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2026-09-30
summary.json
{
"date": "2026-09-30",
"status": "ok",
"failure_reason": null,
"candidates": [],
"strongest_cluster": {
"name": "자동 신원·사업자 검증 루프",
"demand": 34,
"gap": null,
"thesis": "T001",
"why_rejected": "실패 전에는 아무도 사전 진단을 안 사고, 실패 후에는 정지 상태라 도구가 못 돕는다. 유료 탈출구는 공인된 자의 증명뿐"
},
"cluster_tags": [
"신원-사업자-검증",
"판정자-흡수",
"지정-직역-서명권"
],
"gates_failed": [
"지불0",
"판정자흡수"
],
"ledger": {
"registered": [
"P028",
"P029"
],
"resolved": [],
"moved": [
"P010 45→35"
]
},
"disagreement": "profile 반감은 확인된 항목 하나에만 적용해야 한다. 미확인 가설 넷에 대고 군집을 반감해 와서 \"당신이 아니라서\"와 \"시장이 없어서\"를 하네스가 구분하지 못한다",
"ask_human": null,
"searches": 131
}README.md
2026-09-30 발굴 요약
- 후보 0개(닷새 연속). 처음으로 "강화 방향 게이트 통과"와 "1인칭 최강"이 같은 군집(A, 자동 신원·사업자 검증 루프: Stripe·Etsy↔IRS·MS Partner Center↔등기·Companies House↔여권·관세청 통관부호, 수요 34, 세 대륙)이었으나 세우지 않았다. 실패 전에는 아무도 사전 진단을 안 사고, 실패 후에는 "정지된 위험 상태"라 도구가 못 돕는다. 유료 탈출구는 영국 ACSP £19~150처럼 "공인된 자의 증명"뿐이라 09-29의 "지정" 패턴이 국가 검증에서도 확인됐다
- 가장 강한 군집: A. T001 원문(구매 탐색)에는 늘려서만 붙어서 thesis-proposal.md에 T001 재서술("에이전트 가독성의 첫 전장은 카탈로그가 아니라 신원이다. 못 읽히면 후보 탈락이 아니라 입구 차단")을 제안했다. 그 다음 E(노동 서류·국가 판정 자동화): 노동부가 11월에 무료 AI 자율점검기를 내고 HR 플랫폼 비용 180만원을 대납한다. 판정자가 판정기를 흡수하는 패턴이 노동 도메인에서 날짜와 함께 확인됐다
- 장부: P028(한국 플랫폼·결제사 자동 검증 거절 사업자 1인칭 3건, 30%)·P029(노동부 AI 자율점검 연내 실제 공개, 55%) 등록. P010 현재 판단 45→35(반대 증거 2건 추가: 벤처 재확인 5만<신규 10~15만, LPG 정기<완성). P025 누적 0건(3회분). experiments/ 비어 있어 P005는 10-04까지 YES 방향. C-20260925-1은 22→18%. 판정 0건이라 가중치 그대로
- 반대: profile 반감은 확인된 항목(에이전트 도구를 깊게 씀) 하나에만 적용해야 한다. 17일째 미확인인 가설 넷에 대고 군집을 반감해 왔고, 그래서 "당신이 아니라서"와 "시장이 없어서"를 하네스가 구분하지 못한다. 오늘 A에 적용해도 결과는 안 바뀌지만 이유가 정직해진다. 09-29 "해석만 파는 상품" 집계는 2회 10개 중 2개(식품 표시, 여성기업 컨설팅)
- 비용: 검색 131회(수집 119, 공급 12), 세 수집자 모두 40회 상한 준수(이틀 연속). 헛방 약 35회. 글로벌 1인칭 13/17행이지만 45일 창 안 게시일 확인은 0행. 한국은 게시일 확인 10행(최다)이나 사업자 1인칭 4행. 국내 플랫폼 정책은 4회 검색 전부 헛방
pain-global.md
pain-global — 2026-09-30
수집자 메모 (관찰, 판정 아님)
- 가장 두꺼운 층은 "자동화된 KYB/신원 심사에 갇힘"이다(행 1·2·3·4·5). 공통 구조: 사유 미고지 → 같은 서류 재제출 → 자동 즉시 거절 → 사람에게 닿는 문구를 커뮤니티에서 학습. 결제사·마켓·정부(Companies House)·벤더 프로그램(Microsoft)까지 같은 모양이고, 유일한 유료 우회는 영국 ACSP처럼 "공인 대행자"가 대신 검증해 주는 것이다.
- "이름을 글자 단위로 맞춰라"가 세 곳(Etsy IRS 매칭, Companies House 이름·생년월일, Partner Center 등기명)에서 독립적으로 나왔다. 사람 이름의 표기 편차가 시스템 간 마스터데이터 불일치의 최대 원인으로 보인다.
- 심사 결과를 감당하는 유형(행 8·9·11·13)은 돈 신호가 가장 뚜렷하다: 공공 어저스터 10~20%, HMRC 조사 £5,000, I-9 건당 최대 $2,861. 다만 45일 창 안 게시일은 어느 것도 확인 못 했다.
- reddit 회피 지시대로 포럼 도메인을 지정하니 1인칭 본문이 안정적으로 잡혔다. 반면 FARE Act, LTL 클레임, lien waiver, 학교 등록, cottage food, SNAP 재승인, H-1B LCA는 벤더·로펌 블로그만 나와 행을 만들지 못했다.
- 검색 스니펫으로는 게시일이 거의 안 보인다. Trustpilot·Shopify 스레드에 "2026-06/07/08" 문구가 있어 창 근접으로 추정되지만 정확 날짜는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비용
- 검색 횟수 40회, 헛방 10회(FARE, LTL, lien waiver, 학교 등록, CE Ask HN, cottage food, 살충제 면허, H-1B LCA, SNAP, FDA 포럼 재검색). 45일 창 안 게시일을 확인한 행 수: 0 (창 안 사건 언급 행 2개: 행1 Paddle 8월 거절, 행11 8/3 서비스).
pain-kr.md
pain-kr — 2026-09-30
| # | 고통 (누가·무엇을·얼마나 자주) | 우회책·지불 신호 (금액) | 해석을 사는가 / 지정 업체 증명서를 사는가 | 독립 출처 수 | URL | 최근성(게시일, 확인 못 하면 "미확인") | 1인칭 여부 |
|---|---|---|---|---|---|---|---|
| 1 | 여성기업 확인서를 받으려는 사업주. 발급 자체는 무료(협회)인데 현장 실사·면접이 있어 컨설팅 시장이 형성됨. 언론: "여성 '바지사장'까지 모의면접 코칭으로 통과시켜준다"는 증언 | 컨설팅 "신규 수수료 2백 | 해석만 판다. 확인서 발급 수수료 0원. 돈은 전부 '심사관이 어떻게 볼지'의 해석에 지불 | 3 (네이트뉴스, 크몽, 행정사 사이트) | https://m.news.nate.com/view/20260809n12365 / https://kmong.com/gig/535051 | 2026-08-09 | 아니오(기사 인용) |
| 2 | 벤처기업 확인 3년마다 갱신. "자동 연장 아님, 신규와 동일한 평가 절차". 2026년 R&D유형 연구개발비 인정기준 변경 | 관청 수수료: 신규 10만 | 둘 다. 평가기관(지정)의 확인서 + 대행사의 '요건 해석'. 대행료가 관청 수수료의 2~10배 | 5 (smes.go.kr, 크몽, zuzu, 행정사, inhega) | https://inhega.co.kr/blog/venture-certification-renewal-20260527 / https://kmong.com/gig/138885 / https://zuzu.network/resource/promotion/venture-business-certification-assistance/ | 2026-05-27(inhega) | 아니오 |
| 3 | 소방안전관리대상물 관계인(상가·빌라·학원). 자체점검 후 15일 내 보고, 미보고 300만원 이하 과태료. 공동주택 세대점검은 2026-11-30까지 과태료 유예 | 2026년 표준자체점검비 1일: 3급 2,362,992원, 1·2급 2,456,406원, 특급 2,573,125원(VAT 별도). 기술자 등급별 1일 초급 530,208원~특급 845,891원 | 지정 업체 증명서. 소방시설관리업 등록업체만 점검·보고서 발행 가능 | 4 (kfma 표준비, easylaw, LH방재, joeunenc) | https://www.kfma.kr/business/stdInspect / https://joeunenc.com/fire-inspection-target-cycle-report-guide/ | 2026(표준비 고시) | 아니오 |
| 4 | 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대부분의 상가·빌라·중소 빌딩) 관계인. 30일 내 선임 의무, 자체 자격자 없으면 대행 | 2급 월 5만 | 지정 업체. 업무대행은 소방시설관리업자만 가능 | 3 (smartfire, gotoget Q&A, 클리앙) | https://www.gotoget.co.kr/bbs/board.php?bo_table=qna&wr_id=33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98043 | 미확인 | 예(클리앙, 단 관리자 측) |
| 5 | 자가용 전기설비 소유 소상공인.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대신 매월 대행 계약, 매월 1~6회 점검 | 2025년 KESCO 대행수수료 저압 50kW 이하 월 94,900원(VAT 별도). 선납 할인 3개월 2%·6개월 3%·12개월 5% | 지정 업체. 전기안전공사·등록 대행업체 | 3 (gov.kr, kesco PDF, hubdnb) | https://safety.kesco.or.kr/resource/document/elctySafeManageVrsc_2025.pdf | 2025 고시 | 아니오 |
| 6 | 음식점(LPG 특정사용시설) 매 1년 정기검사. 10월 1일부터 검사·교육수수료 평균 5% 인상 | LPG 5톤 이하: 완성검사 219,000원, 정기검사 147,000원. 판매시설: 완성 186,000·정기 127,000원. 도시가스 월 4천㎥ 초과 시 48,500원+500㎥당 9,000원(상한 388,000원) | 지정 기관 증명서. 가스안전공사 검사필증. 최초(완성) > 갱신(정기) 구조 | 3 (gasnews 2건, gov.kr) |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015 / https://www.gasnews.com/bbs/view.html?idxno=65883 | 미확인(10월 인상 기사) | 아니오 |
| 7 | 의원·치과·한의원 원장. 광고 낼 때마다 사전심의, 불승인 시 재심의. 유효기간 3년 → 3년마다 재심의 | 직권심의 55,000원(의협 50,000), 일반심의 110,000원, 학회 의견조회 220,000원, 동영상 220,000원 | 지정 기관의 판정. 협회 자율심의기구가 유일 창구이고, 파는 것은 '표현 허용 여부'라는 해석 | 4 (의협 admedical, 치협 dentalad, 한의협, aatto) | https://dentalad.or.kr/main/index.php?m_cd=1011 / https://www.admedical.org/cscenter/notice_view.do?notice_seq=124 | 미확인 | 아니오 |
| 8 | 온라인 셀러(스마트스토어·크몽 전문가). 통신판매업 신고 + 매년 1월 등록면허세. 아하 질문자: "무실적인데 등록면허세 부과되나", "안 낼 방법 없나" → "해지 말고는 없다" | 직접 하면 약 4만원(등록면허세 인구 50만 이상 시 40,500원, 그 밖 22,550원). 대행 맡기면 대행비 5만~10만원 이상 추가. 미신고 판매 500만원 이하 과태료, 미표시 3천만원 이하 벌금 | 둘 다 아님. 순수 양식 입력 대행. 해석도 지정 증명서도 없는데 5~10만원이 붙음 | 4 (아하 3건, nextgrowlab, hometax-go, 크몽 고객센터) | https://www.a-ha.io/questions/45755467614620ce9f6cf1bca2eab408 / https://www.a-ha.io/questions/43b436a24d124951a16cf4eed387120b / https://nextgrowlab.com/통신판매업-신고/ | 미확인 | 예(사업자) |
| 9 | 매장 개업자. "오픈 일정 맞추려 허가 전에 간판부터 설치 → 시정명령·과태료·재제작 이중 부담". 서울시가 상습 위반업체를 직접 고발(2026.7). 안전점검 대상 간판은 3년마다 연장신고+안전점검 | 허가수수료 벽면간판 5㎡ 이하 4,000원+1㎡당 1,500원, 돌출간판 20,000원, 옥상간판 40,000원. 미허가 입간판·현수막 500만원 이하 과태료, 그 외 1년 이하 징역/1천만원 이하 벌금. 철거 대집행 비용 청구 | 둘 다. 허가(판정) + 안전도검사(지정 기관). "간판업체 견적에 허가대행 포함돼야 정상" | 5 (머니투데이, easylaw, 수원시·해운대구 수수료표, 시선공작소, thecheck) | https://www.mt.co.kr/estate/2026/07/13/2026071210182843973 / https://incheonsign.com/outdoor-sign-law/ / https://thecheck.co.kr/storefront-sign-permit-report/ | 2026-07-13 | 아니오 |
| 10 | 근생 불법 증축·용도변경 건물주. 원상복구까지 이행강제금 매년 반복 부과(신규 위반은 매년 증액). 아하: 매입 전 "연 얼마 나오는지, 세입자·임대인 누가 부담하는지" 확인 필요 | 양성화 비용: 건축사 현황도면 100 | 둘 다. 건축사·구조기술사(지정)의 도면·확인서를 사되, "양성화 가능 여부" 판정도 그들이 함 | 5 (easylaw, houseeasy 2건, 네이트뉴스, 아하) | https://www.houseeasy.co.kr/blog/article/yangseonghwa-vs-penalty / https://news.nate.com/view/20251001n24420 / https://www.a-ha.io/questions/4b1437b7db8e4db38be4610d98cc4531 | 2025-10-01(네이트) | 예(아하, 매수인 측) |
| 11 | 반려동물 영업자 전 업종(미용·위탁·판매·생산·전시). 300㎡ 미만 영세업자는 2026-12-31까지 CCTV 설치, 30일 이상 보관. 영업장 개까지 등록 의무화 | 설치 비용 견적 스니펫에 없음. 위반 시 영업정지 또는 "수백만 원대 과태료" | 둘 다 아님(장비 구매). 다만 "30일 보관·열람" 요건 충족 여부는 점검자가 판정 | 4 (이투데이 2건, 뉴시스, keyzard) |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6233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31_0003015965 | 2024-12-31(뉴시스) | 아니오 |
| 12 | 학원·교습소·체육시설·병원 등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장. 채용 때마다 경찰서 성범죄·아동학대 경력조회. 여가부 점검에서 81명 적발 중 체육시설 24·학원 24. 강남구는 체육시설업에 조회 자료제출 요청 | 미조회 과태료 1차 300만·2차 400만·3차 500만원 | 지정 기관 증명서. 경찰서 회신서. 해석 없음, 순수 반복 | 4 (서울신문, 강남구, 안양시, 이투데이)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3/03/02/20230302500087 / https://www.gangnam.go.kr/board/B_000001/1073040/view.do?mid=ID05_040101%29 | 2023-03-02 | 아니오 |
| 13 | 5인 이하 사업장 사업주.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임금 지급 때마다 임금명세서 교부. 아하 "5인이하 소규모 사업장 근로계약서 미작성 문의". 2026 하반기 5인 미만에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2027 취업규칙 작성·신고 의무까지 확대 | 근로계약서 미작성 500만원 이하 벌금(첫 적발 통상 30만~50만원), 임금명세서 미교부 과태료. 소상공인 반발: "특고 정식 근로계약 시 1인당 505만원 더 부담" | 둘 다 아님. 양식 반복. 다만 근로감독관의 '근로자성' 판정이 뒤따름 | 6 (아하 3건, 뉴스1, 숙박매거진, 네이트) | https://www.a-ha.io/questions/421a770458236238aa7eca515618f916 /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5877493 / https://m.news.nate.com/view/20260210n35454 | 2026-02-10(네이트) | 예(아하, 사업주) |
| 14 | 전 사업장 사업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2027 100인+, 2028 5~99인, 2030 5인 미만. 노사정 TF 합의 2026-02-06. 영세사업장 재정지원 "검토" | 금액 스니펫에 없음. 기존 시도는 "영세 사업장 부담" 이유로 유예 반복 | 둘 다 아님. 금융기관 규약·가입 서류 반복 | 4 (한경, 메트로, 경향, kbthink)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21449001 /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904500368 | 2025-09-04 | 아니오 |
| 15 | 해외구매대행 사업자. 아하: "통관고유부호 발급받았는데 구매대행 업체가 첫 수입 때 관세사 위임장 꼭 필요하다고 한다". 사업자통관 시 약 15% 관·부가세. 구매대행 식기류 "매년 신고해야 하는데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다" | 관세사 위임 비용 스니펫에 없음 | 지정 업체 증명서. 관세사 위임장. 절차 해석은 아하에서 무료로 구함 | 5 (아하 5건) | https://www.a-ha.io/questions/4f540a5a1c0c6008b8fa57e734c8144e / https://www.a-ha.io/questions/4a1ba4d19be3cdbb9bebcb56fe003921 | 미확인 | 예(사업자) |
| 16 | 지원사업·입찰 참여 소상공인. 소상공인확인서·중소기업확인서 유효기간 1년, 대부분 3/31 만료로 고정 → "늦게 신청하면 얼마 안 돼 다시 신청". Threads: "1년에 한번씩 발급받아야 함, 미루지 마라" | 무료(시스템 발급). 시간 비용만 | 지정 시스템 증명서. 해석 없음, 순수 반복 입력 | 4 (brunch, threads, zuzu, wellobiz) | https://brunch.co.kr/@1afe3570573f409/1312 / https://www.threads.com/@charles_kimss/post/DbbvMqLE4lH/ | 미확인 | 예(threads) |
| 17 | 온라인 셀러. 표시광고법 과징금 고시 개정: 3단계→4단계 부과체계, 반복위반 가중 최대 50%→100%(국무회의 2026-06-09). 공정위 "온라인 할인율 거짓·과장 엄중 조치 중" | 과징금 매출액 2% 이내(산정 곤란 시 5억원 이내). 매우 중대 1.8 | 판정을 산다(대행 시). '최고·최상' 표현이 실증 가능한지 해석 | 4 (머니투데이, 네이트, korea.kr, bkl) | https://www.mt.co.kr/economy/2026/03/25/2026032510050178291 / https://m.news.nate.com/view/20260609n21628 | 2026-06-09 | 아니오 |
| 18 | 인증 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연 2회(4/30, 10/31) 고용부 제출, 전년도 냈어도 매년. 취약계층 고용·사회서비스·의사결정 참여까지 기재 | 미제출·허위 과태료 500만원 이하 | 둘 다 아님. 남의 양식에 반복 입력. 단 인증 유지 여부는 고용부 판정 | 3 (easylaw, 진흥원 매뉴얼, cnse) | https://easylaw.go.kr/CSP/OnhunqueansInfoRetrieve.laf?onhunqnaAstSeq=83&onhunqueSeq=6322 | 미확인 | 아니오 |
돈 주고 시키는 일 Top 5
| 순위 | 일 | 누가 누구에게 | 가격 | 주기(최초·갱신·월) | 해석/지정 | URL |
|---|---|---|---|---|---|---|
| 1 | 여성기업 확인서 실사·면접 대비 컨설팅 | 여성 대표(또는 명의 대표) 사업주 → 행정사·컨설팅사 | 신규 200만 | 최초. 갱신 단가 스니펫에 없음 | 해석만 (발급 수수료 0원) | https://m.news.nate.com/view/20260809n12365 |
| 2 | 벤처기업 확인 신청 완전대행 | 스타트업 → 크몽 전문가·법률사무소·행정사 | 대행 990,000원(크몽) / 40만 | 최초 + 3년 갱신(신규와 동일 절차) | 해석(대행) + 지정(평가기관) | https://kmong.com/gig/138885 / https://mipartners.kr/?bmode=view&idx=63965515 |
| 3 | 소방시설 자체점검 + 결과보고서 | 상가·빌라 관계인 → 소방시설관리업체 | 1일 2,362,992~2,666,539원(2026 표준, VAT 별도) | 연 1회(종합·작동) | 지정 | https://www.kfma.kr/business/stdInspect |
| 4 | 의료광고 사전심의 | 의원·치과·한의원 → 협회 심의위원회 | 직권 55,000 / 일반 110,000 / 학회조회 220,000 / 재심의 55,000원 | 광고마다 + 3년 유효 후 재심의 | 지정 기관의 판정 | https://dentalad.or.kr/main/index.php?m_cd=1011 |
| 5 | LPG 특정사용시설 검사 | 음식점 → 가스안전공사 | 완성검사 219,000원(최초), 정기검사 147,000원(매년). 10월부터 평균 5% 인상 | 최초 + 연 1회 | 지정 |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015 |
P010 채점 메모: 갱신·최초 단가가 둘 다 보이는 행은 #2(벤처: 관청 수수료는 갱신 5만 < 신규 1015만, 그러나 "갱신도 신규와 동일 평가"라 대행료는 같다고 추정되나 스니펫 미확인), #5(LPG: 정기 147,000 < 완성 219,000). 두 행 모두 "갱신 ≥ 최초"를 부정한다. 전기안전 대행(월 94,900원)·소방안전관리 대행(월 510만원)은 최초 비용 개념이 없는 월정액이라 비교 불가.
수집자 메모 (관찰, 판정 아님)
- 여성기업 행이 이번 회차 유일한 "순수 해석 판매"다. 국가는 무료로 발급하고, 200~300만원은 전부 "심사관 눈에 어떻게 보일지"에 붙는다. 기사가 명의 대표 코칭까지 언급하므로 이 시장의 절반은 회색지대다.
- 가격이 스니펫에 보인 행(#2~#9)은 거의 전부 지정 업체·기관 수수료였다. 지정 수수료는 고시로 공개되니 검색에 잡히고, 해석 대행료는 "상담 후 견적"이라 안 잡힌다. 검색 가능성 자체가 두 종류를 가르는 편향이 있다.
- 사업주 1인칭은 아하에서만 나왔고, 내용은 모두 "이걸 내야 하나/어디서 하나"(절차 해석)였지 "대행 맡겼는데 반려됐다"는 없었다. 통신판매업·통관부호 같은 저가 반복 신고는 판정보다 '어디 양식인지 모름'이 고통이다.
- 2026년 신규 의무가 겹치는 지점: 반려동물 CCTV(12월), 5인 미만 가산수당(하반기),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법(12/17 개시), 벤처 R&D 기준 변경. 이 넷은 "기한 안에 지정 업체를 통해 증명을 만들어야 하는" 모양이라 대행 수요가 만료일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판정 아님).
- 블라인드·권익위·국민신문고는 이번에도 헛방. 클리앙은 관리자(피고용) 시점만 잡혔다.
비용
- 검색 횟수 39회, 헛방 9회(acrc, teamblind, 성범죄 a-ha, 장애인 편의시설 수수료, 간판 안전도검사비, CCTV 견적, clien, 통신판매업 a-ha 반려, kmong 통신판매업). 한국 사업자 1인칭 행 수 4(#8, #13, #15, #16; #4·#10은 사업주 아닌 관리자·매수인 시점), 게시일 확인 행 수 10.
shifts.md
shifts — 2026-09-30
| # | 변화 | 방향 | 발표일 | 시행일·마감일 | 누구에게 떨어지나 | URL |
|---|---|---|---|---|---|---|
| 1 | 관세청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 플랫폼' 대고객 오픈 + 해외직구 취급 전자상거래업체의 관세청 등록('전자상거래업자 부호') 의무화(관세법 254조 2항) | 강화·신설 | (요약 기준, 재확인 필요) | 2026-08-15 오픈 | 해외직구 상품을 파는 국내 셀러·구매대행·플랫폼 입점사 전부. 미등록 시 통관 자체가 막힘 | https://www.partnerbucketplace.com/hc/ko/articles/58741378746521 |
| 2 | 개인통관고유부호에 '일회용 인증번호' 도입. 앞서 2026년부터 유효기간 1년(매년 갱신)·배송지 우편번호 대조(02-02) 시행 | 강화 | 2026-02-13 (유효기간, nate) / 일회용 번호는 요약 기준 | 2026-08-28 | 직구 셀러·구매대행·해외 배송대행. 고객 부호 불일치→통관 보류가 CS로 떨어짐 | https://blog.huzy.net/370 |
| 3 |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직장 내 성희롱 금지 대상에 법인 대표자 명시, 대표자·사업주 및 그 친족인 상급자·근로자 성희롱에도 사업주와 동일 과태료. 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법 개정 2026.8~2027.6 순차 시행 | 강화 | 2026-04-23 (fnnews) | 2026-11-27 (요약 기준, 재확인 필요) | 가족경영 소기업·법인 대표 본인. 그동안 처벌 공백이던 '사장 친족' 행위가 과태료 대상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934 |
| 4 |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평가 의무 위반 과태료 신설: 실시 의무 위반 최대 1,000만원, 근로자 참여 보장·결과 공유 위반 각 500만원, 기록·보존 위반 300만원 | 강화·신설 | (요약 기준) | 2026-12-10 (50인 미만 사업장·50억 미만 건설공사는 2028-01-01) | 50인 이상 사업장 즉시. 50인 미만은 2028년까지 유예지만 '실시' 의무 자체는 이미 있음 | https://www.laborseoul.com/post/%EC%95%88%EB%82%B4-2026%EB%85%84-%ED%95%98%EB%B0%98%EA%B8%B0%EB%B6%80%ED%84%B0-%EB%8B%AC%EB%9D%BC%EC%A7%80%EB%8A%94-%EA%B3%A0%EC%9A%A9%EB%85%B8%EB%8F%99-%EC%A0%95%EC%B1%85-%ED%95%B5%EC%8B%AC-%EC%A0%95%EB%A6%AC |
| 5 | 통신판매중개업자(배달앱 등) 원산지 표시 고지 의무: 판매자 입점 계약 시 원산지 표시 대상·방법·제재를 약관·팝업으로 안내, 미이행 시 플랫폼 과태료 | 신설 | (요약 기준) | 2026-12 (일자 미확인) | 1차는 플랫폼. 2차로 입점 음식점·셀러가 원산지 표시 미비를 플랫폼에게 잡히는 구조 |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176 |
| 6 | 전자상거래법 시행령 개정 후속: 해외사업자 국내대리인 지정 의무(전년 매출 1조 이상 또는 월평균 국내 접속 100만명 이상). 본 시행령(정기결제 증액 30일·유료전환 14일 전 동의, 과태료 2배 상향 반영)은 07-21 기시행 | 신설 | 2026-07-14 (mt) | 2027-01-21 (국내대리인 규정) | 대형 해외 플랫폼(테무·알리 등). 국내 셀러엔 간접—경쟁 플랫폼의 소비자 대응 비용 상승 | https://www.mt.co.kr/economy/2026/07/14/2026071409432386543 |
| 7 | 구글플레이 인앱결제 수수료 30%→15~20% 인하 + 외부결제 허용(외부결제 시 추가 5% 면제). 한국·일본은 12월 적용 | 가격↓·완화 | 2026-03-05 (khan) | 2026-12 (한국) | 국내 앱·게임 개발사. 애플은 외부결제 26% 고정 유지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2151005 |
| 8 | AI 기본법(2026-01-22 시행) 계도기간 종료 임박: 생성물 표시·고지 의무 위반 최대 3,000만원 과태료, "1년 이상" 계도 후 부과 | 강화(계도 종료) | (요약 기준) | 2027-01-22 이후 (계도기간 정확한 종료일 재확인 필요) | 생성형 AI 결과물을 고객에게 내보내는 모든 사업자(마케팅·콘텐츠 대행 포함) | https://blog.ehyun.co.kr/ai-basic-law-checklist |
| 9 |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행안부 하반기 정책): 신한·우리·하나·기업 등 추가 앱, 내년 최대 16개 앱. 민간앱 발급분도 정부앱과 법적 효력 동일 | 신설 | 2026-06-30 (mt) | 2026-10부터 확대 | 대면·비대면 본인확인이 필요한 사업자(숙박·주류·금융대리). 확인 수단 다변화 = 위조 대응 부담 |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61424/10%EC%9B%94-%EB%AA%A8%EB%B0%94%EC%9D%BC-%EC%8B%A0%EB%B6%84%EC%A6%9D-%EB%AF%BC%EA%B0%84%EA%B0%9C%EB%B0%A9-%ED%99%95%EB%8C%80%ED%95%98-2026 |
| 10 | 고용노동부 AI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서비스' 11월 시범: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 업로드→AI가 법 위반 가능성 진단·PDF 권고. 병행해 AI가 구인공고·사업장 서류의 노동법 위반을 점검하는 감독 시스템 추진(2026 업무보고), 감독 물량 9만곳(+73%) | 신설·집행 자동화(전단계) | 2026-04-24 (nate) | 2026-11 시범 | 5~30인 영세사업장. 자율점검은 '완화' 얼굴이지만 판정 로직이 감독 도구로 넘어가는 예고편 | https://m.news.nate.com/view/20260424n27014 |
| 11 | 건보공단 AI 기반 부당청구 상시감시·현지조사 대상 자동 선별 + 특사경 도입(2026 내 법 개정, 2027 시행). 허위 직장가입자 AI 탐지 시범 중(선별 대상 90.9% 적중) | 강화·집행 자동화 | 2026-04-23 (asiae) | 2027부터 (월 미확인) | 요양기관 전체 + 가족·지인을 직장가입자로 올린 소규모 법인. 조사 대상이 표본→AI 선별로 바뀜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2309140313378 |
| 12 | 국세청 'K-AI 세정': 신고 데이터 자동 분석→탈루 혐의 자동 추출하는 AI 탈세적발 시스템. 하반기 핵심 기반 구축, 2027 본사업, 2028 개통 | 집행 자동화(예고) | 2026-08-05 (asiae, URL 기준) | 2026 하반기 기반 구축 / 2027 본사업 | 개인·법인 사업자 전체. 아직 시행 일자는 없음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0513205569425 |
| 13 |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기금형 도입: 노사정 TF 합의(02-06), 당정 연내 입법. 2027 100인 이상→2028 5~99인→2030 5인 미만 (시행 시기 미확정) | 신설(예고) | 2026-02-23 (mt) | 2027 (100인 이상, 미확정) | 5인 미만까지 결국 전부. 퇴직금 현금 보유형 소기업의 현금흐름 | https://www.mt.co.kr/politics/2026/02/23/2026022309334188112 |
| 14 | 서울중기청 '2026 서울지역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판매전 참여 모집(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0.29~11.15 연계) | 마감 | 2026-09-28 | 2026-10-16 18:00 | 서울 소재 소상공인 | https://www.economicpost.co.kr/180101 |
| 15 |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하반기: 무료 교육·컨설팅, 저금리 보증, 재도전 자금 최대 200만원. 600명 모집 시 조기 마감 | 마감 | 2026-07-08 접수 개시 | 2026-10-30 | 폐업 후 재도전 소상공인(서울) | https://news.seoul.go.kr/economy/archives/573571 |
| 16 | [공급] 중기부 2027년 수출컨소시엄 주관단체·과제 모집(~10-07), 2027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주관기관 모집(~10-13) | 마감 | 2026-09-16 (요약 기준) | 2026-10-07 / 2026-10-13 | 협회·단체·컨설팅사 등 '대행' 쪽. 소상공인 직접 대상 아님 | https://www.mss.go.kr/site/smba/ex/bbs/List.do?cbIdx=310 |
| 17 | [공급] OpenAI 대규모 모델 폐기: gpt-5.4-cyber 10-01 제거, 10-23에 GPT-4·GPT-4o·GPT-3.5 Turbo·o1·o1-pro·o3-mini·o4-mini 셧다운(권장 대체 gpt-5.6-sol/terra) | 폐기 | (요약 기준) | 2026-10-01 / 2026-10-23 | GPT-4o 계열에 묶인 SaaS·자동화 대행. 마이그레이션 비용이 곧 원가 |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deprecations |
| 18 | [공급] OpenAI 호스티드 Evals 플랫폼·Agent Builder·Reusable Prompts API 폐기 | 폐기 | 2026-06-03 | 2026-11-30 | 노코드로 에이전트를 짜서 납품하던 소규모 대행 |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deprecations |
| 19 | [공급] Google Gemini 2.5 시리즈(Pro·Flash·Flash-Lite) 전량 폐기(10-16 vs 10-20 출처 상충), gemini-omni-flash-preview 09-30 폐기. Gemini 3.8 Flash 도입가($0.75/$3.75)는 12-31까지만 | 폐기 / 가격↑(2027-01-01) | (요약 기준) | 2026-09-30 / 2026-10-16(또는 20) / 2026-12-31 도입가 종료 | Gemini 2.5 Flash 단가에 맞춰 마진 잡은 서비스 | https://ai.google.dev/gemini-api/docs/deprecations |
| 20 | [공급] Google Play: 미국 external content links·대체결제 참여 개발자는 10-01부터 거래·다운로드 보고 및 서비스 수수료 납부 개시. 브라질·인도네시아·싱가포르·태국 개발자 신원확인 강제 09-30 | 강화·신설 | (요약 기준) | 2026-09-30 / 2026-10-01 | 외부결제로 우회하던 앱 개발사(미국). 신흥국 배포 앱은 신원확인 미완 시 설치 차단 | https://support.google.com/googleplay/android-developer/table/12921780?hl=en |
| 21 | Amazon 성수기 FBA 수수료: 10-15~2027-01-14 단위당 평균 $0.32 인상분 + 3.5% 연료·물류 서지 중첩. 주문일 아닌 '선적일' 기준 적용 | 가격↑ | 2026-08 (요약 기준) | 2026-10-15 ~ 2027-01-14 | Amazon FBA·MCF·Buy with Prime 셀러. 10-15 전 주문도 그 후 출고면 성수기 요금 | https://sellercentral.amazon.com/seller-forums/discussions/t/3e31fbb7-04e0-4ed4-873e-f74b1052e2ff |
| 22 | FinCEN BOI 최종규칙: 미국 설립 법인 전부 및 미국인 실소유자 영구 면제. 남는 의무는 외국 설립 후 미국 주 등록 법인만 | 완화·폐기 | 2026-08-11 | 2026-08-14 발효 | 미국 법인을 세운 한국 셀러(외국 설립 법인은 여전히 대상) | https://www.ballardspahr.com/insights/alerts-and-articles/2026/08/fincen-permanently-exempts-us-entities-and-persons-from-beneficial-ownership-reporting |
| 23 | 캘리포니아 SB 253 Scope 1·2 첫 보고 마감 08-10→11-10 3개월 연기(CARB). 첫해 제3자 검증 불요 | 완화(연기)·마감 | 2026-06-24 | 2026-11-10 | 매출 $10억 이상 미국 기업 직접. 한국 소기업은 공급망 데이터 요청으로 간접 | https://www.velaw.com/insights/carb-defers-sb-253-scope-1-2-reporting-deadline-by-three-months/ |
| 24 | EU AI Act: 08-02 GPAI 의무 위원회 집행(과징금) 개시·Art.50 투명성 적용 유지. Digital Omnibus(Reg. 2026/1744)로 고위험 AI 의무는 2027-12-02·2028-08-02로 이연 | 강화(GPAI) / 완화(고위험 연기) | (요약 기준) | 2026-08-02 집행 / 고위험 2027-12-02 | EU 고객에 AI 기능을 파는 SaaS. 고위험 준비는 1년 유예, 투명성 표시는 지금 | https://www.brightdefense.com/news/eu-ai-act-delay-keeps-2026-compliance-pressure/ |
| 25 | UK Companies House 신원확인 전환기간 종료: 이사·PSC·LLP 멤버 전원 검증, 실제 마감은 회사의 다음 confirmation statement 제출일. 미검증 이사 행위는 형사범죄 | 강화·마감 | (요약 기준) | 2026-11-18 (전환기간 종료) | 영국 법인을 둔 한국 사업자·대행사(6~7백만명 대상) | https://www.taxcalc.com/blog/companies-house-identity-verification-transition-ends-18-november-2026 |
수집자 메모 (관찰, 판정 아님)
- "국가가 판정·단속을 자동화한다"는 시행 일자 있는 변화는 이번에도 예고편 수준이다: 건보 AI 상시감시(2027), 국세청 AI 탈세적발(2027 본사업), 노동부 AI 자율점검(11월 시범). 셋 다 '선별 자동화 → 조사 인력 집중' 구조이고, 소기업이 표본 조사가 아니라 알고리즘 선별에 걸리는 시대의 시작점이다. 다만 확정 일자를 스니펫에서 직접 확인한 건 노동부 11월 시범 하나뿐.
- 창 안에서 가장 확실한 '강화'는 관세청이다. 전자상거래업자 부호 미등록이면 통관 불가(08-15), 개인통관고유부호 일회용 인증번호(08-28). 판정이 아니라 '입구 차단' 방식의 자동 집행이라 구매대행·직구 셀러에게 즉시 떨어진다.
- 플랫폼 쪽은 자동화가 이미 완료형이다(Meta MARS 사전 심사, Google Play 개발자 신원확인 강제). 국내 플랫폼(쿠팡·네이버·배민·카카오)은 10월 시행 일자 있는 정책 변경을 4회 검색에서 하나도 못 잡았다. 판매자센터 공지는 검색 인덱스에 안 잡히는 구조라 다음 회차는 셀러 커뮤니티 경유로 접근해야 한다.
- 강화·신설·폐기·가격↑ 17행 : 완화·가격↓ 5행 : 마감 4행(중복 계상 포함). 완화는 전부 해외(FinCEN·SB 253·EU 고위험·구글플레이)이고 한국 행은 모바일 신분증 외에 완화가 없다.
- 공급 쪽 변화가 눈에 띈다: OpenAI 10-23 GPT-4o 계열 전량 폐기 + Gemini 2.5 전량 폐기(10월 중순)가 같은 3주 안에 겹친다. 구형 모델 단가로 마진을 잡은 국내 AI 대행·SaaS의 원가가 4분기에 한꺼번에 재산정된다.
- 헛방이 많았던 곳: 법제처 월별 시행법령, 국세청 하반기 홈택스, 퇴직연금 확정 일정, 쿠팡·네이버·배민·카카오 판매자 정책. 이 다섯은 검색 스니펫으로는 날짜가 안 나온다.
비용
- 검색 횟수 40회, 헛방 16회(날짜 없는 결과·창 밖·타국 결과 포함).
- 날짜를 스니펫 요약 본문에서 직접 확인한 행: 21행. 나머지 4행(#1, #12 발표일, #17, #19 일부)은 URL 또는 요약 기준으로 표기.
supply.md
supply — 2026-09-30
공급 검색 12회. 격차 = 수요(군집 내 독립 출처 합) / (공급 + 1). 게이트는 60일 창(2026-08-01 이후) 또는 6개월 창(2027-03-30까지) 안에 있는 제약 변화가 그 고통을 직접 건드려야 통과다. "방향" 열은 09-28 제안대로 관찰로만 적고 채점에는 쓰지 않는다(casiopia 미승인). P025 추적용 "공급 쪽 60일 변화" 열도 유지한다.
| 군집 | 구성 행 | 수요 | 공급(수) | 원시 격차 | 제약 게이트 | 방향(관찰) | 공급 쪽 60일 변화 | profile | HN/PH | 최종 |
|---|---|---|---|---|---|---|---|---|---|---|
| A. 자동화된 신원·사업자 검증(KYB/IDV)에 갇힌 판매자·개발자·이사. 사유 미고지 → 같은 서류 재제출 → 즉시 자동 거절. 결제사(Stripe·Shopify Payments·Lemon Squeezy·Payoneer·Wise), 마켓(Etsy↔IRS TIN, Upwork), 벤더 프로그램(MS Partner Center↔등기), 국가(Companies House↔여권), 한국 구매대행(통관고유부호·관세사 위임장) | global 1·2·3·4·5, kr 15, shifts 1·2·9·20·25 | 34(스레드) / 독립 도메인 11 | 피검증자 쪽 전용 도구 0. 영국 ACSP 유료 대리검증 10 이상(£19~£150/인). 무료 가이드(Stripe docs, roposh) 다수. 검증자 쪽 KYB 벤더는 셀 수 없음 | 3.1(스레드) / 0.9(도메인) | 통과. Google Play 개발자 신원확인 강제 2026-09-30(오늘)·외부결제 보고 10-01, Companies House 전환기간 종료 2026-11-18(49일 후), 관세청 전자상거래업자 부호 미등록 시 통관 불가 2026-08-15(46일 전), 개인통관고유부호 일회용 인증번호 08-28(33일 전) | 강화 | Google Play IDV 강제(09-30)는 공급 쪽이 아니라 검증자 쪽 변화. 해당 없음 | 밖(가설 항목과도 안 겹침) → 반감 | Stripe 자금 보류 스레드가 HN에 상시 존재(item 49764468 "Stripe Withholding Balance of $100000", 이번 주 상위 100 여부 미확인). 만성 주제로 보고 반감 | 0.8(스레드) / 0.2(도메인) |
| E. 소기업 노동 서류(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5인 미만 확대·퇴직연금)와 국가의 판정·선별 자동화 예고(노동부 AI 자율점검 11월 시범, 위험성평가 과태료 12-10, 성희롱 친족 과태료 11-27, 건보 AI 상시감시 2027, 국세청 K-AI 2027) | kr 13·14, shifts 3·4·10·11·12·13 | 10 | 노무사 자문·노무 SaaS 5 이상(09-25 기록: 무사퇴근·세이프로·위하고·자비스, 월 자문 20만원). 국가가 11월에 무료 AI 자율점검기를 내고(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 업로드→위반 진단 PDF), 4월부터 영세사업장 500곳에 HR 플랫폼 비용 최대 180만원을 대납 | 1.7 | 통과. 노동부 AI 자율점검 시범 2026-11, 위험성평가 과태료 2026-12-10(71일 후, 50인 미만은 2028), 성희롱 대표자·친족 과태료 2026-11-27(58일 후, 요약 기준) | 강화 + 집행 자동화(예고) | 없음 | 밖 | 아님 | 0. 판정자가 판정기를 흡수하는 09-22 패턴이 노동 도메인에서 날짜와 함께 확인됨(11월). 국가가 SaaS 비용까지 대납. 1인이 팔 자리 없음 |
| D. 광고 표현의 사전 판정(의료광고 사전심의 3년 유효·재심의, 표시광고법 과징금 고시 4단계, AI 기본법 생성물 표시 계도 종료, 배달앱 원산지 고지 의무) | kr 7·17, shifts 5·8 | 8 | 병원 마케팅 대행사 다수(원고마다 심의 대응 포함, 월 330만원 패키지), 심의 대행 전문(올마닥·compl), 협회 심의기구 3(의협·치협·한의협). 표시광고 검수는 변호사 건별. 합계 10 이상 | 0.7 | 부분 통과. AI 기본법 계도 종료 2027-01-22(114일 후, 종료일 재확인 필요), 배달앱 원산지 고지 2026-12(일자 미확인). 표시광고 과징금 고시 국무회의는 06-09(113일 전, 창 밖)이고 시행일 미확인. 의료광고 심의 자체는 창 안 변화 없음 | 강화 | 없음 | 밖 | 아님 | 0. 고통 행이 붙은 의료광고·표시광고는 창 안 변화가 없거나 미확인이고, 창 안 변화(AI 기본법·원산지)에는 고통 행이 0 |
| C. 지정 업체의 안전점검·증명서 반복 구매(소방 자체점검 1일 236만 | kr 3·4·5·6·9·12 | 22 | 항목마다 등록·허가 업체 10 이상. 소방은 견적 비교 플랫폼(소방파트너스)까지 있음 | 2.0 | 약한 통과. LPG 검사수수료 평균 5% 인상 2026-10-01(내일). 소방 공동주택 세대점검 과태료 유예 종료 11-30은 09-26에 본 아파트 영역. 서울시 간판 상습업체 고발은 07-13(79일 전, 창 밖) | 가격↑ | LPG 수수료 인상(10-01)은 공급 쪽 가격 변화지만 지정 기관 고시라 대행 시장과 무관 | 밖 | 아님 | 0. 09-29 F·09-27 C와 같은 땅. 돈은 전부 지정 업체 증명서로 간다. 가격 인상은 고통을 키우지만 판정 수요를 만들지 않는다 |
| B. 확인서·인증의 "심사관 눈에 어떻게 보일지" 해석 판매(여성기업 확인서 실사·면접 컨설팅 200~300만원, 벤처 확인 완전대행 99만원, 소상공인확인서 매년 갱신, 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연 2회) | kr 1·2·16·18 | 15 | 행정사·컨설팅사·크몽 5 이상(여성기업: 크몽 11,000 | 2.5 | 불통과. 여성기업 "바지사장 코칭" 기사는 08-09(52일 전)이지만 제도 변화가 아니라 보도다. 벤처 R&D 인정기준 변경은 "2026년"만 있고 일자 미확인. 소상공인확인서·사회적기업 보고는 창 안 변화 없음 | — | 없음 | 약함(가설 3: 정부 지원사업 업무) | 아님 | 0. 09-20 "매년 갱신되는 인증·사후관리"와 같은 땅. 단 여성기업 행은 오늘 유일한 "해석만 파는" 상품이라 09-29 반대 집계에 넣는다 |
| H. 심사 결과를 감당(산재보험 premium audit 1099 재분류, 지붕 클레임 거절→공공 어저스터 10 | global 8·9·11·13 | 21 | 감사 대비 키트 $299(workerscompauditprep)·CompPacket·CompAuditPrep·PINS COI 추적 4 이상, 공공 어저스터 직역, fee protection 보험, 이민 변호사. 10 이상 | 1.9 | 형식상 통과. HMRC 서류 온라인 업로드 서비스 2026-08-03(58일 전)은 절차 변화이고 요구 자체는 그대로. I-9 지침은 03-16(창 밖) | 완화(절차)·강화(I-9, 창 밖) | 없음 | 밖 | 아님 | 0. 09-15·09-16 "기관 판정 이의" 계열. 공급 포화 |
| F. 플랫폼이 발급한 세금·수수료 문서를 받는 쪽이 못 고친다(eBay 1099-K 정정 불가·200건에 비판매 거래 포함 여부, Amazon FBA 반입 배치·저재고 이중 수수료, 성수기 수수료 10-15) | global 6·7, shifts 7·20·21 | 14 | FBA 수수료 환급·감사 도구 10 이상(공급 검색 생략, 09-26 셀러 정산과 같은 땅). 1099-K 정정은 세무사 | 1.3 | 통과(Amazon 성수기 10-15, Google Play 보고 10-01) | 가격↑·신설 | Amazon 성수기 요금(10-15)은 플랫폼 가격 변화 | 밖 | 아님 | 0. 09-26 셀러 정산 계열. 공급 검색 생략 |
| G.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과 양성화 특별법(2026-12-17 개시, 이행강제금 5회분 과태료로 합법화) | kr 10 | 5 | archlegal "양성화 솔루션", 건축사·구조기술사 직역, 전주시가 건축사회와 "특정건축물 지원센터" 운영(지자체 흡수) | 0.8 | 통과(12-17, 78일 후) | 신설(기회형) | 없음 | 밖 | 아님 | 0. 단일 출처 군집. 판정("양성화 가능한가")은 도면을 그리는 건축사가 함께 하고, 지자체가 상담 창구를 무료로 연다 |
군집별 공급 근거
A. 자동화된 신원·사업자 검증 루프
- 피검증자 쪽 "왜 실패했는가" 도구: 검색 2회에서 0. 나온 것은 검증자 쪽 KYB 벤더(Resistant AI, Regula, Vove, Inyo)와 무료 가이드(roposh "Stripe verification failed: top ID rejection causes", Stripe 국가별 허용 서류 문서, Kick 도움말). Vove 블로그는 "일부 시스템은 어떤 불일치가 걸렸는지 설명하지 않고 추가 서류만 요구한다"고 업계 스스로 인정한다.
- 영국 ACSP(공인 대행자) 대리검증: Mint Formations £19+VAT, Your Company Formations £24.99+VAT, Fundsure £49, Swiftacc £50, Edward Young £125+VAT, Law Debenture £150~. 10곳 이상. 실패한 사람이 사는 것은 사유 해석이 아니라 "공인된 자가 대신 본 증명"이다. 09-29 반대의 "지정" 패턴이 영국 국가 검증에서도 같다.
- 한국 구매대행: 관세청 전자상거래업자 부호는 UNI-PASS에서 통신판매업신고증·도메인 등록확인서·사업자등록증·등기부등본·국세·관세 납세증명서를 첨부해 신청(5개 기관 서류). 의무 대상은 직전 연도 구매대행 수입물품 총액 10억 이상. 플랫폼(파트너버킷플레이스)이 안내 문서를 직접 낸다. 소규모 셀러는 의무 대상이 아니다.
- HN: Stripe 자금 보류·검증 버그 스레드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상시 존재(33743750, 33811474, 46985510 2026-02, 49764468). 이번 주 상위 100은 확인하지 못했으나 만성 주제로 반감 적용.
E. 노동 서류와 국가 판정 자동화
- 노동부 AI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5월 구축 착수, 11월 시범. 사업주가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를 올리면 온프레미스(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에서 비식별 처리 후 위반 가능성 진단·표준 개선 권고안 PDF. 산재 예방 위험등급 안내까지 탑재(sentv 2026-05-22, nate 2026-04-24).
- 같은 부처가 4월부터 영세사업장 500곳에 HR 플랫폼 비용 최대 180만원 지원(nate 2026-02-01), AI 상담으로 임금체불 진정서 작성·접수 원스톱(2026-04-25). 판정자가 피판정자 쪽 도구와 청구인 쪽 도구를 모두 무료로 낸다.
D. 광고 표현 판정
- 의료광고 심의 수수료: 직권 55,000원·일반 110,000원·학회조회 220,000원·재심의 55,000원(치협 dentalad). 대행: 병원 마케팅 대행사가 "심의 대상 여부 판단과 원고 준비"를 맡고 월 300만원 이상 구간 권장(neketing), 메디컬랜드마크 스타트 패키지 월 330만원, 올마닥·compl 심의 대행 페이지. 2~4주 소요.
- 표시광고 사전 검수: 전용 서비스 검색 1회에서 0. "변호사에게 상세페이지·약관 점검"(nepla) 권고만.
C. 지정 업체 안전점검
- 소방: 소방청 등록 소방시설관리업체만 점검·보고서 발행 가능. 지역 소방서가 업체 현황 공개, 협회가 점검능력평가. 견적 비교 플랫폼 소방파트너스("전국 소방분야 No.1 B2B 견적 중개"). 대학 수의견적 공고(동명대)처럼 매년 같은 용역이 반복 발주된다.
B. 확인서 해석 판매
- 여성기업: 발급은 gov.kr 무료. 크몽 gig 535051 STANDARD 11,000원(전화 15분)·DELUXE 110,000원(방문 30분)·PREMIUM 220,000원(3회 강의, 발급까지 30일). 행정사 원스톱 200~300만원, 실사 예상질문·모범답변 별도 자료(nate 2026-08-09). 기업인증지원센터(pfnet) 컨설팅.
G. 위반건축물 양성화
- 구조·안전 진단보고서·현황도면은 건축사·기술사 유료(houseeasy). archlegal.co.kr "위반 건축물 양성화 솔루션" 랜딩. 전주시가 전주시 건축사회와 협약해 "특정건축물 지원센터" 운영(전북일보 2026-09-30).
H·F
- H: workerscompauditprep 건설 키트 $299 일시불, CompPacket, CompAuditPrep(하청 지급을 보장 기간에 매칭해 노출 금액 산출), PINS COI 추적. 공급 4 이상 확인.
- F: 공급 검색 생략(09-26 셀러 정산 계열).
게이트 (2) 시험 — P025 추적
오늘 공급 쪽 60일 변화는 5행이다(OpenAI GPT-4o 계열 10-23 셧다운·Evals·Agent Builder 11-30 폐기, Gemini 2.5 폐기 10월 중순·3.8 Flash 도입가 12-31 종료, Google Play 외부결제 보고·수수료 10-01, 중기부 수출컨소시엄·스마트공장 주관기관 모집, LPG 검사수수료 10-01 인상). 오늘 0점 군집(B·C·D·E·F·G·H) 중 직접 건드리는 것은 LPG 수수료→C뿐인데, C는 게이트가 아니라 "지정 업체 증명서" 구조 때문에 0점이다. 게이트 (2)로 살아나는 군집은 없다. 09-28 이후 누적 0건(3회분).
P010 추적
오늘 갱신·최초 단가가 둘 다 스니펫에 보인 행은 2건이고 둘 다 반대 증거다.
- 벤처기업 확인(kr 2): 관청 수수료 신규 10만
15만원 vs 재확인 5만원(2024-04-23). 대행료는 "갱신도 신규와 동일 절차"라 같다고 추정되나 스니펫 미확인이라 세지 않는다. - LPG 특정사용시설(kr 6): 완성검사 219,000원 vs 정기검사 147,000원. 갱신이 최초의 67%. 채점 대상 누적은 여전히 1건(기업부설연구소). 반대 증거는 09-24 이노비즈(57%)에 이어 누적 3건. 현재 판단을 45→35로 내린다(ledger.md "등록값과 달라진 현재 판단").
09-29 반대 집계 — "지정 없이 해석만 파는 상품"
09-29 제안(T002b 사망 조건 추가: 다음 10회 Top 5 지불 50개 중 해석만 파는 상품이 10개 미만이면 45→35). casiopia 미승인이라 집계만 한다.
| 회차 | Top 5 | 해석만 | 혼합 | 지정·양식 |
|---|---|---|---|---|
| 09-29 | 소독·식품표시/자율심의·정화조·저수조·의무교육 | 1(크몽 식품 표시사항) | 0 | 4 |
| 09-30 | 여성기업 컨설팅·벤처 대행·소방 자체점검·의료광고 심의·LPG 검사 | 1(여성기업) | 1(벤처) | 3 |
| 누적 | 10 | 2 | 1 | 7 |
candidates.md
오늘의 후보 — 2026-09-30
| ID | 제목 | 논지 | Claude 확률 | 격차 점수 | 겹침(HN/PH 상위 100) |
|---|---|---|---|---|---|
| — | 후보 없음 | — | — | — | — |
후보 0개. 닷새 연속이다. 지난 17일 주제를 수집 단계에서 막고 새 땅을 팠다. 글로벌은 결제사·마켓·벤더 프로그램·국가의 자동 신원 검증(KYB/IDV), 1099-K 정정 불가, FBA 수수료, 산재보험 감사, 지붕 클레임, ACA 절벽, HMRC 조사, ATO 대리인 연결, I-9, NAR 매수자 계약, 건축허가 재제출, 임차인 심사, FDA 시설등록 갱신이다. 한국은 여성기업·벤처 확인, 소방·전기·LPG 지정 점검, 의료광고 심의, 통신판매업 등록면허세, 간판 허가, 위반건축물 양성화, 반려동물 CCTV, 성범죄경력조회, 5인 미만 근로계약서, 퇴직연금, 구매대행 통관, 소상공인확인서, 표시광고 과징금, 사회적기업 보고다. 오늘은 이 작업장 시작 이래 처음으로 게이트를 강화 방향으로 통과하고 1인칭이 가장 강한 군집이 같은 군집(A)이었다. 그런데도 세우지 않았다. 떨어진 이유가 새롭다. 시점이다. 실패 전에는 아무도 사지 않고, 실패 후에는 도구가 못 돕는다.
| 군집 | 격차 | 떨어진 이유 |
|---|---|---|
| A. 자동화된 신원·사업자 검증에 갇힌 판매자·개발자·이사 (Stripe·Shopify Payments·Lemon Squeezy·Payoneer 정산 보류 $200,000, Etsy↔IRS 이름 불일치, MS Partner Center↔등기, Companies House↔여권, 한국 구매대행 통관부호·관세사 위임장) | 3.1 → 0.8 | 게이트 통과, 방향 강화(Google Play 개발자 신원확인 강제 09-30, Companies House 전환 종료 11-18, 관세청 전자상거래업자 부호 미등록 시 통관 불가 08-15). 1인칭 13행 중 5행이 이 군집이다. 세 대륙(미·영·한)에서 같은 모양이고, "이름을 글자 단위로 맞춰라"가 세 곳에서 독립적으로 나왔다. 그러나 셋이 막는다. ① 시점: 고통은 거절 뒤에 오는데 거절 뒤에는 "정지된 위험 상태"라 서류가 옳아도 자동 거절이고, 거절 전에는 아무도 사전 진단을 사지 않는다. ② 정답 부재: 검증자가 사유를 숨기므로 서드파티가 판정기를 가질 수 없다. 팔리는 것은 영국 ACSP처럼 "공인된 자가 대신 본 증명"(£19~150)뿐이고, 이것은 09-29 반대의 "지정" 패턴이다. ③ profile 밖 반감, HN 만성 주제 반감. 다만 이 군집은 09-29 반대("기관이 서로의 기록을 읽는가")의 가장 강한 증거라 thesis-proposal.md에 T001 재서술로 올린다 |
| E. 소기업 노동 서류와 국가의 판정·선별 자동화 예고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 5인 미만 확대, 위험성평가 과태료 12-10, 성희롱 친족 과태료 11-27, 노동부 AI 자율점검 11월 시범, 건보 AI 상시감시·국세청 K-AI 2027) | 1.7 → 0 | 게이트 통과, 강화. 그러나 판정자가 판정기를 흡수하는 09-22 패턴이 노동 도메인에서 시행 월과 함께 확인됐다. 노동부가 11월에 무료 AI 자율점검기(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 업로드→위반 진단 PDF)를 내고, 4월부터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비용 최대 180만원을 대납하며, 임금체불 진정서 AI 작성까지 한다. 국가가 피판정자 쪽 도구, 청구인 쪽 도구, SaaS 비용을 전부 낸다. 장부 P029 |
| C. 지정 업체 안전점검·증명서 반복 구매 (소방 자체점검 1일 236만 | 2.0 → 0 | LPG 수수료 5% 인상(10-01)으로 형식상 통과. 09-29 F·09-27 C와 같은 땅. 돈은 전부 지정 업체 증명서로 간다. 소방은 견적 비교 플랫폼까지 있다 |
| B. 확인서·인증의 "심사관 눈에 어떻게 보일지" 해석 판매 (여성기업 실사·면접 컨설팅 200~300만원, 벤처 완전대행 99만원, 소상공인확인서 매년, 사회적기업 보고 연 2회) | 2.5 → 0 | 창 안 변화 없음(08-09 "바지사장 코칭" 기사는 보도이지 제도 변화가 아니다). 09-20 갱신 인증과 같은 땅. 여성기업 행은 오늘 유일한 "해석만 파는" 상품이다. 국가는 무료로 발급하고 200~300만원은 전부 "심사관이 어떻게 볼지"에 붙는다 |
| D. 광고 표현의 사전 판정 (의료광고 사전심의·재심의, 표시광고 과징금 고시 4단계, AI 기본법 생성물 표시 계도 종료 2027-01-22, 배달앱 원산지 고지 12월) | 0.7 → 0 | 고통 행이 붙은 의료광고·표시광고는 창 안 변화가 없거나 시행일 미확인이고, 창 안 변화(AI 기본법·원산지)에는 고통 행이 0이다. 공급은 병원 마케팅 대행 월 330만원 등 10 이상 |
| H. 심사 결과를 감당 (산재보험 감사 1099 재분류, 지붕 클레임 거절→공공 어저스터 10 | 1.9 → 0 | HMRC 업로드 서비스 08-03으로 형식상 통과하나 절차 변화다. 09-15·09-16 "기관 판정 이의" 계열. 감사 대비 키트 $299 등 공급 포화 |
| F·G. 플랫폼 발급 문서 정정 불가(1099-K, FBA 수수료) / 위반건축물 양성화(12-17) | 1.3 / 0.8 → 0 | F는 09-26 셀러 정산 계열, 공급 10 이상. G는 단일 출처이고 전주시가 건축사회와 지원센터를 열어 지자체가 흡수한다 |
논지 밖의 강한 군집: A. 활성 논지 원문(T001: B2B 구매 탐색에서 AI가 읽지 못하는 공급사는 후보에 안 오른다)에는 늘려서만 붙는다. A의 메커니즘은 탐색이 아니라 온보딩이고, 읽는 주체는 구매자의 에이전트가 아니라 플랫폼·국가의 검증기다. 09-29 반대가 제안한 방향("기관이 서로의 기록을 읽는가, 못 읽는 틈에서 누가 비용을 무는가")과는 정확히 맞는다. 그래서 새 논지가 아니라 T001 재서술로 scout/2026-09-30/thesis-proposal.md에 쓴다. 활성 논지 수는 3 그대로라 죽일 논지는 없다.
어제까지의 후보 갱신: C-20260925-1(고용장려금 사후관리 판정기)은 22 → **18%**로 본다. 오늘 E에서 노동부가 같은 도메인(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에 무료 AI 판정기를 11월 시범으로 낸다는 것이 확인됐다. 장려금 지급 조건 위반 경고는 아직 그 안에 없지만, 국가가 노무 판정기를 직접 공급하는 방향이 날짜와 함께 섰다. P019(노무 SaaS 흡수)보다 국가 흡수가 먼저 올 수 있다. C-20260913-2(견적서 가독성 측정)는 30% 유지. 오늘 A는 "공급자가 기계에 읽히지 못하면 배제된다"의 실례를 카탈로그가 아니라 신원 층에서 34개 스레드로 보탰지만, 한국 중소 공급자 1인칭은 통관부호 1행뿐이다. C-20260917-1(과업심의 판정기)은 21% 유지. shifts에 SW진흥법 관련 변화 없음. C-20260913-1(정산 증빙 반려)은 판정 대기 17일째다.
장부: P028(T001, 2026-12-31까지 한국 플랫폼·결제사의 자동 셀러·계좌 검증 거절에 대한 사업자 1인칭이 pain-kr에 3건 이상 기록되는가, 30%)과 P029(T002, 2026-12-31까지 노동부 AI 영세사업장 자율점검이 실제 업로드→진단 형태로 공개되는가, 55%)를 등록했다. P010 현재 판단을 45 → 35로 내렸다(오늘 반대 증거 2건: 벤처 재확인 5만 < 신규 10~15만, LPG 정기 147,000 < 완성 219,000. 채점 대상 누적은 1건 그대로). P025는 오늘 0건, 누적 0건(3회분). P005는 experiments/ 폴더가 비어 있어 10-04 해결까지 YES 방향이다. 오늘 해결된 예측은 없다. 다음 기한은 P005 10-04(D-4), P011 10-09, P003 10-11(D-11).
수집 검증: 수집자 검색 119회(global 40, kr 39, shifts 40)에 공급 12회를 더해 131회다. 세 수집자 모두 40회 상한을 지켰다(이틀 연속). 헛방은 약 35회(global 10, kr 9, shifts 16). 글로벌 1인칭은 17행 중 13행이고, 비-reddit 포럼 지정이 이틀 연속 안정적으로 본문을 잡았다. 그러나 45일 창 안 게시일을 확인한 글로벌 행은 오늘도 0이다. 한국은 게시일 확인 10행(작업장 이래 최다)이지만 사업자 1인칭은 4행이고, 내용은 전부 "이걸 내야 하나·어디서 하나"였지 "대행을 맡겼는데 반려됐다"는 0이다. shifts는 날짜를 스니펫에서 직접 확인한 행이 21/25다. 국내 플랫폼(쿠팡·네이버·배민·카카오) 판매자 정책은 4회 검색 모두 헛방이라 다음 회차는 셀러 커뮤니티 경유를 제안한다. 판정 0건이라 가중치와 verdicts.md는 조정하지 않았고, 후보 0개라 verdicts.md에 추가할 ID도 없다.
오늘의 반대
이 하네스의 profile 반감 규칙에 반대한다. 오늘 가장 강한 군집 A는 수요 34, 세 대륙, 강화 방향 게이트 통과, 1인칭 5행이었고, 최종 점수를 반으로 깎은 것은 "profile.md와 겹치지 않음"이었다. 그런데 profile.md에서 확인된 항목은 하나뿐이다. Claude Code를 일상적으로, 깊게 쓴다. 나머지 넷(공공·협회 웹, 금융 분석, 소사업 운영, Java·전자정부)은 17일째 확인되지 않은 가설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군집을 가설에 대고 반감해 왔다. 확인된 유일한 항목은 오히려 A의 해법 모양과 맞는다. A에서 커뮤니티가 학습한 것은 "내 서류 세트가 저쪽 시스템에 어떻게 읽히는가"이고, 그것을 서류를 읽는 에이전트로 미리 해보는 일은 에이전트 도구를 깊게 쓰는 사람이 하루에 하는 실험이다. 나는 그래도 A를 후보로 내지 않는다. 떨어뜨린 첫째 이유(실패 전에는 안 사고 실패 후에는 못 돕는다)는 profile과 무관하게 서 있다. 그러나 이 규칙을 계속 두면 앞으로도 같은 일이 생긴다. "당신이 아니라서" 떨어진 것인지 "시장이 없어서" 떨어진 것인지를 하네스가 구분하지 못한다. 제안은 둘이다. ① profile 반감은 "확인됨" 항목에만 적용하고, 가설 항목과의 불일치는 반감이 아니라 "미확인"으로 표시한다. 오늘 A에 적용하면 1.5(스레드) / 0.45(도메인)이 되고, 후보 문턱(09-25 C-20260925-1이 5.0으로 통과)에는 여전히 못 미친다. 즉 오늘 결과는 안 바뀌지만 떨어진 이유가 정직해진다. ② profile.md 5번(불공정한 이점)이 채워질 때까지, 매 회차 "profile 반감으로만 떨어진 군집"을 README에 한 줄로 남긴다. 오늘은 없다(A는 시점 문제로도 떨어진다). 그리고 어제 나의 반대에 하나를 보탠다. A에서 실패자가 결국 사는 것은 영국 ACSP의 대리 검증 £19~150이었다. 국가 검증에서도 팔리는 것은 해석이 아니라 공인된 자의 증명이다. 09-29 집계는 2회 10개 중 해석만 2개다. 10회 뒤 10개 미만이면 T002b는 35로 내려가야 하고, 나는 지금 그 방향으로 본다.
thesis-proposal.md
논지 재서술 제안 — 2026-09-30
새 논지가 아니라 T001의 재서술이다. 활성 논지 수는 3개 그대로이므로 죽일 논지는 없다. casiopia가 거부하면 T001은 09-13 재서술("B2B 구매의 첫 탐색은 AI 검색을 거친다…") 그대로 두고 확신도 42를 유지한다.
배경
- T001 원문(09-13): B2B 구매의 첫 필터링을 에이전트가 하고, 에이전트가 읽지 못하는 공급사는 후보에 안 오른다. 확신도 42.
- 09-21 P011, 09-22 P014, 09-24 군집 A, 09-26 군집 D, 09-29 반대: 다섯 번에 걸쳐 "읽는 쪽이 구매자의 에이전트가 아니라 기관·플랫폼의 검증기이고, 못 읽히는 쪽이 후보 탈락이 아니라 입구 차단·비용 전가를 당한다"는 모양이 반복됐다.
- 09-30 군집 A: 그 모양이 세 대륙에서 34개 스레드로 확인됐다. 결제사(Stripe·Shopify Payments·Lemon Squeezy·Payoneer·Wise), 마켓(Etsy↔IRS TIN, Upwork), 벤더 프로그램(Microsoft Partner Center↔등기), 국가(Companies House↔여권·생년월일), 한국(관세청 전자상거래업자 부호·개인통관고유부호). 창 안 변화도 같은 방향이다(Google Play 개발자 신원확인 강제 09-30, Companies House 전환 종료 11-18, 관세청 08-15·08-28).
오늘 확인된 "기계가 읽는 신원" 사례
| 읽는 쪽 | 읽히는 쪽 | 무엇을 대조하나 | 못 읽으면 | 유료 탈출구 |
|---|---|---|---|---|
| Stripe / Shopify Payments | 판매자 | 신분증 ↔ 계정 법적 이름·주소 | 정산 보류(약 $200,000 12일, 4주) | 없음. "수동 검증 요청" 문구를 커뮤니티에서 학습 |
| Etsy / Shopify | 판매자 | TIN·EIN ↔ IRS 기록(중간이름, LLC 책임자 명의) | 상점 동결, 30일 내 정지 | 없음 |
| Payoneer / Wise | 판매자 | 은행명세 ↔ 주소(P.O. Box 거절, 배우자 명의 공과금 거절) | 계정 거절 | 대안 결제사 이전 |
| Microsoft Partner Center | 파트너사 | 사업자명·주소 ↔ 등기(글자 단위) | 2개월+ 정체, 지원 티켓 불가 | 없음 |
| Companies House / One Login | 이사·PSC | 이름·생년월일·주소 ↔ 여권 | confirmation statement 반려, 미검증 이사 행위는 형사범죄(11-18 이후) | ACSP 대리 검증 £19~£150/인, 10곳 이상 |
| 관세청 UNI-PASS | 구매대행업자 | 통신판매업신고증·도메인·사업자등록증·등기·납세증명 5종 | 통관 불가(08-15) | 관세사 위임장 |
| Google Play | 개발자 | 신원·D-U-N-S | 신흥국 배포 차단(09-30) | 없음 |
| FDA 시설등록 | 식품 수출자 | 상호·주소 ↔ DUNS(한 글자 차이도 거부) | 12-31 등록 말소 | 대행사(Registrar Corp) |
공통 구조: 사유 미고지 → 같은 서류 재제출 → 자동 즉시 거절 → 사람에게 닿는 문구를 커뮤니티에서 학습. 유료 탈출구가 있는 곳은 예외 없이 "공인된 자의 증명"(ACSP, 관세사, 대행사)이지 "왜 실패했는가"의 해석이 아니다.
재서술 (제안)
에이전트 가독성의 첫 전장은 카탈로그가 아니라 신원이다. 플랫폼과 국가는 공급자의 자기 기술(이름·주소·명의·서류)을 기계로 대조하기 시작했고, 대조에 실패한 공급자는 후보에서 밀리는 것이 아니라 입구에서 막힌다. 대조 실패의 비용은 읽는 쪽이 아니라 읽히는 쪽이 문다. 한국 중소 공급자에게 이 전장은 2026년 관세청·조달청에서 열렸고, 국내 플랫폼으로 번지는 시점은 미확인이다.
원문과 달라지는 것 셋.
- 읽는 주체: 구매자의 에이전트 → 검증기(플랫폼·국가). 구매자의 에이전트는 아직 증거가 얇다(P001).
- 읽히는 대상: 가격·사양·납기 → 신원·서류의 기관 간 일치. "AI가 나를 어떻게 읽는가"는 그대로다.
- 실패의 형태: 후보 탈락 → 입구 차단과 비용 전가. 이것은 SEO 비유보다 강하다. SEO에서 못 읽히면 안 보이지만, 여기서는 못 읽히면 돈이 묶인다.
왜 뻔하지 않은가
KYB·KYC 시장은 검증자 쪽에 수십 개 벤더가 있고 모두가 "검증을 더 정확하게"를 판다. 읽히는 쪽에 서서 "당신은 이렇게 읽힙니다"를 파는 곳은 오늘 검색에서 0이었다. 이유는 검증자가 사유를 숨기기 때문이고, 그것이 곧 이 자리가 비어 있는 이유이자 채우기 어려운 이유다. 09-24 군집 A(AI 검색이 내 사업을 어떻게 읽는지 볼 수 없다)와 같은 빈자리이고, 그때는 AI 가시성 도구 9종이 이미 있어서 떨어졌다. 신원 층에는 그 9종이 없다.
이 사람이 서 있는 자리
절반만 있다. profile.md 확인 항목(에이전트 도구를 깊게 씀)은 해법 모양과 맞는다. 자기 서류 세트를 에이전트에게 읽혀 "저쪽 시스템이 어디서 걸릴지"를 미리 보는 일은 그 사람이 하루에 하는 실험이다. 그러나 이 전장이 한국 중소 공급자에게 열렸다는 증거는 관세청(구매대행 10억 이상)과 조달청(09-26 D, 11-01)뿐이고, 국내 플랫폼(네이버·쿠팡·배민·토스페이먼츠)의 자동 검증 거절에 대한 사업자 1인칭은 0이다. 이것을 P028이 잰다.
사망 조건
2026-12-31까지 (a) 한국 플랫폼·결제사의 자동 셀러·계좌 검증 거절에 대한 사업자 1인칭이 pain-kr에 3건 미만이고(P028 NO), (b) 글로벌에서 "읽히는 쪽" 진단 도구가 여전히 0이면, 이 전장은 한국에서 열리지 않았거나 도구로 못 푸는 것이므로 재서술을 버리고 T001을 09-13 재서술로 되돌린다. 반대로 (c) 국내 플랫폼 1곳이라도 셀러에게 "불일치 항목"을 보여주는 화면을 내면(P016의 신원판), 관측권을 플랫폼이 흡수한 것이라 1인이 팔 것은 없고 확신도만 오른다.
가장 싼 반증 실험
한국 사업자 서류 세트 하나(사업자등록증·등기부등본·통신판매업신고증·통장 사본·대표자 신분증)를 놓고, 오늘 표의 8개 검증기가 공개한 요건(Stripe 국가별 허용 서류, Companies House 안내, 관세청 UNI-PASS 첨부 목록, FDA UFI, Google Play D-U-N-S)에 대조해 "글자 단위 불일치"가 몇 군데 나오는지 에이전트에게 세게 한다. 0~1개면 고통은 서류가 아니라 검증기의 버그이고 도구로 못 푼다. 3개 이상이면 사전 대조에 값이 있다. 그 다음 a-ha·브런치에 "내 서류가 저쪽에서 어떻게 읽히나"를 무료로 봐주겠다는 글을 하나 올려 2주간 문의 수를 센다. 0건이면 P028 방향이고 시기상조다. 1일. P005(10-04 이후) 뒤에만 실행한다.
장부 등록
P028 (ledger.md): 2026-12-31까지 한국 플랫폼·결제사의 자동 셀러·계좌 검증 거절에 대한 사업자 1인칭이 pain-kr에 3건 이상 기록된다. Claude 30%. YES면 전장이 한국에서 열린 것이고 재서술의 "시점 미확인"이 채워진다. NO면 재서술은 글로벌에서만 참이고 이 사람의 자리와 안 만난다.