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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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발굴 요약
- 후보 0개(나흘 연속). 닫힌 자리는 어제와 다르다. 처음으로 창 안 변화와 profile이 정면으로 겹치는 행이 둘 나왔는데(행안부 공공 누리집급 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 이전 09-16·2027 예산 548억, 기재부 예산 사업설명자료의 AI 가독 양식·정부안 단계 공개 10-02), 둘 다 고통 행이 0이고 앞의 것은 어느 논지에도 안 붙는다. 논지 밖 강한 군집은 없다고 판정, thesis-proposal 없음
- 가장 강한 군집: "만료일을 놓친다"(수요 24, 격차 2.2. TLS 200일 인증서 첫 만료 10-01, SAM.gov, LLC 연차보고, 상표·특허 연차료, 직접생산확인). 오늘 가장 가까웠으나 돈 내는 사람이 안 보인다. 한국 공공 누리집에서는 유지관리 계약 안의 무상 노동이고, 인증서 리셀러가 ACME 구독을 이미 팔며, 특허·상표 갱신 안내는 지식재산처가 무료로 준다. 수집 검증: M365 08-31 장애의 "인증서 갱신을 잊었다"는 Microsoft가 확인한 적 없는 추측이라 사례에서 뺐다
- 어제까지의 후보 C-20260917-1: 09-20에 철회한 "공포 후 6개월" 부칙이 연도가 맞는 출처(ZDNet 2026-07-27)에서 다시 나왔다. 공포일 미확인, 확률 20→21%로 봄. 판정 0건이라 가중치·verdicts.md는 그대로. reddit은 엿새째 0건. 장부에 P011(예산 설명자료가 구조화 형식으로 나오는가 30%), P012(10-01 첫 만료가 장애 보도 3건으로 이어지는가 25%) 등록. P006은 지금이라면 10%(납세자용은 2027년 일정), P010 채점 대상 오늘 0건
- 반대: ① 09-19의 "판정 단독 상품은 5천원뿐"은 틀렸다(건설업 실태조사 사전검토 30만원, FDA 라벨 $249). 변수는 "판정자가 사전 확인을 거부하는가"이고, 한국에서 판정기를 흡수하는 것은 범용 모델이 아니라 판정자 자신이다(AI통합민원 18억→203억). T002b 32 유지 ② 에이전트 사용자들의 불만은 "말을 줄여라"가 아니라 "알림은 있는데 차단이 없다"다. 신뢰의 단위는 말의 빈도가 아니라 행동 권한의 상한이다. "유지" 시장은 있지만 싸고 붐빈다(연 $119~249). T003 50→48로 봄
- casiopia에게: 아흐레째 판정 0건, 오늘은 W39 월요일인데 주간 리뷰는 W37뿐, 09-27 점검까지 6일. 세 논지는 전부 내가 쓴 AI 논지인데 오늘 겹친 두 행은 "공공 누리집"이라는 땅에 떨어졌다. T002b 자리가 비면 다음 논지는 casiopia가 쓴다. 한 줄만: "이전 대상 50개나 다음 차수에 당신이 만들었거나 유지하는 누리집이 있는가. 이전은 당신의 일을 늘리는가, 없애는가"
pain-global.md
pain-global — 2026-09-21
머리말: WebSearch 40회. WebFetch·fetch·curl은 쓰지 않았고 본문은 한 건도 열지 않았다. 모든 행은 검색 결과의 제목·스니펫·검색 도구가 붙인 요약에만 근거한다. 요약 속 수치가 어느 URL에서 왔는지 특정 안 되는 곳은 "출처 URL 특정 못함"이라고 적었다. 창 = 2026-08-07 ~ 2026-09-21(
date -d로 확인). reddit: 5회 시도(키워드 "reddit" 2회, "r/smallbusiness", "r/sysadmin", "r/procurement OR r/supplychain" 각 1회) 모두 reddit URL 0건. 엿새째 0건이다. 검색 도구가 reddit을 색인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커뮤니티 원문으로 잡힌 것은 GitHub 이슈(#1), Amazon Seller Central 포럼(#6), Shopify 커뮤니티(#16), HN 스레드(#5, #15), GitHub community discussion(#5)이다. 나머지는 업계지·로펌·벤더 글이다. 벤더 글뿐인 행은 표시했다. 피한 주제: 지침의 8일치 목록 전부 + 09-20의 VAMP·SB 343·산재 COI·Form 6765·로펌 e-billing·ServiceTitan·M365 Copilot 자동설치·GAO bid protest·견적 PDF 비교·IEEPA 환급·UG 개정·ADA. 인접한 행은 "인접"이라고 적었다. 창 안 날짜가 확인된 행은 #1, #2, #3, #4, #5, #12(부분)의 6행이다.
| # | 고통 | 우회책·지불 신호 | 독립 출처 수 | URL | 최근성 |
|---|---|---|---|---|---|
| 1 | 에이전트를 매일 돌리는 개인·소규모 팀. 폭주 루프·fan-out이 밤새 돈을 태워도 멈추는 장치가 없다. claude-code #85422: "There is no mechanism anywhere in Claude Code that stops runaway token consumption. There are many reports of it happening … but nothing that enforces a ceiling." #90664: 멀티에이전트 검색 한 번이 5시간 세션 쿼터를 다 씀. agent-os #363: "The top operational fear when running an agent runtime daily is a runaway loop or fan-out burning a large amount of money overnight. Today nothing stops it." 같은 요청이 deepagents #6209(--max-cost), langchain #38842에 반복. 실제 사고: 2026-05-10 DN42 스캔 에이전트가 24시간 안에 AWS $6,531.30 청구(협상 후 $1,894), HN 1,278 upvote(스니펫 요약). 알림은 있고 차단은 없다 = T003의 거울상(임계값에서 말만 하고 멈추지 못함). | 직접 만든 래퍼·OSS(pykul/tokencap "Hard limits … zero infrastructure"). 벤더: Waxell, Portal26, LeanOps. 벤더 블로그의 일화 "4-agent LangChain 루프 11일 $47,000", "주말 리팩터링 $4,200"은 출처 미확인 vendor claim. 요청 5건 모두 open feature request로 보임(해결 여부는 스니펫에 없음) | 7 (GitHub 이슈 5개 저장소 중 anthropics 3건을 1로 → 4, InfoQ, Lan Tian 블로그 원문, Decrypt). bex.co·TemperatureZero는 해설이라 제외 | https://github.com/anthropics/claude-code/issues/85422 · https://github.com/anthropics/claude-code/issues/90664 · https://github.com/use-agent-os/agent-os/issues/363 · https://github.com/langchain-ai/deepagents/issues/6209 · https://www.infoq.com/news/2026/07/ai-agents-billing-guardrails/ · https://lantian.pub/en/article/fun/ai-agent-bankrupted-their-operator-scan-dn42lantian.lantian/ · https://bex.co/blog/2026/09/11/aws-agent-bill-deploy-time-guardrails | 창 안 2026-08-10(#85422), 08-13(#86418), 08-22(agent-os #363), "2~3주 전"(#90664, #6209), 09-11(bex.co URL). DN42 사고 자체는 05-10 = 창 밖 |
| 2 | M365 테넌트 관리자와 그 사용자 전부. 2026-08-31 장애 EX1464935. Exchange Online, Teams, SharePoint, OneDrive, Purview, Defender XDR이 같이 죽었고 일부 테넌트는 Admin Center도 접근 불가. borncity·Startup Fortune 제목은 원인을 "forgotten certificate renewal"로 적는다. Microsoft 공식 문구(스니펫)는 "core authentication configuration"의 실패다. 원인 문구가 출처마다 다르다. 재검증 필요. techjacksolutions 제목은 "third incident of 2026". 세계 최대 SaaS도 만료일을 놓친다는 T003 사례. | 없음. 관리자는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일이 없었다. 지불 신호 0 | 5 (borncity, BleepingComputer, Cybersecurity News, Startup Fortune, MSFT365Status X 계정). techjacksolutions·latestaiprompts는 받아쓰기로 보고 제외 | https://borncity.com/win/2026/08/31/ex1464935-m365-outage-due-to-forgotten-certificate-renewal-august-31-2026/ · https://www.bleepingcomputer.com/news/microsoft/microsoft-exchange-online-outage-causes-email-failures-auth-issues/ · https://cybersecuritynews.com/microsof-new-exchange-online/ · https://startupfortune.com/microsoft-365-went-down-worldwide-because-someone-forgot-to-renew-a-certificate/ | 창 안 2026-08-31 |
| 3 | 공인 TLS 인증서를 수동으로 갱신하는 모든 조직(소규모 호스팅, 대학 IT, 메일 서버 운영자). 2026-03-15부터 최대 유효기간 398일 → 200일. 첫날 발급분이 2026-10-01에 만료된다(열흘 뒤). TechRadar 제목: "Why October 1, 2026, could be the day SSL/TLS certificates 'break the Internet'". 연 1회 달력 알림으로 버티던 갱신이 연 2회가 되고, 2027-03-15 100일, 2029-03-15 47일로 준다. 스니펫: "a large slice of the internet is about to hit a renewal deadline it has never faced before, on a schedule that no longer lines up with anything annual"(출처 URL 특정 못함. getmailbird 또는 monstermegs로 추정). | 인증서 수명주기 도구(CertKit, TigerTrust, CrtMgr), CA의 자동화 상품(Sectigo, DigiCert), 호스팅사 안내문(DotRoll, MonsterMegs), 대학 IT 공지(CU Boulder). 금액은 스니펫에 없음. ACME 자동화가 무료 대안이라 지불 의사는 불명 | 4 (TechRadar, The Register 2025-04, CU Boulder OIT, Mailbird) + 벤더 다수를 1로 = 5 | https://www.techradar.com/pro/why-october-1-2026-could-be-the-day-ssl-tls-certificates-break-the-internet · https://www.getmailbird.com/certificate-rotation-email-infrastructure-crisis/ · https://www.sectigo.com/blog/200-day-ssl-certificate-expiration-risk · https://oit.colorado.edu/node/887 · https://www.theregister.com/2025/04/14/ssl_tls_certificates/ | 기사 날짜 불명. 사건 예정일 2026-10-01은 창 직후. 장부에 예측으로 걸 수 있는 행(10월 첫 주 만료 장애 보도 건수) |
| 4 | 연방 계약·보조금을 받는 소기업과 비영리. ① SAM.gov 공식 알림: 2026-03-24 ~ 07-22에 제출된 갱신에서 시스템 오류로 NAICS 코드·직원 수·평균 매출이 빠지거나 size standard가 잘못 계산됨. 영향 기업은 "Action Required" 메일을 받음. 소기업 지위 표기가 틀리면 set-aside 입찰 자격에 걸린다. ② 상시 고통: 등록은 365일마다 만료, 자동 갱신 없음. 60일·30일 전 메일이 스팸으로 가거나 담당자가 퇴사하면 끝. 만료되면 진행 중 계약의 지급이 멈춘다. "contractors have gone 60 or 90 days without payment chasing an expired registration they didn't know had lapsed"(스니펫, 출처 URL 특정 못함). CAGE 코드가 따로 만료되어 DoD 수주가 막히는 경우도 있음. | SAM 등록은 무료인데 갱신 대행 업체가 여럿 돈을 받는다(USFCR, Federal Processing Registry, federalfiling.com, FedBiz Access). GovUnpacked 제목 "what it costs". 금액은 스니펫에 없음. GSA는 만료 60일 전 착수 권고 | 5 (sam.gov 공식 알림, Gormley Group, Coley GSA, MoFo GovCon 블로그, OpenGrants). 대행 업체 글(USFCR, FedBiz, federalfiling 등)은 1로 묶어 +1 | https://sam.gov/alerts/samgov-naics-code-size-table-discrepancy · https://gormgroup.com/gsa-suggests-checking-your-small-business-status-and-or-representations-in-sam-september-2026/ · https://www.coleygsa.com/sam-gov-registration-missing-naics-codes/ · https://blogs.usfcr.com/when-a-sam-registration-lapse-costs-you-the-award · https://opengrants.io/sam-gov-registration-renewal-verify-what-it-saved/ | 창 안 2026-09(Gormley URL "september-2026"). 오류 기간 03-24 ~ 07-22. ②는 날짜 불명 |
| 5 | Copilot Business·Enterprise를 쓰는 개발팀의 예산 담당. 2026-06-01 사용량 과금 전환 후, 2026-09-01에 조직 프로모션 풀이 끝남: Business 사용자당 월 3,000 → 1,900 크레딧(−37%), Enterprise 7,000 → 3,900(−44%). 정가는 그대로. 월 3,000을 쓰던 팀은 좌석당 $11 추가 = $19 요금제 실효 +58%(스니펫 요약. arturmarkus 블로그로 추정, 출처 URL 특정 못함). 같은 요약에 "Sonnet 5 도입가 08-31 종료, $2/$10 → $3/$15"도 있으나 미확인. 6월 전환 때 TechCrunch 제목 "'What a joke'", VS Magazine "Copilot Billing Shock Hits Developers". | 대기업은 AI gateway·예산 정책·모델 다운시프트를 자체 구축(Databricks 글, HN 49214468. Stripe·Coinbase·Uber·Ramp 언급). 소규모 팀용 해법은 스니펫에 없음. 도구 갈아타기 비교글 다수 | 5 (TechCrunch, Visual Studio Magazine, GitHub community discussion #192948, windowsforum, HN 스레드). 가격 비교 블로그 다수는 제외 | https://techcrunch.com/2026/05/30/what-a-joke-github-copilots-new-token-based-billing-spurs-consternation-among-devs/ · https://visualstudiomagazine.com/articles/2026/06/04/copilot-billing-shock-hits-developers.aspx · https://github.com/orgs/community/discussions/192948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9214468 · https://www.arturmarkus.com/copilot-vs-cursor-vs-claude-code-the-honest-cost-comparison-after-the-september-1-pricing-reset/ | 창 안 2026-09-01(풀 축소), HN 스레드 2026-08(글 ID 범위로 추정). 불만 기사는 05-30, 06-04 = 창 밖 |
| 6 | Amazon 3P 셀러(특히 아동용품·화장품). 컴플라이언스 서류(CPC, 시험성적서) 요구 → 제출 → 반려가 반복된다. 포럼 제목들: "Compliance test reports requested / submitted and now rejected", "Listing Rejected Despite Full Compliance Submission", "Repeated Compliance Request for Already-Tested Product", "I already have approved test reports". 반려 사유는 "Test Report is Missing or Invalid" 한 줄, 지원팀은 요건을 복사해 붙이기만 함(스니펫). 기한을 넘기면 ASIN 영구 억제. "제출 전에 통과할지 알고 싶다"의 전형 = T002. 09-15 계정 정지 이의(SWAPD)와 인접하나 이쪽은 계정이 아니라 서류 판정. | 컨설턴트 건당 $500~3,000(appeal 기준, shopappy 스니펫으로 추정). Goat Consulting, PGCS, ComplianceGate, The Appeal Guru가 서류 검토·복구를 팜. 시험소 재시험 비용은 스니펫에 없음 | 1차 원문 포럼 스레드 7건(같은 포럼이라 1로) + 대행·가이드 4(ComplianceGate, Goat, PGCS, nventory) = 5 | https://sellercentral.amazon.com/seller-forums/discussions/t/b817dc5e-2ad9-4b72-81c0-47e024d775ec · https://sellercentral.amazon.com/seller-forums/discussions/t/70d3df8c-35d3-4ea6-aaed-56ee47b85433 · https://sellercentral.amazon.com/seller-forums/discussions/t/bab99d6c-4187-490f-b766-971a8ff5a859 · https://www.compliancegate.com/amazon-product-compliance-document-requests-removals/ · https://www.goatconsulting.com/amazon-compliance-services | 날짜 불명. 한 스레드에 "by Feb 26, 2026" 기한이 보임 = 2026년 글은 있으나 창 안 여부 미확인 |
| 7 | 미국 소규모 수입업자. HTS 분류 오류의 책임은 관세사를 써도 수입자(IOR)에게 남는다(Beancount 제목). 과실 시 신고가의 약 20%, 중과실·사기 40% 이상(19 USC 1592, 스니펫 요약), 소급 5년. 관세율이 자주 바뀌어 코드 하나가 세액을 크게 가른다. CBP binding ruling은 무료지만 시간이 걸린다. | 가격표가 있다(스니펫 요약, 출처 URL 특정 못함. customsbrokerindex 또는 peacocktariffconsulting으로 추정): 분류 의견 품목당 $150 | 3 (Beancount, FTI Consulting, Jansson LLC) + 컨설턴트·벤더 1 = 4. 당사자 불만 원문 0 | https://beancount.io/blog/2026/05/10/hts-codes-tariff-classification-small-importers-2026-importer-of-record-liability-customs-broker-guide · https://www.peacocktariffconsulting.com/tariff-consulting-los-angeles/ · https://customsbrokerindex.com/blog/do-customs-brokers-offer-import-compliance/ · https://www.globalior.com/how-to-avoid-hs-code-misclassification-penalties-in-2026-a-practical-guide-for-small-importers-and-exporters/ | 창 밖 2026-05-10(Beancount URL). 나머지 불명. 09-18·09-20 IEEPA 환급과 인접(같은 수입자, 다른 단계) |
| 8 | 미국 소규모 식품·음료·보충제 브랜드와 수입자. FDA는 라벨을 사전 승인하지 않는다. 틀리면 misbranded로 억류·조치. 그래서 출시 전 민간 검토를 산다. | 건당 가격이 공개돼 있다: 라벨당 $249 정액(FDA Registration Assistance), The Food Law Firm 2~3영업일 정액, Food Label Right는 라벨 업로드 → 견적 → 단일 정액, 4개 초과 시 할인. Food Lab(foodlab.com)은 services-pricing 페이지를 둠. 소규모 검토 사업자가 여럿 = T002가 말하는 "도메인 판정을 파는 1인·소형 사업"의 실물 | 0 (독립 보도 없음). 5건 전부 그 서비스를 파는 곳. 가격 신호로서만 유효 | https://www.fdaregistrationassistance.com/ingredients-label-compliance/ · https://www.foodlawfirm.com/what-we-do/food-labeling-compliance/ · https://foodlabelright.com/ · https://foodlab.com/services-pricing/ · https://www.fdahelp.us/fda-label-review.html | 날짜 불명. 09-20 #4(SB 343 재활용 표시)와 인접(라벨, 다른 규정) |
| 9 | 미국 시공사·설계자·건축주. 인허가 1차 제출의 40%가 누락으로 반려(스니펫 요약, 출처 URL 특정 못함. swift-permits로 추정). 재제출 1회당 2 | permit expediter: 주거 $500 | 0~1. 9건 전부 expediter·시공사·도구 벤더. Angi 가격 글만 제3자에 가깝다 | https://permitplace.com/permit-expediter-cost-guide/ · https://www.oceanpermits.com/blog/permit-expediter-cost-los-angeles · https://www.callout.app/blog/why-permits-get-delayed · https://terrapincg.com/commercial-construction-permitting-timeline-guide · https://www.cadtri.com/blog/why-building-permits-get-rejected-and-how-to-pass-plan-check-the-first-time | 날짜 불명. 제목에 "2026"만 있음 |
| 10 | 조달팀(AI 도구를 이미 산 쪽). 공급사 마스터 데이터가 조각나고 낡아서 조달 AI가 그럴듯한 오답을 낸다. "fragmented, duplicated, and outdated supplier information" = "Lazy Supplier Data (L.S.D.)". 만료된 인증, 중복 벤더 레코드 → "confident-sounding answers that are wrong". AI는 "infer, guess, and reconcile contradictions". T001의 구매자 쪽 증거: 읽을 수 없는 공급사 데이터는 AI 안에서 틀린 답이 된다. | 공급사 데이터 정제 벤더(Gainfront, supplier.io). 금액 없음. 사람이 최종 판단을 계속 맡음 | 2 (Supply Chain 24/7, CFOtech Asia). 두 기사가 같은 보도자료일 가능성 있음 → 실질 1일 수 있다. Gainfront는 벤더 | https://www.supplychain247.com/article/procurement-ai-hallucinations-supplier-data-problem · https://cfotech.asia/story/lazy-supplier-data-blamed-for-failures-in-procurement-ai · https://www.gainfront.com/blog/ai-procurement-fails-without-supplier-data-the-hidden-problem-nobody-talks-about | 날짜 불명 |
| 11 | 산업재 유통사의 상품 데이터 담당. 제조사가 사양을 PDF 스펙시트·열 이름이 제각각인 엑셀·정리 안 된 이미지 폴더로 보낸다. ERP·PIM에 넣기 전에 사람이 옮겨 적는다. 신제품 200개 온보딩 = 100 | 사람 시간. PIM·추출 도구(SpecMake, SKU Launch, Claro, datathere, Mirakl, Pimberly, Bluemeteor) = 공급 붐빔 | 0 (독립 출처 없음). 10건 전부 벤더. 09-19 #10, 09-20 #12와 같은 뿌리 | https://www.specmake.com/blog/spec-sheet-to-pim · https://skulaunch.com/resources/product-data-challenges-for-distributors · https://getclaro.ai/customers/onboarding-a-4-000-product-supplier-catalog · https://www.datathere.com/articles/retail-supplier-onboarding/ | 날짜 불명. 약한 행 |
| 12 | B2B 제조·공급사(마케팅 담당). AI 추천 목록에서 빠져도 CRM에 흔적이 없다: "no lost RFQ shows up in their CRM". Semrush 2026 설문(미국 B2B 622명, 제조가 2위 업종): AI를 업무에 쓰는 519명 중 92%가 벤더 shortlist에 영향, 41%는 AI에서 조사를 시작. 원인 하나는 자기 사이트가 AI 크롤러를 막고 있는 줄 모르는 것(Cloudflare 기본 차단). 새 사건: Cloudflare가 2026-09-15부터 신규 도메인 기본값을 "검색 허용, 학습·에이전트 봇은 광고 있는 페이지에서 차단"으로 바꿈(2026-07-01 발표). 단, 광고 없는 B2B 공급사 페이지는 대상이 아닐 수 있다. T001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 | GEO/AEO 대행(Gorilla 76, Bootstrap Creative, SVM, Kalk, Directom, Connascent) = 붐빔. 금액 없음 | Cloudflare 건 4 (TechCrunch, Engadget, Technology.org, Cloudflare 공식). 제조사 고통 쪽은 0 — 9건 전부 대행사 글. 당사자 증언은 오늘도 0건 | https://techcrunch.com/2026/07/01/cloudflares-new-policy-pushes-ai-companies-to-pay-for-publishers-content/ · https://www.technology.org/2026/07/03/cloudflare-blocks-mixed-use-ai-crawlers/ · https://blog.cloudflare.com/content-independence-day-ai-options/ · https://svmsolutions.com/learning-center/get-found/why-ai-leaves-qualified-suppliers-off-the-shortlist/ · https://www.gorilla76.com/ai-search-aeo-geo-for-manufacturers | 발표 2026-07-01 = 창 밖. 시행 2026-09-15 = 창 안. 대행사 글 날짜 불명 |
| 13 | 미국 1인·소규모 LLC 소유주. 연차보고(annual report)를 놓치면 가산금 → 주 정부가 행정 해산. 통지는 등록 대리인 주소로 한 번 간다: "if that does not reach you, there is no second call". 해산 중에는 유한책임 보호가 끊기고 상호가 풀리고 주 법원 제소가 막힘. 복구는 밀린 보고서 전부 + 가산금 + 이자, 주에 따라 재설립. | 구독 가격이 형성됨: registered agent 연 $119(Bizee), $120(BetterLegal), $99 → 갱신 $199, 약 $249. 연차보고 대행 추가 $124. ZenBusiness "Worry-Free Compliance"가 기한 추적 + 대리 제출을 상품명으로 씀. RASi는 다주(multi-state) 대행 | 1 (U.S. News 비교). 나머지 8건은 전부 그 서비스를 파는 곳 | https://business.usnews.com/llc-services/best-registered-agent-services · https://help.zenbusiness.com/worry-free-compliance/missed-annual-report-deadline · https://registeredagentguides.com/blog/missed-llc-annual-report/ · https://entitybrief.com/llc/registered-agent-cost/ · https://www.rasi.com/en/annual-reports | 날짜 불명. 상시 고통. 창 안 새 사건 0 |
| 14 | B2B SaaS·통신·장비 계약을 가진 소기업. 해지 통지 창은 갱신일이 아니라 그 30~90일 전에 닫힌다. "by the time a renewal reminder appears or a charge hits, the cancellation window has often already closed." 하루 늦으면 1년 연장. 09-20 #9(ServiceTitan 조기해지 수수료)와 인접 — 같은 고통의 일반형. | 갱신 추적 SaaS가 Capterra·G2에 등재(RenewAlert, Renewly, Gatekeeper, Ncontracts). Ncontracts G2 리뷰에 알림 유연성 개선 요청(스니펫). 카드 분쟁 제기 + 주별 자동갱신법 인용. 금액 없음. 공급은 이미 붐빔 | 1 (로펌 Pickrel Schaeffer & Ebeling). 나머지 6건은 갱신 추적 벤더 블로그. G2·Capterra 저평점 원문은 0건 | https://pselaw.com/contract-renewals-in-2026-why-auto-renew-clauses-deserve-a-second-look/ · https://renewly.gg/blog/auto-renewal-notice-window · https://www.capterra.com/p/10036489/RenewAlert · https://www.g2.com/products/ncontracts-ncontracts/reviews · https://telecloud.net/blog/telecom-contract-auto-renewal-clauses | 날짜 불명. 약한 행 |
| 15 | 에이전트로 코드를 찍어 내는 팀의 리뷰어. 생산은 빨라졌는데 읽고 책임지는 속도는 그대로다. Geoffrey Litt "Understanding is the new bottleneck"(2026-07-02), HN 223점·120댓글(스니펫 요약). "Agents are now writing 50,000-line PRs". 스니펫 요약 수치(출처 URL 특정 못함): AI 생성 PR은 리뷰 착수까지 4.6배 대기, PR의 31%가 무리뷰 머지, 개발자당 버그 +54%. 리뷰어를 "finite, fatiguing resource"로 본 2026 연구: 에스컬레이션 비율이 오르면 실현 안전성이 올랐다가 떨어진다 — T003(임계값) 직접 근거 후보. AI slop PR(09-14 계열)과 인접하나 이쪽은 외부 기여가 아니라 팀 내부. | Notion 사례: AI가 쓴 explainer 문서 + 이해도 퀴즈, micro-world 디버거. 벤더 글(Prefactor, Heym "Fewer, Better Gates"). 지불 신호 없음 | 4 (Geoffrey Litt 원문, HN 스레드, Eric Ma substack, Sparse Notes). 집계 사이트 전재는 제외 | https://www.geoffreylitt.com/2026/07/02/understanding-is-the-new-bottleneck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9290299 · https://dspn.substack.com/p/understanding-is-the-new-bottleneck · https://heym.run/blog/human-in-the-loop-ai-agents · https://codex.danielvaughan.com/2026/05/24/human-review-bottleneck-code-review-strategies-agent-output/ | 원문 2026-07-02 = 창 밖. HN 스레드 2026-08 중순(aitoolly URL "2026-08-14")= 창 안 |
| 16 | 소규모 이커머스 점주와 그 도메인을 맡은 에이전시. 자동 갱신을 켜 뒀는데 카드 만료·알림 미수신으로 도메인이 만료된다. Shopify 커뮤니티 제목: "Domain auto renew not work and I loss my domain", "Unable to renew expired domain; email access tied to expired domain"(메일이 그 도메인에 묶여 복구 메일도 못 받음). 유예 약 40일 + redemption 약 30일 뒤 경매로 나감. 과거 사례: Sorenson 도메인 만료로 911 중계 3일 중단, FCC 벌금 $3M. | 에이전시가 고객 도메인을 대신 추적(dev.to 글은 InstaRenewal 벤더 계정). 모니터링 도구(Watchman Tower, WhoAPI). redemption 수수료. 금액은 스니펫에 없음 | 2 (Shopify 커뮤니티 원문 5건을 1로, DNForum). 나머지는 등록대행사·벤더 블로그 | https://community.shopify.com/t/domain-auto-renew-not-work-and-i-loss-my-domain/332525 · https://community.shopify.com/t/unable-to-renew-expired-domain-email-access-tied-to-expired-domain/353713 · https://dev.to/instarenewal/the-real-cost-to-an-agency-when-a-clients-domain-silently-expires-53i2 · https://whoapi.com/blog/5-all-time-domain-expirations-in-internets-history/ | 날짜 불명. 창 안 새 사건 0. 약한 행 |
수집자 메모
- 오늘의 패턴은 "만료일을 놓치는 것은 규모와 상관없다"이다. Microsoft(#2), 공인 인증서를 쓰는 전 조직(#3), 연방 계약자(#4), 1인 LLC(#13), 소상공인 도메인(#16). 다만 돈이 도는 곳은 #4(무료 등록의 유료 대행)와 #13(연 $119~249 구독)뿐이다. 두 곳 모두 이미 대행 공급이 붐빈다. #3은 무료 자동화(ACME)가 있어 지불 의사가 불명이다. T003에 주는 뜻: 고통은 실재하나 "챙겨 주는 서비스"는 싸고 흔하다.
- T002 쪽은 가격표가 네 개 나왔다: FDA 라벨 검토 라벨당 $249(#8), HTS 분류 의견 품목당 $150
500(#7), permit expediter 주거 $5002,000(#9), Amazon 서류·이의 건당 $500~3,000(#6). 전부 파는 쪽 글에서 나온 숫자다. 사는 쪽이 "냈다"고 말하는 원문은 #6의 포럼 제목들뿐이고 거기엔 금액이 없다. - 논지별 가장 강한 행. T001: #10(조달 AI의 공급사 데이터 환각) — 그래도 독립 출처가 실질 1일 수 있다. T001의 공급사 쪽 1차 증언은 오늘도 0건이다(09-20 메모와 동일). T002: #6(Amazon 컴플라이언스 서류 반려 — 1차 원문 7건 + 건당 가격). T003: #3+#2(인증서 만료. 2026-10-01이라는 날짜가 박힌 검증 가능한 사건). 운영 고통: #1(에이전트 지출 상한 부재 — 창 안 GitHub 이슈 5건, 미해결).
- 0건이었던 것: reddit 전부(5회), G2·Capterra 저평점 리뷰 원문(제품 등재 페이지만 나옴), indiehackers의 고통 글(마이크로 SaaS 아이디어 목록만 나옴 — 제외 대상), Practical Machinist의 가격 비공개 불만(2005~2021 글만), 구매자가 "공급사가 가격을 견적 뒤에 숨긴다"고 말하는 원문(Shopify "Hide Price" 앱 리뷰만 나옴 = 숨기는 쪽이 돈을 낸다는 역신호), 상표 갱신(Section 8/9) 실효의 창 안 사건(로펌 상시 글 9건뿐), 시공 면허 실효로 벌금 맞은 2026 뉴스(CSLB 안내 글뿐. 무면허 시공 건당 최대 $5,000), 입찰 서류 누락 실격의 당사자 글(가이드 글뿐), 창 안 Ask HN 고통 스레드.
- 창 밖이지만 중요한 것: Ask HN "What do you still do manually in 2026 that should be automated?"(item 48045237, 2026-05로 추정. "you'd pay $10-20/month if something just worked") — 댓글을 못 열어 내용 미수집. 다음 수집에서 fetch 허용 시 1순위. DN42 $6,531 사고(05-10). Copilot 과금 전환 불만(05-30, 06-04).
- 벤더 주장뿐인 행: #8, #9, #11, #13(U.S. News 1건 제외), #14(로펌 1건 제외), #12의 제조사 고통 부분. 후보로 올리면 안 되는 약한 행: #11, #14, #16.
- 재검증이 필요한 주장(전부 검색 요약에만 있음): M365 장애 원인이 "인증서 갱신 누락"인지(#2. MS 공식 문구와 다름), Copilot 풀 축소 수치와 Sonnet 5 가격 인상(#5), 인허가 1차 반려율 40%(#9), SAM 미지급 60~90일(#4), HTS 컨설팅 가격표의 출처(#7).
pain-kr.md
pain-kr — 2026-09-21
머리말: WebSearch 40회(한국어). 페이지 본문은 열지 않았다. 아래 금액·날짜는 모두 검색 결과 스니펫·요약에 나온 것이다. 요약이 여러 URL을 섞어 금액을 말한 경우 "출처 특정 불가"로 적었다. 검색 엔진이 US 기반이라 크몽·숨고 개별 상품 가격, 카페·밴드 글은 거의 안 잡혔다. 나라장터 공고는 첨부파일 URL만 잡히고 금액은 스니펫에 없었다. 피한 주제: 지시서의 제외 목록 전부. 인접한 행은 "인접"으로 표시했다. 중기 옴부즈만 연간 실적 기사(2026-02-05 뉴스핌, 5,344건 처리)는 통계 기사라 행에서 뺐다.
| # | 고통 | 우회책·지불 신호 | 독립 출처 수 | URL | 최근성 |
|---|---|---|---|---|---|
| 1 | SW기술자 개인이 KOSA 경력관리시스템에 경력을 신고. 공공 SW사업 투입 때마다 경력증명서 필요. 회사 직인 찍힌 증명서 미비 시 보완·반려. "경력증빙·입력이 매우 어렵고 수수료가 이해 안 간다"는 글. | 최초등록 25,000원, 연간 경력관리 5,000원, 증명서 1건 2,000원(협회 수수료. 금액 출처 특정 불가 — 클리앙 또는 velog). 대행 상품은 0건. | 2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0721 / https://velog.io/@peachy/KOSA%EC%83%81%EC%84%B8%EC%84%A4%EB%AA%85%EB%B0%8F%EC%8B%A0%EA%B7%9C%EC%8B%A0%EC%B2%AD%EB%B0%A9%EB%B2%95 | 날짜 불명 |
| 2 | 공공 납품 중소기업이 직접생산확인증명을 2년마다 갱신. 만료 30일 전부터 신청. 주소 변경 시 30일 내 반납·재신청. SW 분야는 실태조사 생략. | 최초 1회 무료(소기업·소상공인), 2회차부터 18만원, 실태조사 생략 제품은 개당 5만원(출처 특정 불가 — 개인 블로그 2곳 또는 행정사 블로그). 행정사 갱신 대행 글 존재, 대행 단가 0건. | 3 | https://olim-admin.com/%EA%B8%B0%EC%97%85-%EC%9D%B8%EC%A6%9D/%EC%A7%81%EC%A0%91%EC%83%9D%EC%82%B0%EC%A6%9D%EB%AA%85%EC%84%9C-%EA%B0%B1%EC%8B%A0/ / https://smpp.go.kr/cst/faq/selectFaqUserEtcListVw.do / https://hiseon.me/general/manufacturing-license/ | 날짜 불명 |
| 3 | 제조·공급 중소기업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MAS 등록(물품식별번호 → 적격성 → 가격협상 → 계약 → 쇼핑몰 등록). 계약 기간마다 반복. | 행정사·컨설팅사 6곳 이상이 대행 페이지 운영(벤더 주장, 단가 전부 비공개). 청주시가 "등록 완료 시까지 1:1 컨설팅 무료" 지원사업 공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도 MAS 컨설팅 지원. 지자체가 컨설팅비를 대납하는 구조. 금액 0건. | 4 | https://www.bizinfo.go.kr/web/lay1/bbs/S1T122C128/AS/74/view.do?pblancId=PBLN_000000000097431 / https://www.debc.or.kr/s1/s1_2_7.php / https://fiel.kr/public-procurement/mas-contract/mas-application-guide/ / https://ezdelay.co.kr/posts/ezdelay-224377654428 | 날짜 불명 |
| 4 | SaaS 기업이 공공 판매를 위해 CSAP(6개월 이상) →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심사 →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별도 심사. "또 심사 받는 것이 비효율", 인력·비용 부담. 서류 미비 시 보완, 기한 내 미보완 시 반려. | 등록 완료를 보도자료로 내는 업체들(OPENMARU, 디딤). 대행 단가 0건. | 2 | https://m.ddaily.co.kr/page/view/2024053007003702648 / https://didim.com/press/newspress_20260814 | 2024-05-30(URL상) / 2026-08-14(URL상, 벤더 보도자료) |
| 5 | 공공에 파는 클라우드·SaaS 기업이 CSAP 최초평가 후 매년 사후평가, 5년 뒤 갱신평가(최초와 같은 금액). CSP별 중복 인증. 인접(ISMS). | SaaS 표준등급 최초 약 2,947만원, 사후평가 1회 2,488만원, 5년 합계 약 1억 2,899만원. IaaS·DaaS(500대) 최초·갱신 약 5,112만원, 사후 2,199만원. 컨설팅 평균 약 5,500만원. CSP 6곳 전부 받으면 수수료만 약 9억원. 중기업 50%·소기업 70% 감면(소기업 IaaS 1,534만원). | 3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942 / https://v.daum.net/v/x4X8QfJGiv / https://www.inews24.com/view/1691561 | 날짜 불명(수수료 산정내역서 파일명은 2024-06-07) |
| 6 | 입찰 업체·발주 공무원이 차세대 나라장터(2025-01 개통) 오류로 입찰 차질. 개통 1주 민원 3.2만건, 불만 97배. 2025-04에도 반복 오류 기사. 입찰참가자격 등록은 무료·심사 1~3영업일, 입찰대리인 등록에 재직증명·4대보험·인감증명(3개월 내) 필요. | 지불 신호 없음. 등록 대행 단가 0건(크몽 포함). 2026년 날짜의 새 불만 0건. | 3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32791 / https://atoojob.asiatoday.co.kr/view.php?key=20250408010004765 / https://zdnet.co.kr/view/?no=20250106114004 | 2025-01-13 / 2025-04-08(URL상) |
| 7 | 공공 납품 국산 SW기업이 매년 유지관리 계약을 10 | 대가산정 가이드는 5등급 12%~1등급 20%. 정부 제시 15%는 "공염불". 지불자는 발주기관, 단가가 낮다는 불만이지 새로 사는 상품은 없음. | 4 |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9467 / https://www.inews24.com/view/1094311 / https://m.etnews.com/20210720000063 / https://www.spri.kr/posts/view/22098?page=2&code=advice | 최신 기사 날짜 불명 / 2021-07-20(URL상) |
| 8 | 공공기관·협회가 매년 홈페이지 유지관리 용역을 발주하고, 웹취약점 점검(행안부 28종·국정원 10대)과 조치를 과업에 넣음. 입주기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공문으로 수시점검 신청, 약 3주. | 2026년 공고 2건 확인(전북도 홈페이지 운영·유지관리, 협회 홈페이지·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기초금액은 스니펫에 없음. 보안 진단 "수십만~수백만원", 연 1회 권장(벤더 주장, 디자인랩 비슈). | 3 | https://www.g2b.go.kr/pn/pnp/pnpe/UntyAtchFile/downloadFile.do?bidPbancNo=R25BK01238522&bidPbancOrd=000&fileType=&fileSeq=2&prcmBsneSeCd=03 / https://www.g2b.go.kr/pn/pnp/pnpe/UntyAtchFile/downloadFile.do?bidPbancNo=R26BK01484266&bidPbancOrd=000&fileType=&fileSeq=2&prcmBsneSeCd=03 / https://designlab-bishu.com/insights/website-maintenance-guide | 2025-12(과업지시서 표지) / 공고번호상 2026 |
| 9 | 공공기관이 개인정보 처리시스템 구축·변경 때 지정 평가기관에 영향평가를 의뢰. 인접(개인정보보호법 개정). | 개인정보위가 대가산정 가이드·계산기를 따로 배포. 대가 모델 KCI 논문 존재. 실제 계약 금액 0건, 예산 부족 불만 0건. | 2 | https://www.privacy.go.kr/front/per/iass/evalCostCalculation.do / https://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76200 | 날짜 불명 |
| 10 | 공공 SI·유지보수 수행사가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버전 선택·업그레이드를 포털 Q&A에 질문(JDK 1.7이면 3.9까지, 3.0→3.5는 순차 업그레이드 권장). 2026년 5.0 공개 예정, "17년 만의 전면 고도화". | 조달청 발주 SW 개발사업의 66.28%가 적용(2025-12). 업그레이드 용역 단가 0건. EOL 불만 기사 0건. | 3 | https://www.egovframe.go.kr/home/qainfo/qainfoRead.do?pagerOffset=690&searchKey=&searchValue=&menuNo=69&qaId=QA_00000000000019001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0959 / https://m.news.nate.com/view/20260519n30514 | 2026-05-19(URL상) / 나머지 날짜 불명 |
| 11 | 소상공인·스타트업이 상표를 셀프 출원했다가 의견제출통지서를 받고 변리사를 찾음. 등록 후 10년마다 갱신, 기한 넘기면 소멸. 특허 연차료 기한 관리도 같은 구조. | 출원 대행 25 | 3 | https://www.help-me.kr/blog/article/%EC%83%81%ED%91%9C%EC%B6%9C%EC%9B%90%EB%B9%84%EC%9A%A9/ / https://doahip.com/trademark-attorney-cost/ / https://marknser.com/ko/blog/trademark-office-action-response-strategy | 가격 기준일 2026-07 / 게시일 불명 |
| 12 | 건설업체가 매년 등록기준 실태조사(자본금·기술인)에 대응. 자본금 미달 의심 시 기업진단 보고서 제출. 기술인은 협회에 경력(변경)신고. | 실태조사 사전검토 30만원, 정식 기업진단으로 가면 전액 차감(벤더 주장, koreacmc.kr). 진단은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만 가능. 경력증명서 1,000원, 보유증명서 2,000원~최고 15만원(협회 수수료). 신규 면허 대행·사후관리 단가 0건. | 3 | https://koreacmc.kr/ / https://koreacmc.kr/%EA%B8%B0%EC%97%85%EC%A7%84%EB%8B%A8/faq/ / https://www.molit.go.kr/USR/policyTarget/dtl.jsp?idx=104 | 날짜 불명 |
| 13 | 300세대 이상 아파트 관리주체가 매년 10월 31일까지 외부 회계감사를 받음. 비용은 관리비로 전가. 입주민이 "500세대 1년 얼마냐"고 묻는 글. | 700여 세대 연 약 75만원(부가세 별도), 500세대 미만 3년 1,500만원 사례(출처 특정 불가 — 클리앙 또는 아파트아이 기사). 크몽에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상품 존재(가격 스니펫 없음). 경쟁 도입 시 30% 절감 제안(한국아파트신문 기고). | 4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8084449 / https://kmong.com/gig/498442 / https://www.ha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87 / https://www.apti.co.kr/apti/aptiZine/news/aptnews_view.asp?idx=4096&mainpage=33 | 날짜 불명 |
| 14 | 아파트 관리소장·입대의가 3년마다 장기수선계획을 검토·조정하고 기록 보관. "대다수 소장이 어려운 업무로 생각". 조정 동의에 소유자 전수조사·등기부 열람·우편 발송. | 전문업체 조정 용역. 용역비는 장기수선계획에 반영 후 장충금으로, 동의 절차 비용은 관리비·잡수입으로 처리. 금액 0건. | 2 |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025 /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38 | 날짜 불명 |
| 15 | 소규모 건물·사업장 소유자가 전기안전관리자·소방안전관리 업무를 매월 외부 대행. | 전기안전관리 대행 2025년 공시 수수료: 저압 50kW 이하 월 94,900원, 50 | 3 | https://safety.kesco.or.kr/resource/document/elctySafeManageVrsc_2025.pdf / https://www.keea.or.kr/head/files/download.jsp?path=%2Fpds%2F&O_FILE=2025_agency_cost%28VAT%29.pdf / https://www.gana119.com/Agencies | 2025(문서명) |
| 16 | 직원 5명 이하 사업장이 전표·세금계산서 발행·거래처별 미수금 관리·자금 현황을 매월 외부에 위탁. 인접(급여·4대보험). | 월 5 | 3 | https://enjoytax.net/blog/%EA%B2%BD%EB%A6%AC-%EC%95%84%EC%9B%83%EC%86%8C%EC%8B%B1-%EC%99%84%EB%B2%BD-%EA%B0%80%EC%9D%B4%EB%93%9C-%EB%B9%84%EC%9A%A9-%EC%A0%88%EA%B0%90%EB%B6%80%ED%84%B0-%EB%8F%84%EC%9E%85-%EB%B0%A9%EB%B2%95%EA%B9%8C%EC%A7%80 / https://www.rictax.kr/service/ops-outsourcing / https://kmong.com/knowhow/gig/620082 | 날짜 불명 |
| 17 | 프리랜서·소규모 용역 사업자가 용역대금을 못 받음. 근로자가 아니라 노동부 신고는 반려될 가능성이 높아 민사로 감. | 내용증명 → 지급명령(1~2개월, 비용은 소송의 약 1/10) → 가압류. 로펌 블로그·칼럼이 유일한 출처(벤더 주장). 수임료 0건. | 3 | https://www.starnewskorea.com/business-life/2026/05/14/2026051413232235618 / https://wanbong.co.kr/blog/ae333b85-e2f9-40f1-a9a2-2287eee555cc/ / https://blog.ehyun.co.kr/failure-recovery-service-fees | 2026-05-14(URL상) |
| 18 | 요양병원(2013년부터 의무)·중소병원이 의료기관 인증 조사 전에 컨설팅을 받음. | 컨설턴트 1인 1일 약 100만원, 6인 4일이면 2,000만원 이상. 277병상 종합병원 조사비 2,400만원(조사위원 4인 4일). 시사저널 단독 기사. | 1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258 | 날짜 불명 |
돈 주고 시키는 일 Top 5
- CSAP 사후평가 — 공공에 파는 SaaS 기업이 인증기관에 매년 1회 2,488만원(표준등급), 최초 2,947만원. 별도로 컨설팅사에 평균 5,500만원. 소기업은 수수료 70% 감면.
- 전기·소방 안전관리 대행 — 소규모 건물·사업장이 대행업체에 매월. 전기 월 94,900원~123,700원(공시 단가), 소방 월 88,000원 사례.
- 아파트 외부 회계감사 — 300세대 이상 단지가 회계법인에 매년. 연 75만원~500만원 사례. 크몽에 상품이 올라와 있음.
- 상표 출원·중간사건·갱신 — 소상공인이 변리사에게. 출원 25
30만원, 의견서 대응 2030만원, 성공보수 25~30만원, 10년 갱신 약 37.5만원. - 경리 아웃소싱(세금계산서·미수금 관리) — 5인 이하 사업장이 세무사무소에 매월 5
10만원 또는 3080만원.
P010 채점용 행
"대행 상품"으로서 최초 단가와 연간 유지 단가가 둘 다 스니펫에 보인 것은 0건. 기관 수수료 기준으로 둘 다 보인 것은 아래 5건이다. 대행 상품이 아니므로 채점에 넣을지는 장부 기준을 따른다.
| 상품 | 최초 | 유지·갱신 | 연 환산 비율 | 비고 |
|---|---|---|---|---|
| CSAP SaaS 표준등급(인증 수수료) | 약 2,947만원 | 사후평가 연 2,488만원 | 0.84 — 미달 | 컨설팅 5,500만원은 최초분만 보임. 사후 컨설팅 단가 0건 |
| CSAP IaaS·DaaS 500대(인증 수수료) | 약 5,112만원 | 사후평가 연 2,199만원 | 0.43 — 미달 | 5년 뒤 갱신은 최초와 동액 |
| KOSA SW기술자 경력관리(협회 수수료) | 25,000원 | 연 5,000원 | 0.2 — 미달 | 출처 특정 불가 |
| 직접생산확인증명(기관 수수료) | 0원(소기업 최초 1회) | 2회차부터 18만원/2년 → 연 9만원 | 형식상 충족 | 최초가 무료라 자명한 충족. 출처 특정 불가 |
| 상표(변리사 대행, 벤더 주장) | 출원 25 | 갱신 375,120원/10년 → 연 약 3.8만원 | 미달 | 최초와 갱신 금액의 출처 URL이 서로 다름 |
참고: KS 서비스인증은 "정기심사 수수료 = 신규 심사 수수료", 주기 2년(제품 3년), 심사원 1인 1일 29만원(sks.ksa.or.kr). 금액 자체는 안 보이지만 구조상 연 환산 1/2~1/3로 미달. 쓴 검색어: "건설업 면허 신규 등록 대행 수수료 사후관리 연간 관리비", "건설업 실태조사 대응 대행 비용 기업진단 수수료", "장기요양기관 평가 컨설팅 비용 서류 대행", "어린이집 평가제 서류 대행 컨설팅 비용", "KS인증 컨설팅 비용 최초 취득 정기심사 사후관리", "의료기기 GMP 컨설팅 비용 최초 심사 갱신 심사 3년", "CSAP … 최초평가 사후평가", "직접생산확인 대행 행정사 수수료 2년 갱신", "상표권 갱신 대행 수수료 … 출원 대행 비용 비교", "특허 연차료 관리 대행 수수료". 건설업·장기요양·어린이집·GMP는 대행 단가가 한쪽도 안 보였다.
수집자 메모
- 0건이었던 검색어(금액·불만 모두 없음): 소프트웨어사업자 신고 대행 비용(협회 수수료 신규 5만원·변경 3만원만 나옴), 직접생산확인 SW 반려·보완 후기, MAS 대행 수수료·성공보수,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 대행(크몽), 특허 연차료 납부 대행 건당, IP 나래·IP 바우처 불만(제도 안내만: 총사업비 2,500만원, 기업분담 30%), 건설업 면허 사후관리 연간 관리비, 장기요양기관 평가 컨설팅 비용, 어린이집 평가제 서류 대행 비용(2026년 컨설팅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무료 제공, 평가제는 문서 축소로 개편), 의료기기 GMP 컨설팅 비용(크몽 상품 존재만 확인), 올바로 폐기물 실적보고 대행 비용, 화물운송 FPIS 실적신고 대행 비용(분기 신고, 대행업체 인트리브 존재만 확인), 개인정보 영향평가 실제 계약 금액,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업그레이드 용역 금액, 행안부 웹사이트 품질진단·플러그인 제거 담당자 불만(2021년 99.9% 제거 완료 기사만), 차세대 나라장터 2026년 불만.
- 당사자 목소리가 있던 행: 1(클리앙, 기술자 본인), 6(한경 기사 안의 업체·조달청 관계자 인용), 10(eGovFrame 포털 Q&A 질문자), 13(클리앙, 입주민). 7은 기사 안의 업계 인용.
- 당사자 목소리가 없던 행: 2, 3, 4, 5, 8, 9, 11, 12, 14, 15, 16, 17, 18. 대부분 벤더 블로그·기관 안내·기사다.
- 60일 안(2026-07-23 이후) 날짜가 붙은 행: 4번의 디딤 보도자료(2026-08-14, URL상) 1건뿐. 11번의 "2026년 7월 기준"은 가격 기준일이지 게시일이 아니다.
- 이 사람 자리와 겹치는 1~3번 영역(SW사업자 신고, 직접생산, MAS, 디지털서비스몰)은 대행업체 페이지는 많은데 가격이 전부 비공개였다. 가격을 보려면 크몽·숨고 내부 검색이나 견적 요청이 필요하다. 이번 도구로는 불가.
- 공공 홈페이지 유지보수 금액은 나라장터 첨부파일 URL까지만 잡혔다. 기초금액을 보려면 공고 본문을 열어야 한다.
- P010 관점: 이번에 본 5건 중 "연 유지 ≥ 최초"는 최초가 무료인 직접생산확인뿐이다. CSAP SaaS가 0.84로 가장 가깝다.
shifts.md
shifts — 2026-09-21
머리말: WebSearch 45회(마지막 1회는 도구가 내부에서 하위 검색을 여러 번 돌림). 60일 창의 시작일은
date -d '2026-09-21 -60 days'= 2026-07-23(목), 향후 6개월의 끝은date -d '2026-09-21 +6 months'= 2027-03-21(일). 한계: 페이지 본문을 열지 않았다. 아래 내용은 전부 검색 결과의 제목·스니펫·요약에 나온 것이다. 요약문은 검색 도구가 생성한 2차 문장이라 수치가 원문과 다를 수 있다. 날짜는 기사 URL·제목·스니펫에 보이는 것만 적었다. "독립 출처 수"는 같은 사실을 다룬 서로 다른 매체 수(검색 결과 목록 기준)이고, 통신사 기사 전재일 가능성은 걸러내지 못했다. 오늘은 지시된 방향(공공 웹·조달·정부 AI·특허·하도급·2027 예산)에 검색을 몰았다. AI 가격은 09-13~09-20 기록분과 전부 겹쳐 새 행이 없다.
| # | 변화 | 날짜(시행·접수·발표) | 누구의 어떤 제약이 움직이나 | 독립 출처 수 | URL |
|---|---|---|---|---|---|
| 1 | 기재부, 개정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사업설명자료 공개 지침」을 각 부처에 배포. 2027년 예산안(820.9조) 사업설명자료를 국회 심의 전 정부안 단계에서 처음 공개. 양식을 AI가 읽기 쉽게 개편(목차 재구성, 예산 총괄표 셀 병합 제거, 서술형 사업 설명을 목적·내용·근거 단위로 구조화). 열린재정·부처 누리집에서 열람·내려받기 | 지침 배포 2026-09-21 / 공개 2026-10-02 | 공공 발주를 미리 읽어야 하는 소규모 SI·제안 사업자. 어제까지는 국회 확정 후(12월)에야 사업별 설명자료가 나왔다. 이제 10월 초에 부처별 내년 사업의 규모·산출 근거를 기계로 훑을 수 있다 | 4 (이투데이, 아주경제, 아시아경제, MTN) |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7796 ·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1093513050 |
| 2 | 행안부, 행정·공공 정보시스템 50개를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 착수. 대상은 ISP 없이 빨리 옮길 수 있는 기관 누리집·단순 정보제공 서비스 위주(감사원 누리집, 개인정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 산업부 FTA 통합포털 등). 이전 비용과 2027년까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료를 정부가 지원. 내년부터는 국정원 N2SF 보안등급(C·S·O)을 기준으로 추가 대상 선정 | 발표 2026-09-16 / 2027년 1분기까지 순차 전환 | 공공기관 누리집을 구축·유지보수하는 사업자. 운영 환경이 기관 전산실·국정자원에서 민간 클라우드로 바뀐다. 누리집급 시스템이 첫 대상이라는 점이 이 사람의 일감과 겹친다 | 4 (파이낸셜뉴스, 아시아투데이, 헤럴드경제, 스페셜타임스) | https://www.fnnews.com/news/202609161501419546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5195 |
| 3 | 2027년 행안부 예산안(84조7,036억, +10.1%): 공공 정보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신규 548억, 주요 시스템 이중 운영체계(DR) 2,523억 → 2,716억. 'AI 민주정부' 분야 1조4,696억 중 최대 항목은 노후장비 교체(네이트 기사 제목) | 발표 2026-09-02 / 집행 2027년(국회 통과 전제) | 행 2의 후속 물량. 2027년에 클라우드 이전·DR 발주가 예산으로 뒷받침된다 | 4 (아시아경제, 뉴스핌, 이데일리, 보안뉴스)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02000261 · https://www.bo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616 |
| 4 | 같은 예산안: AI통합민원플랫폼 18억 → 203억(10배 이상), 혜택알리미 56억 → 70억, 공직자 AI 행정·민원 플랫폼에 총 800억 | 발표 2026-09-02 / 집행 2027년 | 민원 안내·서식 작성·혜택 탐색을 돕는 민간 서비스. 정부가 같은 기능을 무료로 공급하는 범위가 2027년에 커진다 | 3 (아시아경제, 뉴스핌, 이데일리)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0208420022171 |
| 5 | 2027년 중기부 예산안 18조724억(+9.4%, 역대 최대): 취약 소상공인 AX·DX 지원 119억 신규, 생활문화 소상공인 제품 혁신·브랜드화 800억, AI 스마트공장 4,036억 → 4,682억, 중소기업 피지컬 AI 실증 1,728억 신규, 모태펀드 1.3조 | 발표 2026-09-01 / 공고는 통상 연말·연초(시기 미확인) |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공급기업, 지원사업 신청 대행·컨설팅. 신규 사업 2건은 2027년 초 첫 공고가 난다는 뜻이다 | 4 (뉴스핌, 다음 뉴스, DWBNEWS, 조달경제신문)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01000489 · https://www.jodal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5 |
| 6 | 갱신(09-18 행 4 '모두의 AI'):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안 29.6조(+24.5%), AI 9.4조(+84.3%). '전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에 2,500억 신규(전 국민 AI 챗봇 + 공공 AI 에이전트 이용 지원). 중소기업 AI 위협 대응 서비스 700억 신규 | 발표 2026-09-01(아시아경제는 08-31) / 집행 2027년 | 범용 챗봇·문서 초안 기능을 유료로 파는 소규모 서비스. 무료 공공 대체재의 예산 규모가 숫자로 확정됐다 | 5 (아주경제, 뉴스핌, 허프포스트, 헬로티, 머니투데이) |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1100704346 · https://www.mt.co.kr/tech/2026/09/01/2026090113230327407 |
| 7 |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MAS) 담당자와 진행 상황을 나라장터쇼핑몰에서 기업이 직접 조회하도록 시스템 개선 | 발표 2026-09-16(중기중앙회 간담회) / 2026-10부터 | MAS 계약을 추진하는 조달기업. 어제까지는 심사가 어디까지 갔는지 담당자에게 물어야 했다 | 5 (파이낸셜뉴스,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투데이, 조달경제신문, 뉴스후플러스) | https://www.jodal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8 · http://www.sbiz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27048 |
| 8 | 조달청, 공사에만 있던 단품 물가조정제도를 물품 계약으로 확대(상반기 시범 결과를 분석해 하반기 중 조정 요건 마련). '물가변동 및 2단계 경쟁 예외 지침' 적용 기한을 9월 말 → 연말로 연장 | 발표 2026-09-16 / 요건 마련 2026 하반기 / 예외 지침 2026-12-31까지 | 특정 원자재 비중이 큰 물품 납품 중소기업. SW·용역과는 직접 관련이 약하다 | 3 (파이낸셜뉴스, 머니투데이, 연합 계열 네이트) | https://www.fnnews.com/news/202609161453437973 |
| 9 | AI 정부24 정식 개통. AI 에이전트가 이용자 정보를 끌어와 서식 입력 없이 대화와 본인 인증만으로 민원서류 발급(주민등록등본·토지대장 등 수요 많은 것부터 단계 도입). 시범(03-09~06-20) 누적 이용자 2,848만 명, 질의 3,046만 건, 추천 → 실제 신청 전환율 54.9% | 발표 2026-06-29~30(창 밖) / 정식 개통 2026-12 | 민원 대행·서류 발급 안내를 파는 서비스, 공공 누리집의 민원 메뉴 설계. 12월부터 '서식 채우기'가 정부 쪽에서 사라지기 시작한다 | 4 (뉴스핌 2건, ZDNet, 이데일리, 산업일보)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30000589 · https://zdnet.co.kr/view/?no=20260630152036 |
| 10 | 조세심판원 개혁안의 AI 일정: 2026-09부터 청구이유서·답변서를 올리면 AI가 쟁점을 분석해 사건조사서 초안 작성. 2027년부터 대화형 입력으로 청구이유서 자동 작성 + 유사 선결정례 AI 검색 | 개혁안 기사 날짜 스니펫 미확인 / 내부용 2026-09, 납세자용 2027년(월 미확인) | 소액 불복을 대리하는 세무사, 불복 서면 작성 도구. P006과 직결. 아래 장부 점검 참조 | 2 (뉴스1, 한국세정신문) |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171427 · https://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75204 |
| 11 | 국정원, 고성능 AI 안전성 평가 대상을 LLM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로 확대. 국가·공공기관용 AI 레드티밍 가이드라인과 보안 플레이북 마련 계획 | 보도 2026-09-17 / 배포 시점 스니펫 미확인 | 공공기관에 AI 에이전트를 납품하려는 사업자. 보안 검증 항목이 하나 더 생길 수 있다. 시점이 없어 아직 제약이 아니라 예고다 | 1 (연합 계열 네이트) | https://m.news.nate.com/view/20260917n25697 |
| 12 | 갱신 후보(AI 기본법 하위 기준): 생명·안전·기본권에 영향을 주는 10개 분야로 고영향 AI 책임 기준을 세분화,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발표(검색 요약). 과기정통부와 2026년 4분기까지 협의해 마련·개정한다는 문장도 같은 요약에 있음 | 보도 2026-09-18(서울신문 단독) / 개정 2027 상반기(요약 기준, 원문 미확인) | 공공·의료·채용 등에 AI를 넣는 사업자. 기존 기록(AI 기본법 관련 고시)의 후속 일정일 가능성이 높다. 요약문이 뭉개져 있어 신뢰 낮음 | 1 |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9/18/20260918031004 |
| 13 | 정부 AI 윤리 지침 공개: 3대 가치(인간 존엄·사회 공공선·지속가능성), 7대 원칙. 이용자도 책임 주체로 명시 | 보도 2026-08-25 | AI 서비스 이용약관·고지문을 쓰는 사업자. 구속력 없는 지침이라 제약 변화로는 약하다 | 1 (서울신문) |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8/25/20260825031002 |
| 14 | Google 2026년 8월 스팸 업데이트: 전 세계·전 언어 적용. SEJ 제목은 "AI 조작(AI manipulation)이 범위에 포함". 같은 달 사이트 평판 남용 정책은 EEA 검색 이용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수정 | 롤아웃 2026-08-18 ~ 08-21 | 검색 유입에 기대는 콘텐츠 사이트, AI 답변 노출을 노린 조작성 페이지 운영자 | 2 (Search Engine Roundtable, Search Engine Journal) | https://www.seroundtable.com/sept-2026-google-webmaster-report-41979.html · https://www.searchenginejournal.com/seo-pulse-google-spam-update-rolls-out-ai-manipulation-in-scope/580565/ |
| 15 | 갱신(2026년 세제개편안, 09-13·09-15 기록): 자영업자 신용카드 매출 부가세 세액공제 우대공제율 1.3% → 1.2%, 우대 한도 1,000만 원 폐지 후 기본 한도 500만 원 적용. 절차는 입법예고 08-04~08-20, 국무회의 09-01, 정기국회 제출(09-03 이전) | 발표 2026-08-03 / 국회 제출 2026-09 초 / 시행 시점 스니펫 미확인 | 카드 매출 비중이 큰 개인사업자. 세무 SaaS의 공제 계산 로직 | 요약 기준 1~2 (재경부 보도자료, PwC 뉴스플래시. 해당 수치가 어느 문서에서 나왔는지 요약에서 특정 안 됨) | https://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809&menuNo=4010100 · https://www.pwc.com/kr/ko/insights/tax-news-flash/samilpwc_tax-news-flash_260803_kr.pdf |
날짜 미확인(표에 넣지 않음)
- Google Search Console 생성형 AI 리포트가 전 세계로 확대(AI Overviews·AI Mode 노출수 표시). 9월 웹마스터 리포트에 수록, 롤아웃 날짜는 스니펫에 없음. https://www.seroundtable.com/sept-2026-google-webmaster-report-41979.html
- x402 대시보드: 30일간 7,541만 건, 2,424만 달러(2026-09-02 판독이라고 요약에 나옴). 에이전트 결제의 실거래량 수치. 어느 URL의 문장인지 검색 요약에서 특정 안 됨. 건당 약 0.32달러꼴이라 구매가 아니라 API 호출 과금에 가깝다(이 나눗셈은 수집자 계산).
- SW사업 대가산정 가이드 2026: 기능점수 단가 605,784원(+3.6%), AI·머신러닝 사업 보정계수 1.3~1.8배 신설. 출처가 블로그 1곳(polyglotsoft.dev)이고 공표일이 없다. KOSA 원문 확인 필요. https://polyglotsoft.dev/ko/blog/software-cost-estimation-function-point-2026-guide
- B2B 에이전트 구매 공개 사례: headquarter.ai의 "When Search Fails, Conversation Begins"(제약 부형제 1,800종·SKU 7,500개 플랫폼의 에이전트형 RFQ·공급사 탐색). 게시일 미확인, 공급사 자사 사례. https://www.headquarter.ai/en/post/case-story-b2b-procurement-agent-en
- K-Startup 'AI 기반 서비스 개발·사업화 1인 창업가 캠프 5기' 모집. 접수 기간이 스니펫에 없음. https://www.k-startup.go.kr/
장부 점검
- P007 (SW진흥법 개정 공포일·시행일): 검색 2회. ZDNet 2026-07-27 기사 요약에 "부칙: 공포 후 6개월 경과한 날부터 시행, 대상 사업·개최 시기·절차는 대통령령 위임"이 보인다. 공포일과 법률 번호는 스니펫에 없다. 두 번째 검색은 과거 개정(법률 제20476호, 2024-10-22 공포)과 과업심의위 위탁 운영 규정(2025-04-01 시행)만 돌려줬다. 이것은 이번 개정이 아니다. 공포가 8월 중이었다면 시행은 2027년 2월 전후가 되지만, 공포일을 확인 못 했으므로 날짜를 적지 않는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27174357
- P009 (중소기업진흥법 개정안, 허성무 의원): 검색 2회. 확인된 것은 06-25 기사들뿐이다(기사상 "지난 19일" 대표발의, 부당개입행위 정의, 5년 이하 징역·5천만 원 이하 벌금, 중기부 TF 6차 회의 06-25, 불법 브로커 신고 480건). 상임위 소위·전체회의·본회의 진행을 알리는 스니펫은 0건. 산자중기위 "48건 의결" 기사 2건이 잡혔으나 날짜와 이 법안 포함 여부가 스니펫에 없다. 같은 취지의 안철수 의원안(2026년 1월 발의)이 따로 있어 병합 심사 가능성이 있다(추정 아님, 두 법안의 존재만 확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251551001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7282
- P006 (조세심판원 청구이유서 AI 자동작성): 검색 2회. 개혁안 기사 요약에 일정이 있다. 2026-09부터 사건조사서 초안 AI(내부용), 2027년부터 납세자용 청구이유서 자동작성 + 선결정례 AI 검색. 9월에 실제로 가동했다는 보도는 찾지 못했다. 2027년의 몇 월인지도 스니펫에 없다. 납세자용 서비스는 2026년 안에는 열리지 않는 일정이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171427
수집자 메모
- 0건이었던 검색어: 행안부 「행정·공공기관 웹사이트 구축·운영 가이드」 2026 개정(최신이 2021-03-04 개정본),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 2026 개정(최신이 고시 제2025-01호, 2025-01-02), 공공 웹사이트 플러그인 지침, KWCAG·웹 접근성 인증 개정(날짜 있는 결과 없음. "2026년까지 KWCAG 2.2 충족" 문장은 블로그발이라 버림), KRDS 의무 적용 기한(2025-01-16 정식 출범만 확인),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개편, 조달청 상용SW 제도(2026-05 간담회만), 공공SW 대기업 참여제한(2024년 기사만), 지식재산처 수수료·IP 바우처·IP 나래 2027 공고, 일하는 사람 기본법의 9월 진행(3월 소위 회부 이후 소식 없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카카오 비즈메시지의 10월 정책 변경, 공공데이터포털 9월 신규 개방, 전자문서·전자서명 하반기 시행, 10~11월 마감 지원사업 공고, "10월부터 달라지는 제도"(러시아어 결과만 나옴).
- 창 밖이라 뺀 것: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대통령령 제36338호, 2026-05-19 공포, 2026-06-03 시행) —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물품·용역 소액 수의계약 한도 5,000만 원 → 1억 원. 창 밖이지만 이 사람에게 관련도가 높고 기존 shifts에서 검색되지 않아 적어 둔다(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9378). 특허료 등의 징수규칙 개정(2026-02-27 시행: 전자등록증 수수료 감면 2029-12-31까지 연장, 카드·통신과금 납부 명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5.0 공개(2025-12-05: 스프링AI·랭체인4J, RAG 템플릿, 모바일 플러터 전환)와 온라인 교육 상시 운영(2026-07-20, 창 시작 3일 전). 구버전 지원 종료 일정은 스니펫에 없음. 행안부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배포(2026-06-10). 조달청 협상계약 제안서평가 세부기준(2026-01-26 시행). 2026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4.7%, 2026-01-01~12-31).
- 이미 기록돼 있어 뺀 것: 지식재산처 초고속심사 대상 확대(09-15 발표, 11월 시행 — 09-16 행 8), 대규모유통업법 본회의 통과(09-19 행 4), Apple EU 약관(09-18 행 8), 하도급법 08-11 시행분(09-17·09-20), AX 원스톱 바우처(09-15·09-19), AI 가격 전부(Sonnet 5 정가 확정, Fable 5.1 캐시 읽기 인하, Luna·Sol 인하, Astra, Gemini Flash 2027-01-01 환원, DeepSeek 피크 요금).
- "갱신"인 행: 6(모두의 AI 예산 규모), 12(AI 기본법 하위 기준 일정, 신뢰 낮음), 15(세제개편안 세부). 행 10은 P006 점검용이며 기존 장부 항목과 겹친다.
- 출처 1곳뿐인 행: 11, 12, 13. 판단 근거로 쓰기 전에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 행 1은 오늘(09-21) 나온 발표다. 10-02 공개분이 실제로 구조화돼 있는지, 부처별 정보화 사업이 사업 단위로 쪼개져 있는지는 그날 확인해야 한다.
- 표는 15행이다. 하한을 겨우 채웠고 그중 3행(11~13)은 약하다. 오늘 방향의 절반(행안부 지침, 접근성, 특허 수수료, 프리랜서 보호)은 60일 창 안에 움직인 것이 검색에 잡히지 않았다. "변화 없음"인지 "검색에 안 잡힘"인지는 이 방법으로 구분할 수 없다.
supply.md
supply — 2026-09-21
방법: pain-global.md(16행), pain-kr.md(18행), shifts.md(15행)를 읽고 서로 다른 소스에서 반복되는 고통을 군집으로 묶었다. 상위 6개 군집에 대해 WebSearch 11회로 공급을 직접 확인했다. 전부 스니펫 기준이고 페이지 본문은 한 번도 열지 않았다. 점수: 격차 = 수요(독립 출처 합) / (공급 + 1). 60일 제약 변화(2026-07-23 이후, 또는 2027-03-21까지 예정)가 그 고통을 건드리지 않으면 0. profile.md와 겹치지 않으면 반감. HN·PH 상위 100 겹침이면 반감. HN·PH 확인: 목록을 직접 보지 않았다. 군집 D(에이전트 지출 상한)는 HN 스레드가 출처에 들어 있어 "겹침"으로 반감했다. 나머지는 "미확인(해당 주제 없음으로 추정)"이다. 주의: 아래의 "0건"은 "WebSearch 스니펫으로는 안 보인다"이지 부재의 증거가 아니다(09-19의 교훈).
군집 요약
| 군집 | 출처 행 | 수요 | 공급 | 60일 변화 | profile 겹침 | 논지 | 격차 | 판정 |
|---|---|---|---|---|---|---|---|---|
| A. 만료일을 놓친다 (TLS 200일 인증서 첫 만료, M365 장애, SAM.gov 갱신, LLC 연차보고, 도메인, 상표·특허 연차료, 직접생산확인 2년 갱신) | GL #2, #3, #4, #13, #16 / KR #2, #11 / 공급 검색 1·2·9·11 | 24 (GL 5+5+6+1+2, KR 3+3. #14 계약 자동갱신은 약한 행이라 뺌) | 10+ (인증서: Sectigo·DigiCert·SSL.com CLM, CertKit·TigerTrust·CrtMgr, Infisical 비교글에 도구 다수, 무료 ACME. 한국: SecureSign이 ACME 구독·"구독형(재발급)" 상품을 이미 판다. SAM: 대행 4+. LLC: registered agent 연 $119~249로 가격이 굳음. 특허·상표: 지식재산처가 '연차(갱신)등록 안내서비스'를 무료로 준다 + 특허사무소 연차관리(마크프로, 기율) | ✔ 200일 인증서 첫 만료 2026-10-01, 100일 상한 2027-03-15(둘 다 향후 6개월 안). SAM.gov 데이터 손상 공지 2026-09 | 부분. "공공·협회 누리집의 유료 OV 인증서를 유지보수 업체가 손으로 갈아 끼운다"면 강함. 이 가정은 profile의 가설 항목에만 기대고 있고 확인된 적 없다 | T003 (09-20 재해석: 임계일에만 개입하는 위임) | 24/11 = 2.2 | 탈락(오늘 가장 가까웠다). 돈을 내는 사람이 안 보인다. 한국 공공 누리집에서 이 일은 유지관리 계약 안의 무상 노동이고, 만료일을 아는 쪽(인증서 리셀러)이 이미 자동화 구독을 같이 판다. 09-20에 본 "판정자·벤더가 번들로 흡수"와 같은 벽이다. 한국 쪽 출처는 전부 벤더 글(SecureSign, ssl.com, 에버핏뉴스)이고 당사자 글은 0건 |
| B. 공공 누리집의 운영 환경이 바뀐다 (50개 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매년 도는 유지관리 용역·취약점 점검, eGovFrame 버전, CSAP) | shifts #2, #3 / KR #4, #5, #8, #10 / 공급 검색 4 | 11 (KR 2+3+3+3. shifts 행은 변화이지 고통이 아니라 수요로 세지 않음) | 6+ (CSP: 네이버클라우드·KT·NHN·가비아, MSP: 메가존·베스핀 등. 이전 비용과 2027년까지의 이용료를 정부가 댄다) | ✔ 발표 2026-09-16, 2027 예산안 신규 548억(09-02). 오늘 창 안 변화 중 profile과 가장 정면으로 겹친다 | 강함 | 없음. T002에 억지로 붙이면 "이전 적합성 판정"인데 그런 고통 행은 0 | 11/7 = 1.6, 논지 없음 → 후보 불가 | 탈락. 고통이 아니라 일감의 이동이다. 수행사·기관 담당자의 우려를 찾는 검색은 보도자료 전재 9건만 돌려줬다. 새 논지로 제안할 만큼 강한가는 아래 "논지 밖" 참조 |
| C. 공공 조달 등록·갱신 절차 (KOSA 경력신고, 직접생산확인, MAS, 디지털서비스몰 이중 심사, 차세대 나라장터) | KR #1, #2, #3, #4, #6 / shifts #7 / 공급 검색 3 | 14 | 9+ (행정사 MAS 대행 6+, MASKOREA, 한국인증연구원, KBiz행정사, MyBidWise, 지자체·장애인기업센터의 무료 1:1 컨설팅 2) | 약함. MAS 진행 상황 직접 조회(2026-10부터)는 고통을 줄이는 쪽이다. 소액 수의계약 1억원 상향은 06-03 시행으로 창 밖 | 강함 | T002 | 14/10 = 1.4 | 탈락. 09-20 군집 B와 같은 영역. 대행 가격이 오늘도 전부 비공개라 지불 크기를 모른다. 지자체가 컨설팅비를 대납한다 |
| D. 에이전트가 밤새 돈을 태워도 멈추는 장치가 없다 (지출 상한, Copilot 크레딧 풀 축소) | GL #1, #5 / 공급 검색 5·6 | 12 | 11+ (LiteLLM 세션·반복 예산, Portkey, AgentKavach "kill switch", Waxell, RelayPlane, tokencap, Portal26, cc-budget, Claude Code Usage Monitor. Anthropic이 Console 워크스페이스 지출 한도와 gateway spend limits(v2.1.225)를 이미 냈다) | ✔ Copilot 조직 풀 축소 2026-09-01, 창 안 GitHub 이슈 5건 | 강함(profile "확인됨": Claude Code를 깊게 쓴다) | T003의 거울상(말하지 말고 멈춰라) | 12/12 = 1.0, HN 겹침 반감 → 0.5 | 탈락. 게이트웨이 계층이 포화했고 플랫폼이 기본 기능으로 흡수 중이다. T003 증거로는 오늘 가장 중요하다(candidates.md 반대 둘째) |
| E. 제출 전에 통과할지 알고 싶다 — 건당 가격이 붙은 사전 검토 (FDA 라벨 $249, HTS 분류 $150 | GL #6, #7, #8, #9 / KR #11, #12, #18 / 공급 검색 7 | 17 (GL 5+4+0+1, KR 3+3+1) | 도메인마다 5+ (전부 파는 쪽 글에서 나온 가격이다) | 없음. 창 안 사건 0 | 없음(미국 셀러·수입·시공, 한국은 자격 직역) | T002 | 규칙상 0 | 탈락. T002 증거로만 쓴다. 공급 검색 7에서 확인: 기업진단 사전검토는 20만원(건설업 실태조사 30만원)이고 정식 진단으로 가면 전액 차감된다. 진단은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만 할 수 있다 |
| F. 정부 문서가 AI가 읽는 형태로 미리 나온다 → 발주를 먼저 읽기 (예산 사업설명자료 정부안 단계 공개) | shifts #1 / 공급 검색 8 | 0 (오늘 고통 행 없음. 09-20 군집 B의 "투찰·입찰 분석"이 인접) | 5+ (클라이원트는 이미 "과거 데이터로 내년 공고를 예측"을 판다. g2bplus, 일타비드, 모두입찰, aiipchal) | ✔ 지침 배포 2026-09-21, 공개 2026-10-02 | 강함 | T001의 거울상(공급사가 아니라 구매자가 먼저 기계가독이 된다) | 0 | 탈락. 수요 행이 없다. T001 증거로 기록하고 장부에 P011을 걸었다 |
검색 기록 (11회)
SSL 인증서 유효기간 200일 단축 공공기관 홈페이지 갱신 자동화 ACME 대응— SecureSign이 ACME 구독과 "유효기간 단축에 따른 구독형(재발급) 이용 가이드"를 판다. 에버핏뉴스: "금융권, 공공기관, 대기업처럼 다수의 서버와 서비스를 운영하는 조직일수록 인증서 만료로 인한 장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만료 시점을 놓치거나 갱신 누락으로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보도자료형 기사로 보임, 벤더 주장 취급). https://www.sslcert.co.kr/ACME/Subscriptions · https://www.sslcert.co.kr/guides/kb/114 · https://www.everfitnews.com/news/459956certificate lifecycle management small business pricing 200-day …— "The 200-day certificates in 2026 are manageable with disciplined manual processes", 100일(2027)부터 수작업이 무너진다는 것이 벤더들의 공통 문장. 인증서 100개 조직 기준 갱신 연 100건 → 200건 → 400건. Security Boulevard 2026-09 "Certificate Expiry Is Becoming a Cyber-Risk Problem". 소기업용 가격은 스니펫에 없음. https://securityboulevard.com/2026/09/certificate-expiry-is-becoming-a-cyber-risk-problem-not-just-an-admin-problem/ · https://jimber.io/blog/certificate-lifecycle-management-mid-market/다수공급자계약 MAS 등록 대행 수수료 직접생산확인 갱신 알림 …— 대행 페이지 6곳 이상, 수수료 0건. "관련 인증이 만료되어 일시적으로 물품을 내리는 판매중지 조치"가 있다는 문장 하나(만료 → 매출 중단의 한국 사례 구조). 갱신 알림만 파는 서비스는 0건. https://fiel.kr/public-procurement/mas-contract/mas-application-guide/ · https://maskorea.or.kr/mas/mas02/ · https://mybidwise.com/blog/mas-contract-guide공공기관 누리집 민간 클라우드 이전 50개 시스템 … 중소 유지보수 업체 우려— 09-16 보도자료 전재 9건. 수행사·기관 담당자의 목소리 0건. 이전 비용과 2027년까지의 이용료를 정부가 지원.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6010006064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9/16/20260916500084LLM agent hard budget limit enforcement tool LiteLLM max_budget Portkey Helicone "kill switch"— LiteLLM에 에이전트 반복·세션 예산(max_iterations, max_budget_per_session) 문서가 있다. AgentKavach, Waxell, RelayPlane. "Cost monitoring … is asynchronous: by the time a monitoring alert fires, the spend has already occurred"(Waxell, 벤더). https://docs.litellm.ai/docs/a2a_iteration_budgets · https://www.agentkavach.com/ · https://relayplane.com/blog/agent-runaway-costs-2026Claude Code spending limit hard cap feature workspace spend limit Anthropic Console 2026— Console 워크스페이스별 월 지출 한도, gateway spend limits(v2.1.225), statusline에 rate-limit 데이터(v2.1.92). 구독 플랜 안에서의 폭주를 막는 장치는 커뮤니티 도구(cc-budget 등)뿐이라는 요약. https://claudcod.com/blog/claude-code-gateway-spend-limits/ · https://www.truefoundry.com/blog/claude-code-limits-explained건설업 실태조사 사전검토 비용 기업진단 …— 사전검토 20만원(건설업 실태조사 30만원), 정식 진단 시 전액 차감. 목적: "적격·부적격·불능 가능성을 사전에 판단하여 정식 의뢰 시 부적격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 손실을 막는 것". 다른 법인은 "무료 사전진단". https://koreacmc.kr/%EA%B8%B0%EC%97%85%EC%A7%84%EB%8B%A8/faq/ · https://kiupjindan.co.kr/%EA%B1%B4%EC%84%A4%EC%97%85-%EA%B8%B0%EC%97%85%EC%A7%84%EB%8B%A8/공공 발주 예측 예산서 사업설명자료 AI 분석 …— 클라이원트 블로그: 공공 사업 상당수가 1년 단위 계약이라 "내년에 어떤 공고가 언제 나올지 상당 부분은 이미 정해져 있다". 예산 설명자료를 읽어 발주를 예측하는 제품은 0건(자료 공개가 10-02라 당연하다). https://blog.cliwant.com/predicting-future-bids-from-past-data/ · https://www.g2bplus.kr/ ·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1093513050공공기관 홈페이지 SSL 인증서 만료 접속 장애 "인증서 만료" 누리집 2026— 한국 공공 누리집의 만료 장애 보도 0건. 리셀러 안내문과 자가 매뉴얼(fkwbc.org "만료 전 자동 알림 및 갱신 실패 시 비상 대응 매뉴얼")만 나온다. https://fkwbc.org/ssl-renewal-manual/EX1464935 Microsoft 365 outage root cause certificate expired preliminary post-incident report— pain-global #2의 재검증. Microsoft의 공식 문구는 끝까지 "core authentication configuration"이었다. 검색 요약상 근본 원인은 "인증서 관리 시스템에 대한 코드 업데이트가 새 인증 인증서 일부의 배포를 멈춘 것"이고, "갱신을 잊었다"는 관리자 오류 메시지의 만료 지문에서 나온 추측으로 Microsoft가 확인한 적 없다. 예비 사후보고서 09-06. → "세계 최대 SaaS도 만료일을 놓친다"로 쓰면 안 된다. 놓친 것은 달력이 아니라 자동화의 배포 경로다. https://www.messageware.com/microsoft-365-outage-authentication-failure/ · https://ap7i.com/posts/microsoft-365-outage-august-2026/특허 연차료 상표 갱신 기한 관리 서비스 자동 알림 …— 지식재산처가 '연차(갱신)등록 안내서비스'를 직접 운영한다. 특허사무소는 연차관리를 등록 후 부가 서비스로 판다(마크프로, 기율, 소중한특허). 상표는 만료 후 6개월 안에 류당 3만원 가산으로 살릴 수 있다. 대행 단가 0건. https://www.kipo.go.kr/ko/kpoContentView.do?menuCd=SCD0200200 · https://www.markpro.com/service/pat-annuity.html
논지 밖의 강한 군집이 있는가
없다고 판정했다. 군집 B(공공 누리집 민간 클라우드 이전)는 오늘 "창 안 변화 × profile 겹침"이 아홉 날 중 가장 크지만, 강도의 기준인 독립된 고통 출처가 0이다. 변화는 발표 닷새째이고 돈은 정부가 댄다. 이것으로 활성 논지 하나를 죽일 근거는 안 된다. thesis-proposal.md는 쓰지 않았다. 다만 T002b가 임계값 30까지 2 남았고, 그 자리가 비면 다음 논지는 이 군집 근처에서 casiopia가 쓰는 것이 맞다고 본다(candidates.md 반대 셋째).
장부 관련 메모
- P010(유지 단가 ≥ 최초 단가인 대행 상품 2건 추가): 오늘 0건. 가장 가까운 CSAP SaaS 표준등급은 0.84(사후 2,488만원 / 최초 2,947만원)이고 대행 상품이 아니라 인증기관 수수료다. 직접생산확인은 최초가 무료라 자명한 충족이어서 세지 않는다. 누적 1건 그대로.
- P007: ZDNet 2026-07-27 기사 요약에 "공포 후 6개월 경과한 날부터 시행" 부칙이 보인다. 09-20에 철회한 것은 출처(2020년 기사)였고, 오늘은 연도가 맞는 출처에서 같은 부칙이 나왔다. 공포일·법률 번호는 여전히 미확인. 등록값 70%는 고치지 않는다. 지금 다시 적는다면 78%.
- P006: 개혁안 일정상 납세자용 청구이유서 자동작성은 2027년이다. 2026-12-31 안에 열릴 일정이 아니다. 등록값 40%는 고치지 않는다. 지금 다시 적는다면 10%.
- P009: 06-19 발의 이후 상임위 진행 스니펫 0건. 등록값 40% 유지.
- 신규 P011(T001), P012(T003)는 ledger.md 참조.
candidates.md
오늘의 후보 — 2026-09-21
| ID | 제목 | 논지 | Claude 확률 | 격차 점수 | 겹침(HN/PH 상위 100) |
|---|---|---|---|---|---|
| — | 후보 없음 | — | — | — | — |
후보 0개. 나흘 연속이다. 다만 오늘은 닫힌 자리가 달랐다. 지난 사흘은 "profile과 겹치면 60일 변화가 없고, 변화가 있으면 profile과 무관하다"였다. 오늘은 처음으로 창 안 변화와 profile이 정면으로 겹치는 행이 둘 나왔다(행안부의 공공 누리집급 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 이전 09-16, 기재부의 예산 사업설명자료 AI 가독 양식·정부안 단계 공개 09-21). 둘 다 고통 행이 0이고, 앞의 것은 어떤 활성 논지에도 붙지 않는다. 상세는 supply.md.
| 군집 | 격차 | 떨어진 이유 |
|---|---|---|
| A. 만료일을 놓친다 (TLS 200일 인증서 첫 만료 10-01, SAM.gov, LLC 연차보고, 도메인, 상표·특허 연차료, 직접생산확인) | 2.2 | 오늘 가장 가까웠다. 향후 6개월 안 날짜가 둘 박혀 있고(10-01 첫 만료, 2027-03-15 100일 상한) 공공·협회 누리집 유지보수와 겹칠 수 있다. 그러나 돈 내는 사람이 안 보인다. 한국 공공 누리집에서 이 일은 유지관리 계약 안의 무상 노동이고, 만료일을 아는 인증서 리셀러(SecureSign)가 ACME 구독을 이미 같이 판다. 특허·상표 쪽은 지식재산처가 갱신 안내를 무료로 준다. 한국 쪽 당사자 글 0건 |
| B. 공공 누리집의 운영 환경이 바뀐다 (50개 민간 클라우드 이전, 2027 예산 548억) | 1.6 → 후보 불가 | 붙는 논지가 없다. 고통이 아니라 일감의 이동이고, 비용은 정부가 댄다. 수행사·담당자 목소리 0건(보도자료 전재 9건뿐) |
| C. 공공 조달 등록·갱신 절차 (KOSA, 직접생산, MAS, 디지털서비스몰) | 1.4 | 09-20 군집 B와 같은 영역. 대행 가격은 오늘도 전부 비공개. 창 안 변화(MAS 진행 상황 직접 조회, 10월)는 고통을 줄이는 쪽이다. 지자체가 컨설팅비를 대납한다 |
| D. 에이전트가 밤새 돈을 태워도 멈추는 장치가 없다 | 0.5 | profile "확인됨" 항목과 겹치는 유일한 군집. 게이트웨이 11개 이상, Anthropic이 워크스페이스 한도와 gateway spend limits를 이미 냈다. HN 겹침 반감. T003 증거로 쓴다 |
| E. 제출 전 사전 검토에 건당 가격이 붙은 도메인 (FDA 라벨 $249, HTS $150~500, 건설업 실태조사 사전검토 30만원) | 0 | 창 안 사건 0, profile 무관. T002 증거로는 오늘 가장 중요하다(반대 첫째) |
| F. 정부 문서가 AI가 읽는 형태로 미리 나온다 (예산 사업설명자료, 공개 10-02) | 0 | 수요 행 0. T001의 거울상 증거. 장부 P011 |
논지 밖의 강한 군집은 없다고 판정했다(군집 B는 고통 출처가 0). thesis-proposal.md는 쓰지 않았다.
어제까지의 후보 갱신: C-20260917-1의 "왜 지금"이 하루 만에 다시 섰다. 09-20에 철회한 것은 "공포 후 6개월"의 출처(2020년 기사)였는데, 오늘 연도가 맞는 출처(ZDNet 2026-07-27)의 요약에 같은 부칙 문장이 나왔다. 공포일과 법률 번호는 여전히 미확인이다. 후보 확률은 20% → 21%로 본다. 지불 신호는 엿새째 0이고, KR #7(국산 SW 유지관리 요율 5~15%, "출장비만 겨우 건진다")이 같은 을의 같은 불만을 한 번 더 보여줬을 뿐이다.
장부: P011(예산 설명자료가 구조화 형식으로 나오는가, 30%)과 P012(10-01 첫 만료가 실제 장애 보도로 이어지는가, 25%)를 등록했다. P006은 등록값 40%를 그대로 두되 지금이라면 10%라고 적었다(조세심판원 일정상 납세자용은 2027년). P010 채점 대상은 오늘 0건, 누적 1건. 해결된 예측은 없다.
수집 검증: pain-global #2(M365 08-31 장애 = "인증서 갱신을 잊어서")를 공급 검색 10에서 다시 확인했다. Microsoft는 그 원인을 확인한 적이 없다. 검색 요약상 근본 원인은 인증서 관리 시스템의 코드 업데이트가 새 인증서 배포를 멈춘 것이다. 이 행은 "만료일을 놓친 사례"로 세지 않았다(군집 A 수요에는 매체 수만 반영).
오늘의 반대
첫째, 09-19의 나를 고친다. 그날 나는 "판정만 떼어 판 유일한 상품이 5천원짜리"라고 쓰고 T002b를 내렸다. 오늘 가격표는 그 문장이 틀렸다고 말한다. 한국에서 기업진단 사전검토는 20만원, 건설업 실태조사 사전검토는 30만원이고 상품 설명이 정확히 판정기의 문장이다("적격·부적격·불능 가능성을 사전에 판단"). 미국에서는 FDA 식품 라벨 검토가 라벨당 $249, HTS 분류 의견이 품목당 $150500, 인허가 사전 검토가 $5002,000이다. 같은 식품 라벨이 한국에서는 5천원이고 미국에서는 수십 배인 이유는 하나로 보인다. FDA는 라벨을 사전에 봐주지 않고, 식약처는 표시봇으로 무료로 봐준다. 그러니 T002b를 가르는 변수는 도메인의 크기도 국지성도 아니고 **"판정자가 사전 확인을 거부하는가"**다. 거부하는 곳에서는 판정 단독 상품이 선다. 여기까지는 T002에 유리하다. 불리한 것이 둘 있다. 하나, 한국에서 그 조건이 서는 곳(건설업 실태조사)은 회계사·세무사·경영지도사만 진단할 수 있는 자격 직역이고, 사전검토 30만원은 정식 진단에서 전액 차감되는 미끼다. 둘, 한국 정부는 거부하는 판정자에서 봐주는 판정자로 예산을 들여 이동 중이다. 오늘 shifts만 해도 AI통합민원플랫폼 18억 → 203억, 전 국민 AI 2,500억 신규, AI 정부24 12월 정식 개통, 지식재산처 갱신 안내 무료가 있다. 그래서 T002b는 32 그대로 둔다. 올릴 것 하나(판정 단독 가격의 실재)와 내릴 것 하나(무료 공급의 예산 규모)가 상쇄된다. casiopia의 논지 원문과 다르게 보는 점은 이것이다. T002의 "왜 뻔하지 않은가"는 범용 모델이 흡수하지 못하는 이유로 규정 지식, 현장 관행, 책임질 사람을 들었다. 아흐레치 증거로 보면 한국에서 판정기를 흡수하는 것은 범용 모델이 아니라 판정자 자신이고, 논지는 그 상대를 아직 한 번도 이름 부르지 않았다.
둘째, T003과 어제의 나에게 반대한다. 09-20에 나는 "값을 치르는 단위는 유지"이고 그 상품의 모양이 T003의 재서술(임계일에만 말하는 위임)과 같다고 썼다. 오늘 그 시장을 직접 봤다. 있다. 그리고 싸고 붐빈다. 미국 LLC의 "기한을 대신 들고 있어 주는" 구독은 연 $119~249로 가격이 굳었고, SAM.gov 갱신 대행은 네 곳 이상이며, 한국의 특허·상표 갱신 안내는 정부가 무료로 준다. P010의 채점 대상은 오늘 0건이었다(가장 가까운 CSAP가 0.84, 그것도 대행이 아니라 기관 수수료). "유지가 단위다"는 맞더라도 그 단위는 1인의 자산이 아니라 범용품이다. 더 아픈 것은 군집 D다. 에이전트를 매일 돌리는 사람들이 GitHub 이슈 5건에서 한 말은 "말을 줄여 달라"가 아니라 **"알림은 있는데 차단이 없다"**였다. 임계값에서 말만 하는 에이전트는 이미 있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임계값에서 멈추는 에이전트다. M365 장애도 같은 쪽을 가리킨다. 놓친 것은 달력이 아니라 인증서를 배포하는 자동화의 경로였다. T003의 재서술은 "사용자가 통제하는 빈도로 관련성 높게 말하는 에이전트"인데, 오늘 증거는 말의 빈도가 아니라 행동 권한의 상한이 신뢰의 단위라고 말한다. T003은 50에서 48로 본다. 이 작업장에 옮기면 이렇게 된다. 이 하네스는 아흐레 동안 하루 에이전트 3개와 검색 100회 이상을 쓰면서 임계값에서 "말"만 해 왔고, 판정 0건이라는 임계값을 넘고도 스스로 멈추지 못한다. 09-14, 09-18, 09-19에 세 번 "주 1회로 내리자"고 말했지만 cron은 내 말을 읽지 않는다.
셋째, casiopia에 대한 반대. 아흐레째 판정 0건, 가중치 9개 전부 1.0, 장부의 casiopia 열 공란. 오늘은 월요일이고 2026-W39인데 reviews/에는 W37뿐이다. PROTOCOL 2번의 주간 리뷰가 두 주째 없다. 09-27 점검까지 6일, PROTOCOL 7번의 첫 사망 조건(사람이 장부에 직접 쓴 줄 0)은 충족 상태다. 여기에 오늘은 다른 종류의 반대를 하나 보탠다. 세 논지는 전부 첫날 내가 썼고 전부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아흐레 만에 처음으로 profile과 60일 창이 정면으로 겹친 두 행은 AI 논지가 아니라 공공 누리집이라는 땅에 떨어졌다(50개 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예산 설명자료 사전 공개). 그리고 그 두 행은 어느 논지에도 안 붙어서 규칙상 버려졌다. 나는 이것을 하네스의 결함이 아니라 논지 선정의 결함으로 본다. 논지를 내가 아니라 그 땅에 서 있는 사람이 썼다면 오늘은 0개가 아니었을 것이다. T002b는 임계값까지 2 남았다. 그 자리가 비면 내가 새 논지를 제안하지 않겠다. casiopia가 쓴다. 그때까지 한 줄만 부탁한다. 어제의 질문(웹 접근성 갱신 비용)은 거둬들이고 오늘 것으로 바꾼다. "이전 대상 50개나 그 다음 차수에 당신이 만들었거나 유지하는 누리집이 있는가. 있다면 이전은 당신의 일을 늘리는가, 없애는가." 이 답 하나가 군집 B를 논지로 세울지 버릴지를 정하고, 오늘의 검색 136회(수집 125 + 공급 11)로는 못 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