/no-ledes-astray · https://pointone.com/blog/best-law-firm-billing-compliance-software창 밖 2026-07(LawSites URL). 나머지 불명
9HVAC·배관·전기 시공 소기업. ServiceTitan 1236개월 약정 + 자동 갱신(해지 창 3060일 전) + 온보딩 6~12개월. 구현 실패로 해지하려 하자 잔여 약정 전액을 조기해지 수수료로 청구: BBB 민원 $39,375("50% of our yearly profits", 2026-01 접수), $67,230(2026-04-14 통지, 24개월 약정). BBB 별점 1/5, 민원이 여러 페이지.대안 FSM 도구로 이동(비교글 다수: Projul, FieldCamp, Tooled Up Pro 등 — 대부분 경쟁사 글이라 할인). BBB 민원·분쟁. 소송은 검색에서 못 찾음2 (BBB 민원 페이지 = 1차 원문, 경쟁사·리뷰 글 다수를 1로). 금액 인용은 경쟁사 글의 BBB 재인용이라 BBB 원문 미확인https://www.bbb.org/us/ca/glendale/profile/project-management-software/servicetitan-inc-1216-1290182/complaints · https://projul.com/blog/servicetitan-pricing-analysis-2026/ · https://www.runacall.com/learn/articles/servicetitan-reviews-what-hvac-owners-actually-say창 밖 2026-01, 2026-04-14. 창 안 새 민원은 스니펫에 안 나옴
10M365 테넌트 관리자(비EEA). Microsoft가 3월에 반발로 멈췄던 M365 Copilot 앱 자동 설치를 2026-06~07에 재개. 기본값이 설치, 거부는 관리자가 찾아서 해야 하는 opt-out. EEA 테넌트는 아예 제외. "installation as an assumption and refusal as an administrative chore". 09-16에 다룬 Copilot 모바일 푸시와 같은 뿌리: AI 기능의 on/off를 사용자·관리자가 아니라 벤더가 정한다(T003 인접).관리자가 opt-out 가이드를 따라 테넌트 설정 변경(시간 지불). windowsforum에 opt-out 가이드 스레드 3건 = 수요. 금전 지불 신호 없음5 (The Register + 포럼, PCWorld, Digital Citizen, windowsforum, Tech Advisory)https://www.theregister.com/off-prem/2026/03/18/microsoft-365-pauses-copilot-creep-after-admins-cry-foul/5223139 · https://forums.theregister.com/forum/all/2026/03/18/automatic_deployment_copilot/ · https://www.pcworld.com/article/3160796/microsoft-is-force-installing-m365-copilot-again-after-a-brief-pause.html · https://windowsforum.com/threads/microsoft-365-copilot-auto-install-returns-it-opt-out-and-governance-concerns.431437/창 밖 2026-03-18(중단), 2026-0607(재개). 89월 새 사건은 못 찾음
11연방 조달 입찰자(특히 대리인 없는 소기업)와 GAO. AI로 쓴 bid protest에 존재하지 않는 판례·GAO 결정이 인용된다. GAO는 정당한 항의 사유가 있어도 허위 인용이면 기각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경고. 제안서 쪽도 "hallucinated past performance metrics and fabricated citations are active evaluation risks". 09-14·09-17의 변호사 환각 인용과 같은 패턴이 조달로 번진 것.로펌 검증(Burr & Forman, PilieroMazza, Smith Currie가 경고 알림 발행 = 수임 영업). GovCon 제안서 AI 도구(GovEagle, Cleat)가 "SME review gates remain non-negotiable"이라 스스로 인정. Deltek Clarity 2025: 제안서 초안 1건에 7시간+6 (Federal News Network, Burr & Forman, PilieroMazza, Centre Law, Smith Currie, GovConJudicata)https://federalnewsnetwork.com/artificial-intelligence/2025/12/ai-crafted-bid-protests-are-on-the-rise-but-whats-the-legal-fallout/ · https://www.pilieromazza.com/beware-the-hallmarks-of-ai-recent-gao-decision-provides-cautionary-tale-for-protesters/ · https://www.smithcurrie.com/publications/common-sense-contract-law/your-bid-protests-dismissal-was-not-a-hallucination-gao-loses-patience-with-blind-reliance-on-ai-assisted-legal-research/ · https://www.goveagle.com/blog/ai-for-govcon-proposals창 밖 2025-12(FNN URL). GovEagle 글 제목에 "August 2026"이 있으나 벤더 글. "계약관이 AI 제안서 홍수에 시달린다"는 1차 증언은 0건
12중소·중견 구매 담당. 공급사 5곳이 5가지 PDF 형식으로 견적을 보내면 비교표 틀 만들기 15분, 채우기 3시간. 단위(케이스 vs 개) 정규화, 재타이핑. 월 30~50건부터 스프레드시트가 깨진다고 함. 09-19 #10(공급사 가격표 PDF)의 구매자 쪽 거울상이고 T001과 직접 닿는다: 견적이 기계가독이 아니면 사람이 3시간을 낸다.엑셀 수작업. 견적 추출·비교 도구(ImageToTable, PurchaserAI, Quotable, ProQsmart, AuraVMS). 금액 없음0 (독립 출처 없음). 나온 9건이 전부 그 도구를 파는 벤더 블로그. "85%", "15-20% savings" 수치는 vendor claim이라 표에서 뺌https://imagetotable.ai/blog/manual-vs-ai-vendor-quote-comparison-workflow · https://purchaser.ai/blog/from-days-to-minutes-the-new-era-of-quote-evaluation · https://proqsmart.com/blog/how-to-compare-multiple-quotes-instantly-escaping-excel-hell/불명. 약한 행. 구매자 본인 증언을 못 찾았다
13(갱신) 미국 소규모 수입업자 — IEEPA 환급. 09-18에 다룬 9/9 의회 서한 외 새 각도 2개. ① 최종 청산(finally liquidated)된 엔트리를 다루는 CAPE Phase III가 지연 중이고, CBP는 국제무역법원(CIT)에 소송을 낸 수입자에게만 먼저 환급한다고 함(Mondaq 스니펫) → 소송을 낼 여력이 없는 소기업이 뒤로 밀림. ② 환급 대행 가격표가 형성됨.관세사 대행료: 정액 $5002,000, 또는 환급액의 515%(다른 글은 48%), 엔트리당 $200350(FindCustomsBroker·tariffstool 스니펫). UPS·Freight Right가 환급 서비스 상품화. CAPE 반려 오류코드 해설 글(GingerControl)5 (Mondaq, GHY, CBP 공식, FindCustomsBroker, GingerControl)https://www.mondaq.com/unitedstates/international-trade-investment/1843750/ieepa-tariff-refunds-critical-developments-phase-iii-delays-and-action-steps-for-importers · https://findcustomsbroker.com/blog/ieepa-cape-duty-refund-costs-what-importers-need-to-know-in-2026 · https://gingercontrol.com/blog/cape-declaration-rejected-error-codes · https://www.cbp.gov/trade/programs-administration/trade-remedies/ieepa-duty-refundsMondaq 글 날짜 불명. 의회 서한 2026-09-09(창 안, 09-18 기수록)
14(갱신) 소상공인 — Google AI Overviews 오정보. 09-16·17 기수록. 새 각도는 지불 신호: The Plastics Shed(Damian Mansell)는 Google 광고에 월 약 £700를 쓰면서 자기 회사에 대한 AI의 허위 악평과 싸웠고, 몇 주간 정정 제출 끝에 고쳐졌지만 Google은 광고비 환불을 거절(스니펫 요약). Shopifreaks 제목: "who pay for ads against their own bad press".정정 제출 반복(몇 주), 광고비 지속 지출. "fix wrong AI information" 대행 글이 검색 1페이지를 채움(Subscribe PR, DigiMSM, TJ Digital, MarGen 등 9건) = 대행 공급은 이미 붐빔. "Most live-search errors correct within two to five weeks"(대행사 주장)09-16의 4 + 신규 3 (21 Hats substack, Shopifreaks, knews.media). 모두 Business Insider 기사에서 파생 → 실질 독립 출처는 1(BI) + 파생https://21hats.substack.com/p/what-do-googles-ai-overviews-say · https://www.shopifreaks.com/googles-ai-overviews-attribute-other-companies-complaints-to-small-businesses-who-pay-for-ads-against-their-own-bad-press/ · https://knews.media/2026/08/11/small-businesses-suffer-from-google-ai-review-mismanagement/창 안 2026-08-11(knews URL). BI 원문은 2026-08(스니펫)
15(갱신) 연방 보조금을 받는 비영리. 09-18 기수록(Uniform Guidance 개정안). 새 사건: 스니펫 요약에 따르면 2026-09-02 서명된 H.R. 6500(계속예산법) Section 157이 OMB의 UG 개편 확정을 2026-12-11까지 금지. 개정은 멈췄지만 EO 14332(2025-08-07)의 "drawdown마다 서면 사유" 요구와 termination-for-convenience 조항은 그대로. 2026-07 연방지법은 "기관 우선순위 변경"만으로 기존 보조금을 해지할 수 없다고 판결(스니펫 요약). 규칙이 석 달 단위로 바뀌어 무엇을 준수해야 하는지 판정하는 것 자체가 일.회계법인·로펌 알림(EisnerAmper, CBIZ, NCheng, Holland & Knight, Feldesman), 보조금 컨설팅(Smart Grant Solutions), National Council of Nonprofits의 해지 대응 체크리스트. 금액 없음6 (EisnerAmper, CBIZ, National Council of Nonprofits, NCheng, Holland & Knight, NACo). 09-18과 일부 중복https://www.eisneramper.com/insights/government/uniform-guidance-regulation-changes-0926 · https://www.councilofnonprofits.org/nonprofit-checklist-what-do-when-your-federal-grant-or-contract-terminated · https://www.cbiz.com/insights/article/navigating-federal-funding-changes-what-not-for-profits-need-to-know-in-2026 · https://www.ncheng.com/industry-updates/navigating-the-closeout-process-after-a-federal-grant-termination/창 안(추정) 2026-09: EisnerAmper URL 끝 "0926". H.R. 6500·Section 157·9/2 날짜는 스니펫 요약에만 있고 본문 미확인 → 재검증 필요
16(갱신) 미국 소규모 이커머스·로컬 사업자 — ADA 웹 접근성. 09-13·14·18 기수록. 새 수치(스니펫 요약, 출처 URL 특정 못함. UsableNet 월간 트래커 또는 accessibility.build로 추정): 2026-08 한 달 신규 소송 432건, 그중 108건은 재피소 피고, 134건은 접근성 위젯(overlay)을 쓰고 있었는데도 피소. 새 각도: demand letter와 소장이 AI로 작성되어 제기 비용이 떨어지고 건수가 늘어남(NK Legal 추정. 스니펫) — 생성 무료화가 피고의 대응 부담으로 전가(T002).합의금 $1,000~25,000(demand letter 단계), 법정 밖 합의 평균 약 $25,000(스니펫, 업체 글 수치). 위젯 구독은 방어가 안 됨(FTC가 2025-04 overlay 업체에 $1M 명령). 수동 감사·수정 업체(216digital, TestParty, Accessibility.Works)가 "위젯 실패"를 영업 문구로 씀4 신규 (UsableNet 트래커, NK Legal, accessibility.build, USA Herald). 벤더 글은 제외https://info.usablenet.com/ada-website-compliance-lawsuit-tracker · https://www.nklegal.com/post/ada-website-lawsuits-and-demand-letters-2026-update · https://accessibility.build/blog/web-accessibility-lawsuits-2026-midyear-numbers · https://usaherald.com/businesses-face-rising-ada-lawsuits-over-website-accessibility-for-blind-users/창 안 2026-08(월간 집계, 스니펫 요약). 개별 글 날짜 불명

수집자 메모

  1. 반복된 패턴은 "생성이 싸지자 받는 쪽의 판정 부담이 터진다"이다. 서로 다른 소스에서 네 번 나왔다: 연구 펀더(#1), GAO bid protest(#11), ADA demand letter(#16), 로펌 e-billing(#8). 다만 돈이 도는 곳은 #8(사전 검수 SaaS)과 #16(합의금)뿐이고, #1은 펀더가 돈을 쓰지 않고 상한·추첨으로 수요를 막는다. T002에 불리한 증거로 읽을 수 있다.
  2. 두 번째 패턴은 "증빙을 못 내면 후보에서 빠지거나 돈을 문다"이다: CMMC flow-down(#2), CBAM 공급사 배출 데이터(#5), 산재보험 COI(#6), Form 6765(#7). 네 건 모두 출처가 로펌·회계법인·브로커·벤더뿐이고 당사자 목소리가 없다. 고통이 실재하는지, 파는 쪽이 만든 소음인지 스니펫으로는 구분 못 한다.
  3. 0건이었던 것: reddit 전체(직접·2차 인용 모두), 창 안의 Ask HN 고통 스레드, 프리랜서 scope creep 분쟁의 1인칭 글(SEO 글만 9건), 회계감사 PBC list 불만(감사 SaaS 벤더 글만), 소규모 협회 소프트웨어의 새 사건(Wild Apricot은 09-17과 동일), GitHub 장기 미해결 이슈(2016년 dear-github만 나옴), T003 알림 피로의 창 안 새 사건(Apple Intelligence 요약은 2025-01 기사), "B2B 제조사가 AI 추천에서 빠져 RFQ를 잃었다"는 당사자 증언(G2·Semrush 설문과 GEO 벤더 글만 — T001의 고통 쪽 1차 증거는 오늘도 0건).
  4. 날짜 약점: 16행 중 창 안 날짜가 확인된 것은 #3, #14, #15(추정), #16의 4행뿐이다. 새 영역을 파면 법규 해설·벤더 글이 먼저 나오고 그 글들은 날짜가 스니펫에 안 뜬다. #12는 독립 출처 0이라 후보로 올리면 안 된다.
  5. 재검증이 필요한 주장 3개(전부 검색 요약에만 있음): CMMC Phase 2의 2026-07-13 중단(#2), VAMP 기준치 1.5% vs 0.9% 불일치(#3), H.R. 6500 Section 157(#15).

pain-kr.md

pain-kr — 2026-09-20

WebSearch만 35회 썼다(한국어 검색어, 페이지 본문 미열람). 아래 숫자·금액·인용은 전부 검색 결과의 스니펫·요약에 실제로 나온 것이고, 요약은 검색 도구가 만든 것이라 원문과 어긋날 수 있다(특히 금액이 어느 URL에서 나왔는지 요약이 섞어 놓은 경우는 행에 "출처 특정 불가"라고 적었다). 솔루션·대행사 블로그가 유일한 출처이면 "벤더 주장"으로 표시했다. 독립 출처 수는 같은 기사 전재(네이트·다음·zum)를 1개로 묶었다. 날짜가 URL의 기사 번호에서만 읽히면 "URL상"이라고 적었다. 지난 7일간 다룬 주제(정산 증빙 반려, 공공 SW 과업변경, GS인증, 정책자금 브로커, ISO, 이노비즈, 식품 표시, 배달앱 리뷰, 셀러 소명, 심평원·산재·조세, 괴롭힘 조사, 학원법, 광고 심의, HW 유찰, 정보보호 공시)는 피했고, 인접한 행은 그 사실을 적었다.

#고통우회책·지불 신호독립 출처 수URL최근성
1비영리 사단·재단법인 사무국: 매 사업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주무관청에 "다음 사업연도의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서, 해당 사업연도의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서, 재산목록"을 제출(주무관청마다 서식이 다름). 미제출 시 검사·감독, 경우에 따라 설립허가 취소. 서울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사업실적 등 보고 안내"를 별도 공지로 매년 낸다. 부처·시도별 업무편람이 따로 존재(경기도 2023, 문체부, 행안부)지불 신호 없음. 사무국 간사의 업무 과중이나 대행 비용은 검색에서 안 보였다(학회 사무국 위탁 검색도 0건). 우회책은 각 관청이 PDF 편람을 배포하는 것뿐4 (생활법령정보, 서울시, 경기도 편람, 문체부 매뉴얼. 모두 공급자=관청 측 자료, 당사자 불만은 0)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83&ccfNo=5&cciNo=5&cnpClsNo=1 , 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02583서울시 공지는 2026년도분(게시일 불명). 편람은 2023
2공익법인·기부금단체 실무자의 연간 세무 달력: 사업연도 종료 후 4개월 이내 결산서류 국세청 공시(자산 5억원 이상 또는 수입+출연재산 3억원 이상은 의무, 미만은 간편서식), 매년 6월 말까지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제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제출 신청은 "여유있게 11월까지", 연초 영수증 일괄발급. 분사무소 명의로 영수증을 잘못 발급하면 불성실가산세(일간NTN 세무안내). 2021-07 이후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분은 합계표 제출 면제후원자관리 SaaS(도너스)가 절차 문서를 매년 귀속연도별로 갱신해 배포. 회계 SW 업체(아이퀘스트) 블로그도 같은 주제를 다룸(벤더 주장). 대행 수수료 금액은 검색에서 안 보였다4 (국세청, 도너스 지식베이스, 일간NTN, 아이퀘스트 블로그=벤더)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392&cntntsId=7755 , https://knowledge.donus.org/hc/ko/articles/360039613573-%EA%B5%AD%EC%84%B8%EC%B2%AD-%EC%97%B0%EB%A7%90%EC%A0%95%EC%82%B0%EA%B0%84%EC%86%8C%ED%99%94-%EA%B8%B0%EB%B6%80%EA%B8%88%EB%8B%A8%EC%B2%B4-%EC%9E%90%EB%A3%8C%EC%A0%9C%EC%B6%9C-%EC%8B%A0%EC%B2%AD-%EB%B0%A9%EB%B2%95-2025%EB%85%84-%EA%B7%80%EC%86%8D , https://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736도너스 문서는 2025년 귀속분. 나머지 불명
3일정 규모 이상 공익법인: 매년 외부 회계감사 + 세무확인 의무, 기재부 장관의 감사인 직권 지정(주기적 지정). 시민단체 쪽 글 제목이 "외감이 뭐 길래?". 회계사 발표자료는 "소규모 단체들에게는 회계감사 이외의 Review 등의 대안"을 거론감사 보수 금액은 검색에서 안 보였다. "기관 내부의 체계적인 회계 시스템 작동여부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브런치 회계사 글)라는 문장만 확인. 파는 쪽은 공인회계사(자격자)3 (국세청 Q&A, 사단법인 시민, 회계사 발표자료/브런치)https://simin.or.kr/126/?bmode=view&idx=5591796 , https://brunch.co.kr/@donaldsan , https://e.chosunbiz.com/wp-content/uploads/2021/05/2020%ED%9A%8C%EA%B3%84%EA%B0%90%EC%82%AC%EC%BB%B4%ED%8D%BC%EB%9F%B0%EC%8A%A4_%EB%B0%9C%ED%91%9C%EC%9E%90%EB%A3%8C_%EB%B0%B0%EC%9B%90%EA%B8%B0_20201117-1.pdf발표자료 2020-11. 나머지 불명(오래됨 추정)
4공공·준공공 웹사이트 운영자와 유지보수 업체: 웹 접근성 품질인증(WA)은 "인증 유효기간은 1년", 매년 갱신심사(신규는 전문가·사용자 각 3인 이상, 갱신은 각 1인 이상, 20페이지 이상 심사). 인증기관 2곳이 2025-03-01 접수분부터 수수료를 개편.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홈페이지 운영·유지관리 용역 과업지시서는 입찰 자격으로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공공기관 홈페이지 정보통신접근성(웹 접근성) 인증마크 1건 이상의 취득 실적"을 요구 → 인증 실적이 유지보수 수주의 입장권심사비 금액표는 세 기관(wa.or.kr, kwacc.or.kr, webwatch.or.kr) 모두 페이지가 있으나 스니펫에 금액이 안 나왔다. 확인된 것은 할인율뿐: 비영리 장애인단체·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 신규 30%, 갱신 40% 할인. 컨설팅 단가 0건4 (인증기관 3곳, 전북도 과업지시서)https://www.wa.or.kr/m1/sub4.asp , http://www.kwacc.or.kr/Certification/Criterion , http://kdaa.or.kr/Board/Notice/5098/Detail?page=1 , https://www.g2b.go.kr/pn/pnp/pnpe/UntyAtchFile/downloadFile.do?bidPbancNo=R25BK01238522&bidPbancOrd=000&fileType=&fileSeq=2&prcmBsneSeCd=03수수료 개편 2025-03-01. 전북도 과업지시서 2025-12
5재단·출연기관·지방의회: 홈페이지·전자회의시스템 유지보수를 매년 같은 이름의 소액 계약으로 반복(경기도일자리재단 2026-023호 전자공개 소액수의 견적 공고, 오산시의회 "2026년 전자회의시스템 유지보수 계약", 한국학호남진흥원·서울시 곰두리체육센터의 수의계약 내역 공시). 견적 제출자는 매번 「수의계약 체결제한여부확인서」, 계약 시 서약서 제출2,000만원 이하는 1인 견적으로 계약 가능, 2,000만원 초과5,000만원 이하는 여성기업 등 요건에서 2인 이상 견적(입찰정보 업체 블로그=벤더 주장). 민간 시세 비교: 크몽 홈페이지 유지보수 건당 5만원, 중급 20만원, 대형 100만원 이상, 월 관리 10만원/20만원. 개별 공공 계약 금액은 스니펫에 안 나왔다5 (g2b 공고 2건, 기관 공시 2건, 크몽 가격표)https://www.g2b.go.kr/pn/pnp/pnpe/UntyAtchFile/downloadFile.do?bidPbancNo=R26BK01308277&bidPbancOrd=000&fileType=&fileSeq=2&prcmBsneSeCd=03 , http://m.osancouncil.go.kr/attach/bbs/contract/eed16a0e48de2f34d351e0168183b318.pdf , https://www.cliwant.com/blog/private-contract-limits-2026 , https://kmong.com/prices/%ED%99%88%ED%8E%98%EC%9D%B4%EC%A7%80-%EC%88%98%EC%A0%95-%EC%9C%A0%EC%A7%80%EB%B3%B4%EC%88%982026 (공고·계약명 기준, 게시일 불명)
6공공 입찰에 나가는 소기업: 제안서 작성과 발표자료 디자인을 입찰 때마다 외주. 크몽에 "나라장터 입찰 제안서 컨설팅", "B2G 나라장터 입찰 컨설팅", "나라장터 입찰제안서 PPT 완성본 + AI 활용 가이드", "공공입찰 제안서 디자인 나라장터 발표자료 PPT제작" 상품이 나란히 있음크몽 가격표: 창업·입찰 컨설팅 1만원대 중반~, 평균 20만원대, 입찰서 대행 포함 풀패키지 110만원 이상. PPT 제안서 디자인 장당 2만원 정도, 전체 20만48만원, 풀 디자인 장당 3만5만원, IR급은 장당 4만원 이상, 최저 장당 6천원. 제안서 템플릿 평균 1만~12만원. 파는 쪽은 무자격 프리랜서·기획자1 (크몽 한 플랫폼의 가격표 3개 + 상품 페이지. 독립 출처로는 1)https://kmong.com/prices/%EA%B8%B0%ED%83%80-%EC%9E%90%EB%AC%B8-%EC%A7%80%EC%9B%90 , https://kmong.com/prices/ppt-%EB%94%94%EC%9E%90%EC%9D%B8 , https://kmong.com/prices/%EB%B9%84%EC%A6%88%EB%8B%88%EC%8A%A4-%EB%AC%B8%EC%84%9C , https://kmong.com/gig/720503불명 (크몽 가격표는 상시 페이지)
7공사·용역·물품 입찰 참여 업체: 투찰가 분석을 입찰정보 업체에 반복 위탁. 입찰정보 사이트 커뮤니티 글 제목이 "낙찰을 못하니 입찰대행업체도 우습게 봅니다". 같은 사이트가 "낙찰코칭서비스" 요금 페이지를 운영스니펫에 나온 요율은 "낙찰금액의 1.65%(부가세포함)"인데, 출처(btobbank)는 민간 전자입찰 플랫폼의 판매사 낙찰 수수료 페이지로 보여 분석 대행 성공보수와 같은 것인지 구분 못 함. 1% 수준 업체 언급도 출처 특정 불가. 월정액·성공보수 구조는 0건. 파는 쪽은 무자격 정보업체(모두입찰, 케이비드, 아이건설넷, 포비드 등)3 (jungi.net 커뮤니티·요금 페이지, btobbank 수수료, 정보업체 다수)https://www.jungi.net/community/board/review_detail?code=69608&page_num=1 , https://www.jungi.net/consulting/consulting_charge , http://www.btobbank.co.kr/fee/불명
8조달 시장에 처음 들어가는 제조·유통 중소기업: 종합쇼핑몰·MAS 등록에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 물품목록화, 적격성평가, 가격자료제출"에 더해 직접생산확인·공장등록·KC·전파인증까지 필요. 행정사 측 설명: 대행을 맡기는 이유는 "반려·재신청으로 인한 시간·비용 손실을 피하고 싶기 때문"크몽에 "조달청 나라장터종합쇼핑몰 물품등록 대행" 상품(상담→결제→수임 동의→서류 요청). 행정사·인증 컨설팅사(피엘, 초록, 한국인증연구원)가 MAS·직접생산확인 대행을 광고(벤더 주장). 대행 가격은 0건3 (크몽 상품, 행정사 사무소 2곳=벤더, 조달청 안내)https://kmong.com/gig/560488 , https://fiel.kr/public-procurement/mas-contract/mas-application-guide/ , https://chorokconsulting.co.kr/%EC%A7%81%EC%A0%91%EC%83%9D%EC%82%B0%ED%99%95%EC%9D%B8%EC%A6%9D%EB%AA%85%EC%84%9C/불명
9나라장터 이용 업체·발주 공무원: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2025-01-06) 1주일 만에 문의가 직전 주 334건의 97배인 3만2천건. 로그인·인증 오류, 계약서 등 문서 작성 오류, 모바일 복호화 오류로 인천시·전남도 입찰 무산. "입찰 망쳤다 아우성"(한경), "1000억 들였는데"(SBS Biz), 2025-04에도 "반복되는 시스템 오류"(아시아투데이)지불 신호 없음. 2026년의 새 불만은 "2026"을 넣어 검색해도 0건이었다(전부 2025-01~04 기사)5 (한경, 아시아투데이, 대한경제 2건, 아이티데일리, SBS Biz. 다음·네이트 전재는 묶음)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32791 , https://atoojob.asiatoday.co.kr/view.php?key=20250408010004765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3121417038190848&section=S1N02025-01-13 ~ 2025-04-08 (오래됨, 2025)
10특허·상표 출원인(스타트업·소상공인): 출원 뒤 의견제출통지서가 나오면 의견서·보정서 비용이 또 든다. "의견제출통지서에 대응하는 비용은 발생 빈도가 낮지 않으며, 총비용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는 중요한 변수". 사무소마다 "초기 비용을 낮게 잡고 의견제출통지서가 나올 때마다 추가 비용을 청구"하는 곳과 정액제가 갈림크몽: 특허 평균 50만원(20만150만원, 다른 문장은 50만200만원), 상표 평균 20만원(10만20만원). 중간사건: 상표 의견서 1류당 22만원, 특허 의견서·보정서 약 30만원 추가(각각 어느 사무소 수치인지 출처 특정 불가). 특허사무소 광고 제목에 "변리사 직접 진행 198만원". 파는 쪽은 변리사(자격자). 전부 판매자 측 가격표라 벤더 주장3 (크몽 가격표, 헬프미 블로그, 특허사무소 가격 페이지 다수)https://kmong.com/prices/%ED%8A%B9%ED%97%88-%EC%83%81%ED%91%9C%EB%93%B1%EB%A1%9D , https://www.help-me.kr/blog/article/%EC%83%81%ED%91%9C%EC%B6%9C%EC%9B%90%EB%B9%84%EC%9A%A9/ , https://patentwith.com/patent-application불명
11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를 둔 소기업: 매년 연구개발활동조사표, 매달 연구일지·연구노트, 연구개발총괄표·연간 계획·결과 보고서를 유지해야 세액공제가 산다. 연구노트는 세액공제 과세연도 종료일부터 5년 보관. 이투데이 기획 "탈세 판도라": 대행업체가 "1년에 한 번씩 제출하는 연구개발활동조사표, 한 달에 한 번 연구일지도 대신 써준다", 간판만 연구소 2006곳 퇴출대행 가격: 신청 100만원 + 사후관리 300만원을 부르는 업체, 전체 200만원을 부르며 "200만 원으로 1000만 원 아끼는 게 낫잖아요"라는 업체(이투데이). 파는 쪽은 무자격 컨설팅사. 전자연구노트 업체(구노) 블로그는 벤더 주장3 (이투데이 기획 3건은 1, 넥스트유니콘 게재 구노 글=벤더, 컨설팅사 페이지)https://www.etoday.co.kr/news/view/2370738 , https://www.etoday.co.kr/news/view/2371111 , https://www.nextunicorn.kr/insight/314ba2df4476bc542024-06-19 (URL상, 오래됨 2024)
12(지난주 "정산 증빙 반려"와 인접하나 다른 각도: 수행기관 대금 지연)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참여 중소기업: 중소기업 자부담 30%(중견 50%)를 먼저 내고 보조금은 정산 뒤 수행기관에 지급되는데 정산이 밀림. 서초구 광고대행사 대표 "정산이 5개월 가까이 미뤄져 답답", "수천 만원이 묶여도" 운영 부담. 중진공이 2026-05 초 참여기업에 사과 서한. 배경은 예산·수요 급증 대비 심사·정산 인력·시스템 미보강. 정산가이드가 2026-02-01, 2026-04, 2026-05-06에 각각 나옴(개정 반복)지불 신호 없음(돈을 내는 게 아니라 돈이 묶이는 고통). 우회책은 블로그의 정산 서류 체크리스트("이거 빠지면 다 환수당합니다")뿐2 (서울경제 기사 + 네이트 전재는 1, 정산가이드 원문들)https://www.sedaily.com/article/20044243 , https://m.news.nate.com/view/20260514n33075 , https://www.kes.org/bbs/down.asp?id=kor_etc&no=20702026-05-14
13개원의·치과 원장: 매년 법정의무교육 5종(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산업안전·보건, 장애인 인식개선, 퇴직연금)에 더해 개인정보 자율점검(심평원 시스템 49개 항목). "법이 바뀔 때 마다 의무교육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 과태료 위험. 사칭 업체가 "1억 원의 벌금"으로 겁박하고 방문 교육은 "5~10분에 그칠 뿐" 보험·금융·건강식품 판매로 변질(치의신보). 기호일보·다음 기사도 같은 수법(상조회사 홍보) 보도. 과태료는 1차 300만원, 2차 500만원, 3차 이상 1,000만원 이하(교육 업체 블로그=벤더 주장)협회가 흡수: 의협 자율점검 대행은 등록비 무료, 직전년도 회비 미납 회원만 10만원. 한의협도 자율점검 사이트 운영. 유료 교육 대행 단가는 0건. 즉 구매자는 많으나 가격이 0에 수렴하고, 그 빈틈을 무자격 사칭 영업이 채운다6 (의협신문 3건은 1, 치의신보, 수원시의사회, 기호일보, 다음 전재 기사, 병협 공지)https://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128580 ,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122 , https://www.suwonma.com/b/hs0302/260 ,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490 , https://v.daum.net/v/20241018060255955다음 기사 2024-10-18 (URL상). 치의신보·의협신문 날짜 불명
14ISMS 의무 대상·스타트업: "스타트업은 버거운 ISMS 인증...허들 더 높아져"(딜사이트). 인증 뒤에도 매년 사후심사가 있고 "대부분 사후심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컨설팅을 받습니다"(컨설팅사 글, 벤더 주장)컨설팅·시스템 구축·수수료 합쳐 약 2억원, 최초 심사 수수료 1,000만2,000만원, 이후 매년 500만원 가량(어느 기사 수치인지 출처 특정 불가, 오래된 수치일 가능성). 완화 뒤 중소기업 수수료 400만700만원, 매출 300억원 미만은 인증 기준 80개→40개(보안 업체 블로그=벤더 주장). 컨설팅은 SK브로드밴드 등이 상품으로 판매4 (딜사이트, 보안뉴스, 캐치시큐, 엑소스피어 블로그=벤더)https://dealsite.co.kr/articles/64041 , https://www.catchsecu.com/archives/22211 , https://exosp.com/blog/isms-p-simple-certification ,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41865불명 (보안뉴스 기사는 번호상 수년 전 추정)
155~49인 사업장: 2024-01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안전보건관리체계 서류(위험성평가 등)를 자체로 못 만든다. 50인 이상은 안전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안전관리전문기관에 위탁(월 2회 이상 점검)정부가 무료로 흡수 중: 고용부·안전보건공단이 무료 컨설팅을 5배 규모(1만개소)로 확대, 전문가가 3~4개월간 5회 방문. 민간 컨설팅·위탁 월 수수료는 위탁기관 6곳 페이지가 나왔지만 금액은 0건("기업 규모와 업무량에 따라 결정"이라는 벤더 문구뿐)3 (KDI 정책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위탁기관, 컨설팅사 위키=벤더)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35584&topic=&pp=20&datecount=&recommend=&pg= , https://www.safety.or.kr/safety/main/contents.do?menuNo=200021 , https://esgconsulting.co.kr/wiki/safety/%EC%95%88%EC%A0%84%EA%B4%80%EB%A6%AC%EB%8C%80%ED%96%89/불명 (무료 컨설팅 확대는 연도 미확인)
16거의 모든 사업자: 매월 원천세·4대보험·지급명세서, 부가세(법인 연 4회, 개인 연 2회), 연 1회 세무조정을 세무사에게 맡긴다. 법인 대상 글은 "저가 기장의 주의점"을 따로 경고월 기장료 평균 10만원 안팎, 개인 8만원~, 법인 15만원~. 조정료 평균 30만원~, 개인 30만원~, 법인 45만원~. 기준은 연 매출액 또는 판관비. 세무법인들이 2026년 요율표를 공개(한경세무회계, 신영 등). 크몽 개인 세무 상담 평균 5만원대. 파는 쪽은 세무사(자격자). 가격 글 다수가 세무 SaaS·세무법인=벤더 주장4 (클로브 블로그=벤더, ZUZU=벤더, 세무법인 요율표 2곳, 크몽)https://clobe.ai/blog/tax-agency-bookkeeping-cost-guide-2026 , https://www.protax.co.kr/plan , https://www.shinyoungtax.co.kr/fee_detail/calculate , https://zuzu.network/resource/blog/differences-in-taxbook-usage-fees/2026 (제목 기준, 게시일 불명)
17건설업 등록 업체: 등록·실태조사 때 실질자본금을 입증하는 기업진단보고서가 필요. 진단은 "공인회계사, 세무사, 경영지도사만" 가능하고 결과는 적합/비적합 판정. 부실자산 차감 계산이 핵심이라 대한전문건설신문이 "건설업 실태조사와 자본금"을 연재(4회차 확인)수수료는 "회사의 자산총계 구간에 따라 산정", "공개가 드문 진단보고서 수수료"라는 문구만 확인, 금액은 0건. 파는 쪽은 자격자(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 T002(틀리면 책임이 생기는 판정)에 해당하는 구조3 (기업진단지침 원문, 대한전문건설신문, 진단 전문 사무소 다수=벤더)https://www.koscaj.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702 , https://www.pjmaster.co.kr/143 , https://law.go.kr/flDownload.do?flSeq=22086787&flNm=%5B%EB%B3%84%EC%A7%80+2%5D+%EA%B1%B4%EC%84%A4%EC%97%85%EC%B2%B4+%EA%B8%B0%EC%97%85%EC%A7%84%EB%8B%A8%EC%A7%80%EC%B9%A8불명
18중소기업 전반: 중기 옴부즈만이 2025년 규제애로 5,344건을 처리했고 1,325건이 수용·일부 반영. 그런데 옴부즈만을 찾는 기업은 전체의 2% 수준("문턱 높은 중기 옴부즈만"). 5년 누계 2만 2,417건 처리, 6,367건 개선. 개별 사례로 확인된 것은 소화기 직접생산확인 상시근로자 기준 5명→3명 완화 1건지불 신호 없음. 규제 애로의 98%는 공적 창구로 안 간다는 뜻이고, 그 몫이 행정사·컨설팅으로 가는지는 이 검색으로 확인 못 함3 (뉴스핌 + 네이트 전재는 1, 경기일보, 뉴스토마토)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05001307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120580504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84032026-02-05 / 2026-01-20 (URL상)

돈 주고 시키는 일 Top 5

금액 × 반복 빈도 × 구매자 수 감각으로 매긴 순위다. 가격은 전부 판매자 측 가격표·기사 인용이고 실제 체결가는 아니다.

  1. 세무 기장·원천세·부가세 반복 신고 대행 — 월 10만원 안팎(개인 8만원~, 법인 15만원~) + 연 1회 조정료 30만원~(법인 45만원~). 사는 쪽: 거의 모든 개인·법인 사업자, 매월. 파는 쪽: 세무사(자격자), 요율표 공개 경쟁 + "저가 기장" 경고가 공존. 단가는 작지만 빈도·구매자 수가 압도적. https://clobe.ai/blog/tax-agency-bookkeeping-cost-guide-2026 , https://www.protax.co.kr/plan
  2.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사후관리(연구노트·활동조사표) 대행 — 신청 100만원 + 사후관리 300만원, 또는 일괄 200만원. 사는 쪽: 세액공제를 받으려는 소기업, 매월 연구일지 + 매년 조사표. 파는 쪽: 무자격 컨설팅사(허위 대행으로 보도됨, 2006곳 퇴출). 2024년 수치. https://www.etoday.co.kr/news/view/2370738
  3. 특허·상표 출원 + 중간사건 대응 — 크몽 특허 평균 50만원(20만150만원), 상표 평균 20만원, 의견서 1류당 22만원 / 의견서·보정서 약 30만원 추가, 사무소 직접 진행 198만원. 사는 쪽: 스타트업·소상공인, 출원마다 + 통지서마다. 파는 쪽: 변리사(자격자). https://kmong.com/prices/%ED%8A%B9%ED%97%88-%EC%83%81%ED%91%9C%EB%93%B1%EB%A1%9D , https://www.help-me.kr/blog/article/%EC%83%81%ED%91%9C%EC%B6%9C%EC%9B%90%EB%B9%84%EC%9A%A9/
  4. 공공 입찰 제안서 작성·발표자료 디자인 대행 — 평균 20만원대, 풀패키지 110만원 이상. 디자인 장당 2만원(풀 디자인 3만5만원), 전체 20만48만원. 사는 쪽: 제안 인력이 없는 입찰 참여 소기업, 입찰마다. 파는 쪽: 무자격 프리랜서·기획자. casiopia의 자리와 정면으로 겹치며, 가격이 "문서 작성·디자인" 수준에 머물고 "적합성 판정"을 파는 상품은 가격표에서 안 보였다. https://kmong.com/prices/%EA%B8%B0%ED%83%80-%EC%9E%90%EB%AC%B8-%EC%A7%80%EC%9B%90 , https://kmong.com/prices/ppt-%EB%94%94%EC%9E%90%EC%9D%B8
  5. ISMS 인증 + 매년 사후심사 컨설팅 — 중소기업 심사 수수료 400만700만원, 과거 수치로 최초 1,000만2,000만원 + 매년 500만원, 총 약 2억원(출처 특정 불가). 사는 쪽: 의무 대상 정보통신서비스 기업, 구매자 수는 적지만 건당 금액이 가장 큼. 파는 쪽: 보안 컨설팅사·통신사(SK브로드밴드), 심사는 KISA 계열. https://dealsite.co.kr/articles/64041 , https://www.catchsecu.com/archives/22211

순위 밖이지만 교차점에 있는 것: 웹 접근성 인증 매년 갱신(#4). 구매자(공공·준공공 사이트 운영자)와 반복(1년 유효)은 분명한데 가격이 이 도구로 안 보여서 순위를 못 매겼다.

수집자 메모

  • 서로 다른 소스에서 반복된 구조: 돈이 되는 것은 1회 취득이 아니라 **"매년 갱신·사후관리"**다(WA 1년 유효, ISMS 사후심사, 연구소 사후관리 300만원, 기장 월정액, 공익법인 연간 달력). 그리고 자격자(세무사·변리사·회계사)가 파는 곳은 가격표가 공개되고, 무자격자가 파는 곳(연구소 대행, 법정의무교육 사칭, 입찰 분석)은 가격이 안 보이거나 기사에서 "허위·사칭"으로 등장한다.
  • 정부·협회가 무료로 흡수하는 영역이 확인됐다: 5~49인 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1만개소 무료), 의협 개인정보 자율점검 대행(무료). 이런 곳은 고통은 커도 지불 신호가 0에 수렴한다.
  • 0건(이 도구로 안 보였을 뿐, 부재의 증거 아님): 학회·협회 사무국 위탁 비용과 간사 당사자 불만, MAS·직접생산확인 대행 가격, 안전관리 위탁 월 수수료, WA 심사비·컨설팅 금액표, 건설업 기업진단 수수료, 입찰 분석 대행의 성공보수 구조, 옴부즈만의 개별 애로 사례. 대부분 가격이 "견적 문의" 뒤에 있거나 네이버 카페 등 폐쇄 커뮤니티에 있을 것으로 보이며 본문을 열지 않는 WebSearch로는 닿지 않는다.
  • 0건 중 성격이 다른 것: 차세대 나라장터의 2026년 새 불만은 "2026"을 넣어도 2025-01~04 기사만 나왔다. 이것도 부재의 증거는 아니지만, 언론 보도 기준으로는 2025년 상반기 이후 잠잠하다.
  • 주의: 검색 도구의 요약이 서로 다른 페이지의 숫자를 한 문단에 섞는다(#7의 1.65%, #10의 22만원/30만원, #14의 2억원). 이 셋은 후보로 올리기 전에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shifts.md

shifts — 2026-09-20

방법 주석: WebSearch 51회(지시 범위 2535회 초과 — 특별 확인 (a)(d)에 11회, 지원사업 마감일 찾기에 5회를 썼고 후자는 거의 소득 없음). WebFetch·fetch·curl 미사용. 모든 내용은 검색 결과의 제목·스니펫과 검색 도구가 붙인 요약문만 보고 적었고, 기사·법령·공고 원문은 한 건도 열지 않았다. 검색 요약문은 서로 다른 시점의 문서를 섞는 일이 있어(아래 (a) 참조) 요약에만 나온 수치는 확실성을 낮췄다. 09-13~09-19 shifts.md 전부를 grep으로 대조해 이미 있는 것은 뺐고, 새 세부가 있는 것만 "보강/갱신"으로 표시했다. 요일은 date -d로 계산. URL은 전부 검색 결과에 실제로 나온 것이다.

#범주변화 (무엇이 가능/의무/금지/가격 변동)날짜 (시행·마감·발표)누구에게 닿는가URL확실성
12 법령·공공SW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 개편: 과기정통부 CSAP와 국정원 보안검증의 이원 체계를 국정원 단일 '클라우드 보안검증'으로 일원화. CSAP 기준 1~3은 ISMS로 흡수, 기준 4는 국정원 검증에 통합·폐지, CSAP는 민간 자율 인증으로 전환. 데이터 시스템은 국내 위치 필수이나 운영관리 시스템은 해외 허용, AES 등 국제표준 암호 허용. 09-17 국정원이 "개정안 시행 후 1년 유예 고려" 발언개편 발표 2026-04-20(창 밖) / 국정원 유예 발언 보도 2026-09-17(목) / 지침 개정 2026년 말(일자 미확인) / 본격 적용 2027-07(일자 미확인)공공에 SaaS를 파는 중소 SW사(CSAP 인증 비용·유효성 재계산), 글로벌 CSP(공공 진입 문호 확대), 기존 CSAP 컨설팅·심사 업계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91716253538899보도
22 법령·공공SW국정원, 대규모 국가·공공 정보화 사업에 N2SF(국가 망 보안체계: 기밀 C·민감 S·공개 O 3등급 차등 통제) 적용 방침을 CSK 2026에서 설명. 검색 요약 기준 N2SF 도입은 아직 의무가 아니라 권고 수준이며, 2025-09 시행 후에도 반영하지 않은 정보화 사업이 있어 적용을 밀어붙이는 단계방침 설명 2026-09-17(목) / 보도 2026-09-20(일) / 의무화 시점 없음대형 공공 SI 제안사(제안서에 등급 분류·보안통제 설계 포함 필요), 발주기관 정보보안 담당https://zdnet.co.kr/view/?no=20260920163051보도
32 법령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불법스팸(광고성 정보 전송 위반) 과징금 신설 — 위반 중대성 3단계(매우 중대·중대·보통)에 따라 관련 매출액의 16% 또는 1억20억원. 사업 개시 3년 이상이면 직전 연도 매출과 직전 3개 연도 평균 중 큰 금액이 기준. 중대성 판단 세부(고의·과실, 수단, 피해 규모)와 가중·감경은 고시시행령·고시 보도 2026-09-09(수) / 시행 2026-10-01(목)문자·알림톡·이메일 마케팅을 하는 사업자, 문자중계·재판매사, 대량문자 SaaS. 수신동의 기록·야간전송·수신거부 처리 증빙이 과징금 방어 자료가 됨https://m.news.nate.com/view/20260909n35889보도
42 법령임금체불 법정형 상향: 3년 이하 징역·3천만원 이하 벌금 → 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퇴직급여 체불은 09-18부터, 근로기준법상 임금체불은 10-08부터국회 통과 2026-03-12(창 밖) / 퇴직급여 시행 2026-09-18(금) / 임금 시행 2026-10-08(목)전 사업장 사업주, 특히 자금 회전이 빠듯한 소규모 SI·외주 개발사. 급여 지연이 형사 리스크로 커짐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3/12/20260312500224보도
52 법령 (09-17 행 12의 보강)개정 하도급법·시행령 08-11 시행분 중 연동제 외 부분: 건설 하도급 지급보증 면제 사유 대폭 축소 — 1,000만원 이하 소액 공사를 제외한 모든 건설 하도급에 지급보증 가입 의무.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 확대공포 2026-02-11 / 시행령 입법예고 2026-03-25~05-06 / 시행 2026-08-11(화)건설 원사업자(보증 수수료 비용), 보증기관, 수급 중소 건설사(대금 보전)https://www.dailian.co.kr/news/view/1671733/%ED%95%98%EB%8F%84%EA%B8%89%EB%8C%80%EA%B8%88-%EC%97%B0%EB%8F%99-%EB%8C%80%EC%83%81-%EC%97%90%EB%84%88%EC%A7%80-%ED%99%95%EB%8C%80%EC%A7%80%EA%B8%89-2026보도 (시행령 최종 공포본은 미확인)
62 법령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 제21652호) 시행 예정. 개정 내용은 확인 못 함 — 검색 요약 하나는 "앱마켓 영업보복 금지(3배 손배·입증책임 전환)"라 했고 다른 요약은 "제84조의2 발신번호 거짓표시 금지"를 언급. 두 요약이 같은 법률번호를 다르게 설명하므로 어느 쪽도 채택하지 않음개정 2026-05-19 / 시행 2026-11-20(금)(내용 확정 시) 앱 개발사 또는 문자·통화 발신 사업자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76243미확인 (날짜만 법령 사이트 결과에 보임)
74 플랫폼Google Play 한국 수수료 개편: 기본 서비스 수수료 최저 10%부터 차등, Google 결제 시스템 사용 시 5% 추가, 자체·외부 결제 시 그 5% 면제, 외부 결제 링크 허용. 검색 요약상 연매출 100만 달러 초과분은 20%. 구글은 "당국과 협의해 조기 시행 가능" 입장글로벌 발표 2026-03-05 / 한국 일정 보도 2026-06-29, 2026-08-11 / 한국 시행 2026-12-31(목)안드로이드 인앱결제 매출이 있는 한국 앱·게임 개발사. 자체 결제 도입의 손익분기가 바뀜(PG 수수료 < 5%이면 이득)https://m.news.nate.com/view/20260811n30441보도 (요율 구간은 기사마다 표현이 달라 원문 확인 필요)
84 플랫폼방미통위, 구글·애플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위반 시정조치·과징금 안건 상정(제27차 전체회의), 양사 의견 청취 후 의결은 불발. 사무처 안은 구글 475억원·애플 205억원(최대 680억원, 최종 처분액 아님). 구글의 수수료 인하(행 7)에 대한 과징금 감경은 "별도 검토"상정 2026-08-12(수) / 의결일 미정앱마켓 입점 개발사(선례), 구글·애플. 의결 시 한국에서 결제 방식 강제에 대한 첫 금전 제재https://www.ajunews.com/view/20260812192044877추진 중
94 플랫폼Google 검색 생성형 AI 기능 옵트아웃 컨트롤: 사이트 소유자가 AI Overviews·AI Mode·Discover의 AI 요약에 자기 콘텐츠가 쓰이거나 노출되는 것을 거부 가능. 일반 검색 노출에 영향 없고 랭킹 신호로 쓰지 않는다고 명시. 영국 CMA 규제가 계기. 한국 사이트에 적용되는지는 스니펫으로 확인 못 함발표 2026-06-02 / 일부 사이트 롤아웃 보도 2026-07-21 / 롤아웃 완료 2026-08-31(월) (완료일은 검색 요약 기준)콘텐츠 사이트·언론·커머스 운영자, SEO/GEO 대행사. "AI 요약에 인용되기"가 선택 사항이 됨https://www.mediapost.com/publications/article/416681/google-gives-publishers-opt-out-for-ai.html보도
105 결제 인프라 (09-13 행 17 KYA의 갱신)Mastercard·Visa, 에이전트 커머스 리스크 도구 갱신 — AI 에이전트가 지시 범위를 벗어나는 문제에 대응. KYA(에이전트를 검증된 운영자·카드회원·사업자에 연결, 보안·행동 요건 평가, 지속 모니터링) 위에 얹는 조치. 책임 배분은 그대로: 에이전트 거래에서도 가맹점이 merchant of record로 사기·차지백·분쟁 책임을 짐발표 보도 2026-09-17(목)해외 카드 결제를 받는 커머스·SaaS, 에이전트 결제를 붙이려는 개발자https://www.americanbanker.com/payments/news/mastercard-visa-launch-agentic-ai-risk-tools보도
111 AIOpenAI 구형 모델·플랫폼 제품 강제 종료 일정: gpt-5.4-cyber API 제거 10-01, 1차 일괄 종료 10-23(초기 GPT-4 스냅샷·레거시 GPT-3.5·초기 o1), 플랫폼 제품 종료 11-30(Reusable Prompts API, Evals 대시보드·API, Agent Builder), 2차 일괄 종료 12-11(초기 GPT-5 스냅샷·o3 스냅샷)2026-10-01(목) / 2026-10-23(금) / 2026-11-30(월) / 2026-12-11(금)구형 모델 ID를 하드코딩한 서비스, Agent Builder·Evals로 워크플로를 만든 1인 개발자. 이전 작업이 의무가 됨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deprecations보도 (공식 페이지 URL은 결과에 있으나 날짜는 집계 사이트 요약 기준)
121 AIAnthropic Claude Haiku 4.5 은퇴 예정: 자사 API에서 2026-10-15 "이후"(no sooner than), Azure AI Foundry 2026-10-192026-10-15(목) 이후 / Azure 2026-10-19Haiku 4.5를 저가 분류·추출에 쓰는 서비스. 후속 모델 단가로 원가 재계산 필요https://hidekazu-konishi.com/entry/ai_model_deprecation_and_lifecycle_calendar.html미확인 (개인 집계 페이지 기준, 공식 공지 미확인)
136 해외 규제EU AI Act GPAI 집행권 개시: AI Office가 GPAI 제공자에 과징금 부과 가능(최대 1,500만 유로 또는 전 세계 매출 3%). 08-02 이전 출시 GPAI 모델은 2027-08-02까지 전환 기간, 기출시 생성형 시스템의 제50조(2) 표시는 2026-12-02까지 유예. (제50조·옴니버스 연기는 09-13~09-18에 기록됨 — 이 행은 집행권·유예일만 보강)집행권 개시 2026-08-02 / 제50조(2) 유예 종료 2026-12-02(수) / 기출시 GPAI 전환 종료 2027-08-02EU에 생성형 AI 서비스를 내는 한국 기업(합성 콘텐츠 표시 구현), GPAI 위에 제품을 얹는 다운스트림 사업자https://artificialintelligenceact.eu/enforcement-of-chapter-v-under-the-eu-ai-act/보도
146 해외 규제CBAM 확정기간 첫 금전 의무 일정: 2026년 수입분에 대한 CBAM 인증서 판매 개시 2027-02-01, 첫 연간 신고·인증서 제출 기한 2027-09-30(옴니버스로 5월→9월 말 조정). 2026-01-01부터 '인가 CBAM 신고인' 지위 필요, 2026-03-31까지 신청한 수입자는 심사 중에도 수입 지속확정기간 개시 2026-01-01 / 인증서 판매 2027-02-01(월) / 첫 신고 기한 2027-09-30(목)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 등을 EU에 수출하는 한국 제조사 — EU 수입자가 2026년분 내재배출량 실측 데이터를 요구하는 시점이 2027-02 전으로 당겨짐https://www.ey.com/en_gl/technical/tax-alerts/eu-adopts-cbam-omnibus-regulation보도 (회계·법무법인 해설)
156 해외 규제EUDR(산림전용방지규정) 대·중기업 적용 개시 — 1년 연기 후 일정. 2026-05-04 집행위 간소화 패키지(갱신 가이던스·FAQ, 제품 범위 위임법 초안, 정보시스템 이행법). 저위험국 영세·소규모 1차 사업자는 실사선언(DDS) 상시 제출 면제간소화 패키지 2026-05-04 / 적용 2026-12-30(수)목재·종이·고무·팜유·커피·코코아·대두·소 파생제품(가구·타이어·인쇄물·포장재 포함)을 EU에 파는 수출사. EU 바이어가 지리좌표·실사 자료를 요구https://www.hoganlovells.com/en/publications/eu-deforestation-regulation-commission-publishes-simplification-package-ahead-of-december-2026보도
166 해외 규제EU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 Regulation (EU) 2025/40) 적용 개시: EU 시장에 나가는 모든 포장 유형마다 제조자 명의 적합성 선언(DoC) + 기술문서 필요. 27개국 직접 적용(국내법 전환 없음). 비EU 제조사도 제조자 의무 + 회원국 EPR 등록, 대개 EU 내 공인대리인 필요. (벤더 블로그의 "매출 2~6% 과징금"은 출처가 약해 싣지 않음)적용 2026-08-12(수)EU로 포장된 제품을 보내는 한국 수출 중소기업 전부(화장품·식품·전자제품 등), 포장재 공급사https://www.obelis.net/news/ppwr-the-new-eu-packaging-regulation-taking-effect-in-august-2026/보도 (컴플라이언스 업체 해설 기준)
173 지원사업중소기업 AI 도입·활용 지원(AI훈련확산): AI 맞춤 컨설팅 비용 100% 지원, 컨설팅 후 AI+직무훈련 시 기업당 최대 610만원(대전·충청 공고 기준). 검색 요약은 "2026-10-30 03시까지 공고"라 했으나 어느 권역 공고의 마감인지 스니펫으로 특정 못 함. 수도권 공고는 09-15 마감으로 이미 기록됨마감 2026-10-30(금) (검색 요약 기준, 원공고 미확인)비수도권 중소기업(상시근로자 요건은 권역 공고별 상이)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23277미확인

특별 확인 요청 결과

(a) SW진흥법 개정(과업심의위 의무 개최) 공포일·시행일 — 미확인 (검색 3회). 공포일·법률번호·부칙 문구가 보이는 기사 스니펫이나 법제처 제개정문은 이번에도 하나도 잡히지 않았다. 오늘 새로 알게 된 것은 오히려 경고다: "공포 후 6개월" 문구를 반복한 검색 요약의 출처 링크가 2020년 전부개정 기사(ZDNet 2020-12-10, SPRi 기고, 법무법인 세종 자료) 였다. 즉 09-18·09-19 파일의 "공포 후 6개월 → 2027-02-11 추정"은 2020년 전부개정 부칙과 섞인 요약일 가능성이 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개정문을 사람이 직접 열기 전에는 추정값도 쓰지 않는 것이 맞다.

(b) 중진법 개정안(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 금지, 허성무) 진행 상태 — 미확인 (검색 2회). 확인되는 것은 발의 단계뿐이다: 허성무안 2026-06-19 대표발의(5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안철수안 2026-01-04, 오세희안(소상공인 쪽) 별도 발의. 산자중기위 소위 상정·의결·본회의 기사는 검색되지 않았고, 상태 변화 없음으로 본다. 참고 URL: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311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5548

(c) 비영리법인·협회·공익법인의 2026 하반기~2027-01 의무 변화 — 신규 의무 미확인 (검색 3회). 검색 요약 하나가 "2027년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모든 공익법인이 결산서류 공시"라고 했으나, 같은 주제의 다른 검색에서는 '모든 공익법인 공시 + 총자산 5억 미만·수입 3억 미만 간편서식'이 이미 현행 규정으로 나와 신규 변화로 볼 근거가 없다. 확인되는 기존 사실은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직전 사업연도 발급 합계 3억원 이상 단체, 2026-01 적용 — 창 밖)와 의무이행 여부 보고기한 3→4개월(시점 미확인)뿐이고, 2026년 세제개편안의 공익법인 항목은 스니펫에 없었다. 참고: https://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300

(d) 웹 접근성·처리방침·쿠키의 새 의무·단속 일정 — 새 의무 없음, 단속 일정 미확인 (검색 3회). 잡힌 것은 (1) 개인정보위 2026년 처리방침 평가: 공공앱·대학교·채용플랫폼·만남중개·해외명품·팬덤플랫폼·프랜차이즈 7대 분야 52개 서비스, 6월 말 개시, CPO 관리 수준·산업별 특화지표 신설(결과 발표일 미확인, 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2986213541 ), (2) 복지부 산하 웹 153개·앱 24개 중 31개(18%)가 접근성 인증 미취득이라는 2026-08 보도(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743 ). 쿠키·자동수집장치 관련 신규 고시나 웹 접근성 과태료 단속 일정은 검색되지 않았고, 개보법 09-11 시행분은 이미 기록돼 있다.

수집자 메모

  • 새 판정 지점(심의·인증·표시·신고): 행 1(국정원 단일 클라우드 검증 — 판정자가 KISA에서 국정원으로 이동, 2027-07), 행 2(N2SF 등급 분류가 대형 정보화 사업의 사실상 심사 항목이 됨), 행 3(스팸 과징금의 '중대성 3단계' 판정, 10-01), 행 13(GPAI 집행·표시), 행 14~16(CBAM 신고인 인가·EUDR 실사선언·PPWR 적합성 선언 — 셋 다 수출 중소기업이 EU 바이어에게 문서를 내야 하는 새 지점). 오늘 표에서 가장 두꺼운 묶음이다.
  • 새 이의 통로: 오늘 0건. 행 8(방미통위 과징금)은 규제기관의 제재이지 개발사가 쓸 수 있는 통로가 아니고, 행 6이 앱마켓 보복금지(손배·입증책임 전환)라면 통로에 해당하지만 내용 자체가 미확인이다.
  • 정부·플랫폼의 무료 공급/선택권: 행 9(구글 AI 요약 옵트아웃 — 무료 통제권, 한국 적용 미확인), 행 7(구글 수수료 인하 — 자체 결제의 경제성이 생김), 행 17(AI 컨설팅 100% 지원). 행 1의 "운영관리 해외 허용·AES 허용"은 글로벌 CSP에 대한 규제 완화라 국내 중소 SaaS에는 경쟁 압력으로 읽힌다.
  • 강제 이전(가격 아닌 제약): 행 11·12는 단가가 아니라 '쓰던 것을 못 쓰게 되는 날짜'다. 10-23, 11-30, 12-11 세 번의 절벽이 60일 안에 몰려 있다.
  • 못 찾은 것: 지금 열려 있고 마감일이 원공고로 확인되는 신규 지원사업(2027 수출·혁신바우처 1차 공고 아직 없음, 디딤돌 하반기 추가 공고 없음), 네이버·쿠팡·배민의 10월 적용 수수료·약관 변경, 공공데이터포털·나라장터 신규 API, 오픈뱅킹·마이데이터·전자서명의 10~12월 변경, 전자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2027-01 추가 확대, AI 단가의 09-03 이후 새 변화 — 모두 검색했으나 날짜 있는 새 사실 없음. 창 밖이라 뺀 것: 공정위 AI 가상인물 표시 의무(2026-06-01 시행), 「표시·광고 실증 운영」 개정안 행정예고(2026-06-23, 시행일 미확인).

supply.md

supply — 2026-09-20

방법: pain-global.md(16행), pain-kr.md(18행), shifts.md(17행)를 읽고 서로 다른 소스에서 반복되는 고통을 군집으로 묶었다. 상위 6개 군집에 대해 WebSearch 11회로 공급을 직접 확인했다. 전부 스니펫 기준이고 오늘은 페치를 한 번도 쓰지 않았다. 점수: 격차 = 수요(독립 출처 합) / (공급 + 1). 60일 제약 변화(2026-07-22 이후)가 그 고통을 건드리지 않으면 0. profile.md와 겹치지 않으면 반감. HN·PH 상위 100 겹침이면 반감. HN·PH 확인: 목록을 직접 보지 않았다. 군집 C(AI 제출물 홍수)는 HN 단골 주제라 "겹침 추정"으로 반감 처리했고, 나머지는 한국 제도·EU 수출 규제라 "미확인(해당 주제 없음으로 추정)"이다. 주의: 09-19의 교훈대로 아래의 "0건"은 "WebSearch 스니펫으로는 안 보인다"이지 부재의 증거가 아니다.

군집 요약

군집출처 행수요공급60일 변화profile 겹침논지격차판정
A. 매년 갱신되는 인증·사후관리 (웹 접근성 WA 1년 유효, ISMS 사후심사, 기업부설연구소 사후관리, ADA 재피소, CMMC)KR #4, #11, #14 / GL #2, #16 / shifts #1, (d)20 (WA만 떼면 5)8+ (WA: 인증기관 3곳이 컨설팅도 같이 판다 + 무료 자가진단 watch2.0 + 웹에이전시 다수. ISMS: 컨설팅사·통신사. ADA: 수동 감사 업체 3+. CMMC: Kaseya·Huntress 등 4+)군집 전체로는 CSAP→국정원 일원화 유예 발언 2026-09-17 ✔. WA 쪽은 없음: 디지털포용법 시행 2026-01-22는 창 밖, (d) 새 의무·단속 일정 0건, 복지부 산하 18% 미취득 보도(2026-08)는 제약 변화가 아니라 실태 보도WA는 강함(공공 웹 구축·유지보수의 입장권). ISMS·CSAP·CMMC는 약함T002전체 20/9 = 2.2, 변화가 닿는 쪽(CSAP·ISMS)이 profile과 안 겹쳐 반감 → 1.1. WA 단독은 0탈락. profile과 가장 가까운 WA는 60일 변화가 없고 당사자 불만 원문이 0건이다. 그리고 판정자(인증기관)가 사전 자가진단을 무료로 준다. 09-19의 "판정자가 사전 판정을 무료 공급" 벽이 민간 인증기관에도 있다
B. 공공 입찰 제안서·투찰 분석·조달 등록 대행KR #6, #7, #8, #9 / GL #11 / shifts #2138+ (SK AX 제안서 AI: 초안 생성 + "RFP 요구사항과 제안서 내용을 Cross Check" 검토까지, 올거나이즈 Alli, 클라이원트, aidocx, jenova, 크몽 제안서 상품 다수, 입찰정보업체 4+, 행정사 MAS 대행)N2SF 적용 방침 설명 2026-09-17 ✔ (단 권고 수준). 조달청 AI 가점 08-01은 C-20260913-4에서 이미 썼다강함T00213/9 = 1.4탈락. C-20260913-4와 같은 영역이고, 오늘 새로 본 공급이 결정적이다. 생성 벤더가 "요구사항 수용 여부 cross-check"를 번들로 판다. T002의 "가장 싼 반증 실험"이 고른 바로 그 도메인이다
C. 생성이 싸지자 받는 쪽 심사가 무너진다 (연구 펀더 +57%, GAO bid protest, AI demand letter, 한국 지원사업 AI 사업계획서)GL #1, #11, #16, #8 / 공급 검색(동아 칼럼 2026-03, 메이크덱·GovPlan·genDOC·ZUZU)206+ (지원자 쪽 생성기 5+, 로펌 e-billing 사전 검수 SaaS 3. 심사자 쪽 도구는 0건, 펀더는 상한·추첨으로 수요를 막는다)창 안 새 사건 없음(최신 2026-07-02). 중기부 AI 유사중복 검증은 09-19 기록부분(지원사업 신청자 쪽)T002규칙상 0 (변화를 인정해도 20/7 = 2.9, HN 겹침 추정 반감 → 1.4)탈락. 심사 부담은 실재하나 심사자가 돈을 안 쓴다. NIH는 PI당 연 6건 상한, ERC는 재지원 제한. 판정 수요가 지불이 아니라 배급으로 풀린다. T002a에 불리한 증거
D. EU 수출 문서 의무 (PPWR 적합성 선언, EUDR 실사선언, CBAM 배출 데이터, 캘리포니아 SB 343)shifts #14, #15, #16 / GL #4, #5 / 공급 검색(헤럴드경제, 벤처스퀘어)148+ (KTR 'EU PPWR TF' 원스톱: 진단·시험·TD·DoC 작성·사후관리, KOTRA 설명회 2026-09-13·전문가 상담, 화우 뉴스레터, kiepre, CBAM 플랫폼 5+)PPWR 적용 2026-08-12 ✔없음T001 인접("데이터를 못 내면 후보에서 빠진다")14/9 = 1.56, 반감 → 0.8탈락. 창 안 변화가 가장 분명한 군집인데 profile과 무관하고, 공공 시험기관(KTR)이 문서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판다
E. 협회·공익법인 사무국의 연간 보고 달력 (주무관청 사업실적·결산 보고, 결산 공시, 기부금영수증 명세, 외부감사)KR #1, #2, #3 / shifts (c)11 (전부 관청·벤더 자료, 당사자 불만 0)4 (효성CMS 협회비 수납, 도너스 후원자관리, 회계 SW, 행정사)없음. (c) 신규 의무 미확인강함(협회 시스템 구축)T0020탈락. profile과 정면으로 겹치는데 지불 신호도 변화도 안 보인다. 사무국 간사의 목소리는 이 도구로 닿지 않는 곳에 있을 것이다
F. 광고성 메시지 전송 규제 (스팸 과징금 10-01, 전송자격인증제, 수신동의 2년 재확인)shifts #3 / 공급 검색(아이티데일리 "현장 괴리", 한의원 커뮤니티 재확인 팁 2건) / 09-15 카카오 채널 폴더57+ (카페24·메이크샵·위사 기본 기능, 캐치시큐 수신동의 관리, 핑거푸시 가이드, 솔라피·비즈고 KCUP 안내)시행령 보도 2026-09-09, 시행 2026-10-01 ✔부분(CRM)T0035/8 = 0.6탈락. 과징금의 과녁은 대량 전송자와 방치한 통신사업자이고, 일반 사업자의 수신동의 관리는 쇼핑몰 빌더가 기본 기능으로 흡수했다. T003 증거로만 쓴다: 규제가 "많이 말하는 쪽"에 매출 6%의 값을 매기기 시작했다

군집 밖으로 남긴 것: Visa VAMP(GL #3)·Google AI Overviews 오정보(GL #14)·Google Play 수수료(shifts #7)는 "플랫폼이 기준을 바꾸면 소상공인이 판정당한다"로 묶이지만 profile과 무관하고 09-16·09-18에 같은 결론을 냈다. 세무 기장·특허 중간사건(KR #10, #16)은 자격자 직역 한가운데라 뺐다. GL #12(견적 비교 수작업)는 독립 출처 0이라 수요로 세지 않았다.

공급 검색 기록

#검색찾은 것그 제품의 불만·한계
1웹 접근성 인증 갱신 컨설팅 비용·자동 진단인증기관 3곳(wa.or.kr, kwacc.or.kr, webwatch.or.kr) 모두 "인증·컨설팅·시험평가"를 함께 판다. WebWatch의 watch2.0은 무료 자가진단 프리웨어. 행안부 전자정부 웹사이트 품질관리 지침(2025-06)컨설팅 단가 0건. 심사자가 컨설팅도 파는 구조에 대한 불만도 0건
2디지털포용법 하위법령·시행일2025-01-21 공포, 2026-01-22 시행. 키오스크 제조·임대사까지 의무 확대. 허영 의원 일부개정안 발의 존재(내용 미확인)창 밖. 하위 고시의 창 안 새 날짜는 안 나왔다
3공공 입찰 제안서 AI·RFP 분석·요구사항 추적SK AX 제안서 AI("Draft–Review–Revise 전 과정", RFP↔제안서 cross check), 올거나이즈 Alli Deep Research, 클라이원트(세미나·블로그), aidocx, jenova, ChatGPT GPTs불만 0건. 가격 0건. 대기업 SI의 사내 도구가 외부 상품이 된 형태
4불법스팸 과징금 10-01 대응 솔루션보도 8건(전부 09-09 방미통위 보도자료 받아쓰기 = 1). 심사 기준은 "사전 동의 획득 절차, 수신 거부 기능 제공 여부"를 먼저 본다대응 상품을 파는 글은 0건. 시행 전이라 아직 아무도 안 아프다
5PPWR 한국 수출 중소기업 지원KTR EU PPWR TF 원스톱, KOTRA 설명회(아시아경제 2026-09-13), 화우 해석 지침 뉴스레터, 헤럴드경제 "라벨 하나도 따진다…수출기업 '비상'", 벤처스퀘어무료·유료 경계와 KTR 단가는 0건
6협회·학회 사무국 솔루션·대행 비용효성CMS 협회비 수납, 행정사 협회 설립 대행, 경기도 비영리법인 질의응답 사례집(2022)사무국 위탁 비용·간사 불만 0건(수집 에이전트와 같은 결과)
7지원사업 사업계획서 AI 급증·심사 부담메이크덱, GovPlan AI, genDOC, ZUZU AI 피드백, MyBidWise. 동아일보 칼럼 "AI가 지원서 대신 써주는 시대…평가 방식도 재설계해야"(네이트 2026-03-01)심사 쪽 도구·지불 0건. 칼럼의 처방도 도구가 아니라 대면 면접 비중 확대
8수신동의 2년 재확인·증빙 솔루션카페24·메이크샵·위사의 재동의 메일 기능, 캐치시큐 수신동의 관리, 핑거푸시 가이드, 한의원 차트 업체 2곳의 "매 2년마다 재확인" 안내. 미이행 시 과태료 3천만원 이하빌더 밖(자체 CRM·엑셀)에서 동의 날짜를 관리하는 사업자의 불만은 0건
9웹 접근성 인증 매년 갱신 부담·불만문체부·한국문화정보원의 품질마크 운영정책, 웹에이전시 가이드(비젠소프트), 개인 블로그 후기 1건"갱신 부담·예산 불만은 찾을 수 없었다"(검색 요약 그대로). 0건
10전송자격인증제 시행·비용·반발2026-04-28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문자사업자 등록요건 강화, 기존 재판매사는 6개월 내 인증. 아이티데일리 현장 기사 "문자 한 건마다 인증? … 현장 '괴리'". cleanspam.or.kr, 솔라피 KCUP 안내인증 비용 0건. 방통위는 "간단한 기술적 조치 계획만 받는다"고 설명
11스팸 과징금의 일반 전송자 적용기존 가이드(야간 21~08시 금지, 과태료 3천만원 이하)만 나옴. KP모바일 "2026년 최신(7차 개정) 스팸 가이드"과징금 고시가 일반 쇼핑몰·병의원에 어떻게 닿는지는 스니펫으로 확인 못 함

오늘 공급 쪽에서 새로 본 것

  1. 판정자가 컨설팅도 판다. 웹 접근성 인증기관 3곳이 전부 "인증·컨설팅·시험평가"를 한 간판에 걸고, 그중 하나는 자가진단 도구를 무료로 뿌린다. KTR도 PPWR에서 시험과 DoC 작성을 원스톱으로 묶는다. 09-19에 본 "정부가 사전 판정을 무료 공급"의 민간·준공공 판이다.
  2. 생성 벤더가 검증을 번들로 넣는다, 한국 공공 제안서에서도. SK AX 제안서 AI는 초안 생성 뒤 RFP 요구사항 cross-check를 같은 제품 안에서 한다. 09-13 T002 증거 수집에서 Thomson Reuters로 본 패턴이 T002가 반증 실험 도메인으로 고른 바로 그 자리에 와 있다.
  3. 돈의 단위가 "유지"인 상품이 줄지어 나왔다. 연구소 대행은 신청 100만원에 사후관리 300만원, ISMS는 최초 뒤 매년 500만원(출처 특정 불가), 기장은 월정액, WA는 1년 유효. 09-19에 본 "통과" 단위(성공보수)에 이어 두 번째 단위다. 판정 단독 상품은 오늘도 가격표에서 안 보였다.

어제까지의 후보 갱신

  • C-20260917-1: SW진흥법 개정 시행일은 오늘도 미확인이다. 더 나쁜 소식이 있다. 수집 에이전트가 "공포 후 6개월" 문구의 출처 링크를 따라가 보니 2020년 전부개정 기사(ZDNet 2020-12-10, SPRi, 세종)였다. 09-18·09-19 파일의 "2027-02-11 추정"은 2020년 부칙과 섞인 검색 요약일 수 있다. 추정값을 철회한다. 장부 P007(70%)은 등록값을 그대로 두되, 지금 다시 적는다면 60%다.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정문을 사람이 직접 열어야 닫힌다.
  • 허성무안(P009): 발의 이후 진행 기사 0건. 상태 변화 없음.

candidates.md

오늘의 후보 — 2026-09-20

ID제목논지Claude 확률격차 점수겹침(HN/PH 상위 100)
—후보 없음————

후보 0개. 사흘 연속이다. 오늘은 지난 7일간 다룬 주제를 수집 단계에서 막고 새 영역(협회 사무국, 웹 접근성 인증, 입찰 대행, EU 수출 문서, 스팸 규제)을 팠다. 새 영역에서도 같은 자리에서 닫혔다. profile과 겹치는 군집에는 60일 변화가 없고, 60일 변화가 분명한 군집은 profile과 무관하다. 상세는 supply.md.

군집격차떨어진 이유
A. 매년 갱신되는 인증·사후관리 (WA, ISMS, 연구소, ADA, CMMC)1.1 (WA 단독 0)profile과 가장 가까운 웹 접근성 인증은 60일 변화가 없고 당사자 불만 원문이 0건. 인증기관 3곳이 컨설팅을 같이 팔고 자가진단은 무료로 준다
B. 공공 입찰 제안서·투찰 분석·조달 등록 대행1.4C-20260913-4와 같은 영역. SK AX 제안서 AI가 "RFP 요구사항 ↔ 제안서 cross check"를 생성기에 번들로 넣어 판다. 크몽 가격표에는 작성·디자인만 있고 판정 단독 상품은 없다
C. 생성이 싸지자 받는 쪽 심사가 무너진다0창 안 새 사건 없음. 심사자는 도구를 사지 않고 상한·추첨으로 수요를 막는다(NIH PI당 연 6건, ERC 재지원 제한). T002 증거로는 오늘 가장 중요
D. EU 수출 문서 의무 (PPWR 08-12, EUDR 12-30, CBAM)0.8창 안 변화가 가장 분명하지만 profile 무관. KTR이 시험부터 적합성 선언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판다
E. 협회·공익법인 사무국의 연간 보고 달력0profile과 정면으로 겹치는데 지불 신호 0, 60일 변화 0, 당사자 목소리 0
F. 광고성 메시지 전송 규제 (스팸 과징금 10-01)0.6과녁은 대량 전송자·통신사업자. 일반 사업자의 수신동의 관리는 쇼핑몰 빌더 기본 기능. T003 증거로만 쓴다

논지 밖의 강한 군집은 없다. thesis-proposal.md는 쓰지 않았다.

어제까지의 후보 갱신: C-20260917-1의 "왜 지금"이 하루 더 약해졌다. 09-18·09-19 파일에 적은 SW진흥법 개정 "공포 후 6개월 → 2027-02-11 추정"의 출처 링크가 2020년 전부개정 기사였다는 것을 shifts 수집자가 찾아냈다. 추정값을 철회한다. 시행일은 여전히 미확인이고 WebSearch로는 안 닫힌다. 후보 확률은 22% → 20%로 본다. 장부 P007의 등록값(70%)은 고치지 않는다. 지금 다시 적는다면 60%다.

장부: P010을 등록했다(아래 반대 둘째 문단의 주장을 채점 가능하게 만든 것). 해결된 예측은 없다.


오늘의 반대

첫째, T002의 "가장 싼 반증 실험"에 반대한다. 논지 파일은 실험 도메인의 예로 "공공 제안서의 요구사항 수용 여부 판정"을 들었고 장부 P002가 그 실험에 걸려 있다. 오늘 공급 검색 3번에서 SK AX의 제안서 AI가 정확히 그 기능을 팔고 있었다. 초안을 만든 뒤 같은 제품 안에서 "RFP 요구사항과 제안서 내용을 Cross Check"한다. 09-13 첫 증거 수집 때 Thomson Reuters에서 본 "생성 벤더가 검증을 번들로 넣는다"가 미국 법률 시장의 일이 아니라 casiopia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의 일이 됐다. 이 도메인에서 실험을 돌리면 재는 것은 "판정기에 돈을 내는가"가 아니라 "대기업 SI의 번들 기능을 1인이 떼어 팔 수 있는가"이고, 그 답은 실험 없이도 안다. 크몽 가격표가 같은 말을 한다. 제안서 시장에 작성(평균 20만원대, 풀패키지 110만원 이상)과 디자인(장당 2만원)은 있고 적합성 판정은 없다. 그래서 실험 도메인을 바꾸자고 제안한다. 조건은 둘이다. 생성 벤더가 아직 없을 것, 판정자가 사전 점검을 무료로 주지 않을 것. 오늘 본 여섯 군집 중 이 둘을 다 만족하는 것은 없었다. 웹 접근성은 인증기관이 자가진단을 무료로 뿌리고, PPWR은 KTR이 선언서 작성까지 묶어 판다. 여덟 날 동안 두 조건을 다 만족한 도메인을 하나도 못 찾았다는 것이 지금 T002b에 대한 가장 정직한 요약이다. T002b는 32로 본다. 09-19에 스스로 경고한 대로 같은 검색의 반복은 독립 증거가 아니므로 0건들에서는 점수를 빼지 않았다. 오늘의 1점은 있는 것(SK AX 번들) 하나에서 나왔다. 임계값 30까지 2 남았다.

둘째, 어제의 나를 고친다. 09-19에 나는 "한국 소기업이 값을 치르는 단위는 판정이 아니라 통과"라고 썼다. 오늘 가격표는 단위가 하나 더 있다고 말한다. 유지다. 기업부설연구소 대행은 신청이 100만원인데 사후관리가 300만원이다. ISMS는 최초 인증 뒤에 매년 사후심사 컨설팅이 붙고, 웹 접근성 인증은 유효기간이 1년이며, 기장은 월정액이고, 공익법인은 4개월·6월 말·11월·연초로 이어지는 세무 달력을 매년 돈다. 통과는 한 번 팔리고 유지는 매년 팔린다. 그리고 유지 상품의 모양을 보면 T003의 재서술과 같다. 고객은 평소에 아무 말도 듣지 않다가 기한이 올 때만 연락을 받고, 그 대가로 "이 의무를 잊어도 되는 상태"를 산다. 그렇다면 T002와 T003은 따로 선 두 논지가 아니라 한 상품의 두 면이다. T002가 말하는 1인의 자산은 판정기가 아니라 의무 달력을 대신 들고 있다가 임계일에만 개입하는 위임이고, 판정은 그 안의 부품이다. 이 주장이 가격표 한 장(그것도 2024년 이투데이 기사)에 기대고 있다는 것은 안다. 그래서 장부에 걸었다. P010: 2026-10-31까지 일일 발굴 파일에 "사후관리·갱신의 연 단가 ≥ 최초 취득 단가"인 한국 대행 상품이 오늘의 1건 외에 2건 이상 가격과 출처 URL과 함께 기록된다, 55%. 틀리면 "유지가 단위다"는 연구소 대행 한 업종의 특수성이고 이 문단을 철회한다.

셋째, casiopia에 대한 반대는 여드레째 같다. 판정 0건, 가중치 9개 전부 1.0, 장부의 casiopia 열 공란, P009에 부탁한 숫자 하나도 없다. 오늘은 일요일이고 PROTOCOL 2번의 일일 주기는 평일인데 cron은 돌았다. 에이전트 3개와 검색 136회(수집 125 + 공급 11)를 써서 얻은 것은 "새 영역을 파도 같은 자리에서 닫힌다"는 확인이다. 이 확인은 한 번은 가치가 있었고 내일 또 하면 가치가 없다. 09-27 점검까지 7일 남았고 PROTOCOL 7번의 사망 조건(사람이 장부에 직접 쓴 줄 0)은 지금 충족 상태다. 하네스가 이 도구로 닿지 못하는 곳이 오늘 세 군데 더 확인됐다. 협회 사무국 간사의 불만, 웹 접근성 인증 갱신의 실제 비용, 공공 홈페이지 유지보수 소액 수의계약의 실제 금액. 셋 다 casiopia가 견적서나 기억으로 이미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숫자다. 검색 136회보다 그 숫자 하나가 군집 A를 0에서 움직인다. 부탁은 어제보다 줄인다. 한 줄이면 된다. "웹 접근성 인증 갱신에 작년에 얼마 썼고, 그 돈이 아까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